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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고등학교엔 있을 수도 있는 스토리이니 참고해서 읽어 주세요. 유료 결재는 언제나 신중히. ------------------------------------------------------- 1편 '옥상으로. 1분 준다.' -32기 국장 윤지민 선배님 '네, 알겠습니다.' 선우는 올게 왔구나 싶었다. 그래, 내내 불안해 하며 지내느니, 매도 먼저 맞...
추천인원 : 3~4인 플레이어 간의 관계: 친한 사이. 시간 : 2~3시간정도? 짧고 굵게. 시나리오 배경에 대하여. 일본 가상의 동네 '타케마하'구 (嶽真羽) 면적 771.85㎢, 인구 약 30,000명의 큰 뒷산이 있는 작은 동네입니다. 탐사자에 대하여. 일본에서 살아온 사람이여도, 타국에서 온 관광객이여도 괜찮습니다. 단, 탐사자 중 한 명은 꼭 '어...
이런 것 마저 운명이라 생각하면 좀 과몰입일지 모르겠다. 남자가 밥을 먹자며 데려간 곳은 치킨집이었다. 그것도 세주가 좋아하는, 집에서도 종종 주문하던 프랜차이즈 브랜드. 그는 이 지점에 자주 드나든 모양인지 둘러보는 제스쳐도 없이 자연스럽게 가장 안쪽 자리로 향했다. 하나가 예뻐 보이면 전부 좋아 보인다더니. 이런 것마저 마음에 쏙 든다. 세주는 창가보다...
※제가...늦게 오는 바람에 순서를 몰라서 오너님들 별로 정리했습니다 ლ(◞‿◟ლ) 써냐 체육대회...햇빛 싫어서 썬크림 떡칠하는 우제훈이 이어달리기 마지막 주자로 나서는 스토리.......재미없지만.. 억울한 스토리..... 응원단장 하을이의 양갈래를 찍기위해 피튀기며 포토존 사수할 nn명의 학생들............. 해솔이의 50m 달리기 촬영을 위...
(*투명로그 아시죠?? 이거 무시하세요 멘답주세요 제발 만화로그 안댑니다) 누군가가 그녀에게 희망을 물어본다면 항상 웃으며 어디든지 존재하는 것이 바로 희망일 것이고, 그 희망에 걸어 살아보겠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던 것이 그녀 자신이라 말할 것이다. 그러나 이미 네 말을 들어버린 이후였고 그녀에게는 무척이나 하나비, 너의 말이 충격이였다. 바다에서 나와 축...
*생각나는 대로 써서 정리 안됐음. *성현제 사망소재가 들어있는데요, 1편은 포카포카하게 쓰고싶었습니다. *2편은... 성인물인데..여러분 이보는 건 포카포카하다가 3편가서 우는 걸 목표로 하는 걸로 보겟음.. *현제유진 맞습니다 *스급.. 470화까지정도에서 멈춰서 캐붕이 있을 지 몰겟어요.. 둘 중 하나가 XX해야만 나갈 수 있는 방. 성공 시 : 방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소문이, 사실이었군요.” 제1사단 무기연구소에 들어온 이후 대위는 아무 말도 없었다. 그에게 순서대로 보고를 올리는 부하들의 손에서 일지를 빼앗듯 건네받아 읽은 후 돌려주고, 무심한 목소리로 지령을 내리고, 긴 제복 끝자락을 펄럭이며 넓은 연구소 안을 종횡무진 휘젓고 다니는 동안 단 한마디도 건네지 않았다. 그저 느긋한 태도로 저를 데리고 자랑이라도 하듯...
파스낙투스의 소동도 지나간지 어느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되었다. 비록 전 지방관의 폭정은 끝을 맞이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다케온의 후계자는 당장 새로운 지방관을 위임하기보다 직접 파스낙투스에 거하며 급한 일들을 처리하기로 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 또 아무나 앉혀 놨다가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일...
뭐-...꽤나 즐거웠으니, 한 번쯤은 눈 감아 주도록 하지. 이유도 참 웃겨. 나여서 그런다는 이는 온 우주에 한 명 밖에 없을 테지. 바로 여기! 내 앞에! (하하.) 그리고 웃으려면 확실하게 웃어.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하는 건, 이런 괴상하고 칙칙한 곳으로 손을 잡은 이를 끌어내리려는 나보다, 빛에 감싸진 네 몫 아닌가? (깔깔 웃으며,) 뭐, 웃는 건...
https://youtu.be/PjXIQta4b0A ㅡ ▪ ㅡ 아주 먼 옛날. 그 날의 빗방울이 땅의 스며 몇 세기 동안 싹을 피웠냈을 정도로 오래된 과거. 잔잔한 비 아래서 너를 만났다. 그리고 맑은 하늘 아래서, 우리는 흩어졌다. 처음에는 그저 슬픔만이 나를 채웠다. 그 후에는 나를 두고 떠나버린 너에게 찰나의 원망을 가졌다. 그리고 곧 후회했다. 너를...
ㅎㄴ:있잖아 ㅇㅊ:응 ㅎㄴ:대본보는데 방해인가. 그럼 나중에 하고. ㅇㅊ:그럼 잠깐만, 이 페이지까지만 읽고. ㅎㄴ:...다 읽었어? ㅇㅊ:이제 한줄 읽었어 ㅎㄴ:....끝났어? ㅇㅊ:...좀! ㅎㄴ:...네... ㅇㅊ:다 읽었어 ㅎㄴ:연극 보다가 그냥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말이야. ㅇㅊ:응 ㅎㄴ:어떤 극은, 어떤 뮤지컬은 같은 배역을 여러명의 캐스트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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