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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경고 작 중 모브가 등장, 전체적으로 모브의 설정과 시점 중심으로 전개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모브가 우성과 태섭의 관계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또한 열린 결말 혹은 사람에 따라 배드 엔딩이라고 느낄 수 있는 엔딩 스토리를 다룹니다. 취향을 탈 수 있는 부분이오니 꼭 확인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우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해당 글은 오방신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로판 환생물로,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허구일 뿐 실제 인물들과 무관합니다. ※해당 글은 '고귀한 나의 달'의 악역이었던 '권도아'가 여주인공인 글입니다. 제 1장, 이 세계의 이방인 한가로운 오후, 부모님 그리고 순영과 함께 거실에 둘러 앉아 차를 마시던 도아는 갑자기 들려오는 아버지 도진의 목소리에 도진에게로 고개...
제목:박치기로 내용:철판 부스는 거 가능했구나.... 익명:그게 가능함? 익명:왜 누구인지 알 것 같은 기분... ㄴ익명:나도나도 익명:개쩐다 글쓴이:덤 으로 지금 철판 부신 범인 토비오카쌤 이랑 눈맞우 쳐서 추격전 개시
. . . 간밤에 잠을 설치는 바람에 늦잠을 자버려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하다가 안경을 밟아버리고 말았다. 후.. 시력이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자 썼던 것이기에 오늘은 어쩔 수 없음에 그저 빨리 준비를 마치고 자동차에 시동을 걸었다. 우송박물관에 도착해 빠르게 주차까지 마치고는 내달리듯 서둘러 꼭대기층으로 향했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
남자는 여유롭게 앉아 다리를 달랑거렸다. 돌멩이만이 아니었다. 책, 비어있는 화분 같은 것들이 남자의 주변을 둥둥 떠다녔다. 그게 아마 남자의 초능력인 듯싶었다. "야, 너 뭐냐고." "..." 남자의 여유로움에 이동혁의 경계는 더 짙어졌다. 내 허릴 감싸 안은 팔에 힘이 들어갔다. 언제나 여유롭던 이동혁이 이런 반응을 보이니 나는 겁에 질려 쪼그라들 수밖...
시끌벅적한 파티에 화려한 조명과 온갖 사치품들이 즐비하는 이곳은 재벌가 자식들의 모임이다. 그들은 두려울게 없었다. 젊은 나이와 평생을 써도 줄지 않을 재산, 괜찮은 외모. 그 중 주인공 같은 재현은 우리나라 2등 그룹 L회장의 아들이다. 재현은 거의 이 모임의 주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재현의 옆에 앉아있는 영훈은 점잖게 앉아 그저 이들의 파티를 웃...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전 편 팀 신청을 받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린 센터장. 뒷목이 서릴 이유도 없으면서 뒷목을 잡고 의자에 몸을 기댄다. 하지만 센터장의 뒷목 안부는 관심 없는 X팀. 곧장 여주가 지내던 숙소로 향한다. -아 오빠!!! 이런 거에 능력 쓰지 말라고!!!!!!!(여주) -아 왜... 난 빨리 여주가 우리 숙소 들어왔으면 좋겠으니까... 기다리기 힘들어...(도영...
조선시대 도련님_엔하이픈 W. 낑깡 01 양정원 도련님은 어렸을 때부터 못하는 게 없었다. 독서라면 독서, 글짓기라면 글짓기, 무예라면 무예, 사냥이라면 사냥,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했던 양정원 도련님. 하지만 그런 도련님에게도 구멍이 하나 있었다. 그 구멍은 다름 아닌 양정원을 모시는 여주였고 양정원과 여주의 신분차이는 마치 하늘과 땅과 같아, 여주...
집착 _ 어떤 대상에 마음이 쏠려 매달리는 것 작업실에 살다시피 하던 녀석이 콘도에 머물고 있다는건 지도 알고 있는 소식중 하나였다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작업실 이야기를 꺼내었지만 술이 취한 와중에도 그곳에 가는걸 거부하는 친구의 모습에 씁슬한 마음이 스며들었다 " 그래 , 운전하고 갈동안 눈좀 붙혀 잠은 제대로 자긴 하는거야 ? " " 자고 싶은데 잠이...
* 해당 소설은 작가가 본원고하기 팍팍할 때 막간을 이용해 쓰는 취미용 소설로, 슈퍼전대 시리즈와는 아무 관련이 없고 그 틀만 가져다 쓴 1.5차 소설입니다. 따라서 업로드 시기는 매우 들쭉날쭉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어두컴컴한 전시실 안에는 각종 조각품, 그림, 건축 모형 등 각종 작품들이 즐비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밝은 곳에서 봤으면 감탄사가 절로...
눈깔을 무섭게 뜨고 있는 나재민과 눈이 마주쳤다. 왜...? 입모양으로 묻자 나재민은 질투나 라고 답했다. 으이그... 형 뺏겨서 질투나? 아닌데? 그럼? 누나 뺏겨서 질투나. 지히랄 이라고 뱉을 뻔 했다. 웃기시네. 진짠데. 팀장님은 내가 나재민과 한창 설전을 벌이고 있을 때 정신이 들었는지 나를 놔줬다.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김도영은 태어나 처...
왜 이리 도련님 같지 어릴 때부터 봐온 자기랑 동갑인 하녀한테 비틀린 애정 가져서 제 곁에서 안 떼어놓으려고 온갖 수를 다 썼는데 결국 돌아온 건 [도련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주가 처음 저택에 발을 들인 건 정재현이 학교에 입학을 하기 직전의 겨울. 가진 거라고는 짐이 들어있는 가방 하나와 몸뚱아리뿐이었음. 이 저택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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