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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메이슨, 이번에도 네 편지를 받게 되어 기뻐. 네가 생각한 대로 나는 너의 편지를 읽으면서 네가 그리는 낭만을 함께 봐. 사계절이 있었을 이탈리아, 별과 달이 장식한 하늘, 사람들이 미래를 꿈꾸는 시절. 8월이니 여름이겠구나. 나는 여름을 몰라. 내가 태어났을 때 세상에는 이미 다른 계절따위 없었으니 여름이라는 구분마저 필요없었어. 오늘은 기온이 정말 높은...
너는 그 다정함으로 사람을 죽이는 구나 그런 약아빠진 다정함에 난 결국 오늘도 비참함이 바닥을 치는 구나 - 운명의 고백, 소녀의 편지 中
트위터에서 ~ 보고 싶다, 로 이야기했던 쌍둥이 이야기 백업용입니다. (놀랍게도 정말 보고 싶은 것만 적었어요.) 정말로 그냥 백업용이기에 내용이 정리되지 않아 ! !매우매우매우! ! 지저분하며, 썰체 그대로 백업합니다. (혹여나, 연성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신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 아마도 타장르를 포함한 각종 AU도 생길 수 있으며, 수시로...
1939년 8월 24일 안녕, 제이든. 은인을 만났다더니 다행이에요, 제이든의 어떤 행동이 은인을 화나도록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화도 분명 제이든을 생각하기 때문에 필요했던 것이겠죠. 제가 모르는 곳으로 별을 보러 간다는 것도 축하드리고요. 신기해요, 제이든. 제가 숨 쉬는 지금이나 제이든이 살아있는 그때만큼의 시차는 별들에게 눈 깜짝할 만큼의 시간...
사람은 아는 것을 기반으로 보고, 듣고, 경험한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말하는 이의 삶의 영역이 드러나고, 반대로 그 영역을 알면 상대방의 반응을 예상할 수 있다. 삶의 포지션을 정하라면 관찰자인 전원우는 타인에 관한 정보를 좀처럼 놓치지 않는 사람이었다. 한 인물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검열하고 조합한 후의 전원우는 때때로 그를 과도할 정도로 잘 알았다. ...
내일 또 만화작업 할거 생각하니까 너무 설레요~ 이제야말로 만화작업 제대로 잘해볼게요~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2월 31일. 1년의 끝을 알리고, 새로운 년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생일인 사람들도 있다. 마지막 날을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도, 가족과 보내도 별 그다지 신경 안 쓴다. 왜냐고? 지금이 제일 행복 하거든요. 우리는 19살에서 20살이 되고, 성인의 날이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성인의 날이 오면 꿈꿔왔던 계획들을 실행할 것이고, 둘만의 추...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상황 NRC에서 전해지는 '마법의 펜듈럼(pendulum: 시계의 진자나 흔들리는 추)'이 뽑은 학생이 당일 생일인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생일 행사입니다. 펜듈럼이 선택한 '프레젠터(presenter/선물을 하는 사람)'가 생일인 인물에게 찾아와 인터뷰를 한다고 합니다. 생일자는 버스...
쓰면서 혼자 생각했는데 사담으로 못 적은 부분이나,,,, 뭐더라,,,, 외전격으로 쓰고 싶은 거 적기,,,,, 읽다가 뭐 보고 싶으면 바로 적어놓기,,,,, 좀 밀도 있게 쓰고 싶으면 독립시켜서 외전으로,,,,,, 나 혼자 생각했던 설정 쓰는 거긴 한데 쓰다 보면 살이 붙여지기도 해서 본편이랑 다를 수도,,,,,,, 제목 짓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어요,,...
*오타주의 *날조주의 *당청 *talk that talk - 트와이스 기반 썰 *트위터 백업 썰 (트위터 썰과 완전 일치하지 않습니다. 수정 및 보완 버전.) -해당 썰은 트위터에서 사라졌습니다 (트청의 영향) - 하루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 고민해본 적 있었다. 그렇지 않는가. 제가 도대체 왜 저 말코도사를 좋아하겠는가? "도대체 뭐가 좋아서?" ...
1. 부재 어제는 제가 회고록을 쓰지 못했습니다. 정확히는 쓰지 '않았다'고 표현해야겠군요.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그저 까먹었을 뿐이에요. '아, 써야지'라고 생각했다가 다른 일들 때문에 그저 잊어버린 겁니다. 큰 일이 아니에요. 어제 아프다는 이유로 연차를 썼습니다. 실제로 전 아픈 게 맞아요. 대상포진에 걸려있으니까요. 지금도 몸 곳곳이 따끔따끔하고...
최대한 묘사를 피했지만서도 트리거 워딩(유혈 등)을 피할수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직접적인 묘사는 피했지만, 여전히 표현을 불쾌하게 느끼실수도 있습니다.소재 자체가 굉장히 민감합니다. 민감하시다면 보시는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문체상 '님'과 존대는 생략되어있습니다.분량이 긴 것에 비해 허무할수도 있습니다.총 10.2만자.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계속 수정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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