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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깨달음의 미학, 지식의 갈망, 존재의 상실. 미처 타개하지 못한 생의 이유들이 여럿 스친다. 다만 카인 디온 파울로프는 본질적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이므로 모르겠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 거야, 나는 사람의 본질을 몰라....... 네 깊은 생각 알 턱이 없지. 카인 디온 파울로프는 사람을 단편적으로 보고 ...
*캐붕과 날조가 뒤섞인 연성입니다. 싫으시다면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는걸 권장합니다. 시간이 지나 모두가 다시 모였을 때 각자의 입에서 나온 정보는 전부 한 번씩 들어본 말이었고 각자 정보를 정리해 본 결과는 붉은 달이 뜬 밤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얌전했던 귀신이 한순간에 사람을 납치하고 위협하는 존재로 변모했다는 것이었다. 그저 붉은색의 달일 뿐인데 ...
Fate 0.5. Epilologe. Farewell. 작별. 우리 앞에 붙는 거였나, 비운(悲運)이라는 단어 말이야. 우리 스스로를 용서하지 말자. 이렇게 되버린 운명을 달게 받자.더이상 후회하지 말자. 무슨 일이 있었어도 찢겨나갈 인연이었다. . . . 거짓된 어머니는 차가운 소나기를 맞아 흠뻑 젖어있던 나를 아무 말 없이 안아주었다. 그 3일 동안의 ...
웃음이 많은 한 소년이, 부끄러움이 많은 한 소년을 만난 이야기. . . . 한번 들어보지 않을래? 오늘도 당신의 밤하늘을 위해 나의 작은 등불을 끄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별들을 위해 나의 작은 촛불을 끄겠습니다 - 정호승 시작은 어느 누구와 같았어. 평범했던 인사와 평범했던 통성명, 둘을 비추는 평범했던 밤하늘. 부끄러움이 많은 한 소년과 웃음이 많은 한...
겨울이 지나간다고 해서 모든 꽃이 피어나는 건 순리에 어긋난다. 그 안에는 겨울의 혹독함에 지쳐서 새싹을 틔우지 못하는 생명들도 존재하기에. 그러니, 나는 지금 잠자는 새싹이 되어 곧 올 봄인 너에게 질문을 던진다. 나를 받아낼 수 있느냐고. 그래서 감히 곁에 머무르냐 해도 되냐는 어리석은 물음들을 연속적으로 던진다. 그게 내가 해야될 행동이였고, 답은 이...
<<에필로그>> 어휴 4장씩이나 그리다니 .....황님과 디스코드로 작업팟을 시작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진심이 되어버렸어...... 이런 덕후같은 삶 그만두고 싶다......하지만 그럴 수 없어 후원하지마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반장을 정하라 했을 때 애들은 신나보였다. 그 무엇보다... "학교같은 게 왔다!!!"라며 신나는 듯 소리쳤고 나는 반장을 정하라는 말에 이이다를 추천한다 하였다. 나는 반장으로 입후보하지 않고 몰래 너 자신에게 보내라 눈으로 욕했다. 결국 반장은 이이다, 부반장은 야오요로즈가 됬다. 우리는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 데 시큐리티3에 경보가 울렸고 나는 혼...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욕구는, 사람을 가장 추악하게 만들기 십상이다.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배설을 하지 못하거나. 그런 가장 기본적인 것을 취하지 못했을 때 추악해지는 모습은 가히 인간의 가장 절박한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가장 밑바닥을 보여주게 되는 모습을. 식욕도 마찬가지. 무언가를 먹지 못해 배를 곯게 된다면. 사람은 무엇이든 먹는다...
라람님(@nanararamsu) 트위터 썰 기반입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원트윗은 하단에 있습니다앨리스 AU 나의 여왕 By. A 어릴 적 페스츄리는 한낮의 꿈 같은 기묘한 일을 겪었다. 지각이라며 눈앞을 스쳐 지나가는, 누더기 차림의 토끼를 좇아갔다. 작은 굴을 통해 도착한 세계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었다. 모든 게 기이하게 뒤틀려 아름다웠다....
하나님, 저는 매일 밤 죽기를 간절히 기도해요. 제발 저를 죽여주세요. 매번 죽고 싶다고 기도하는 저를 지옥으로 빠트려도 전 괜찮습니다. 지옥에 빠트려 주신 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그곳에서 내리시는 모든 벌을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저를 죽여주세요. 이 추악한 이승에선 살 수 없습니다. 만사형통(萬事亨通)하다면 전 소원이 없겠으나, 세상은 제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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