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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ce Upon a Time 에 참여했던 작품입니다. * 손목 부상 당한 피아니스트 성준수 (28) x 베이시스트 기상호(25)의 이야기입니다. Chapter 5: ORBIT 라이브 클럽 리모델링 공사가 길어졌다. 오래되어 이곳저곳 손볼 게 많았던 탓도 있지만, 기왕 이렇게 된 거 아예 싹 뜯어고쳐서 최신식으로 바꾸고 말겠다는 사장의 의지가 컸다....
* Once Upon a Time 에 참여했던 작품입니다. * 손목 부상 당한 피아니스트 성준수 (28) x 베이시스트 기상호(25)의 이야기입니다. Chapter 3: Love me or Leave me JISANG의 신곡 라이브 이후 암암리에 소문이 퍼졌는지 라이브 클럽을 찾는 이가 늘었다. 가끔은 성준수가 앉곤 했던 구석진 자리마저 꽉 찬 사람...
* Once Upon a Time 에 참여했던 작품입니다. * 손목 부상 당한 피아니스트 성준수 (28) x 베이시스트 기상호(25)의 이야기입니다. C to H w. 시스티나 Prologue: Do I wanna know? 『천재 피아니스트의 몰락』 『에릭 바우어가 극찬했던 피아니스트, 과연 앞으로의 행보는?』 밝은 스마트폰 ...
*타싸업o ~왜냐면 더 만지고 싶거든요~ SAS 대원들 몇명과 술집에서 한잔 하던 중 소프가 해주는 얘기에 자지러지게 웃다가무심코 옆에 있던 고스트의 허벅지를 만져버렸다. 아니 허벅지가 아니던가.아무튼 깜짝 놀라 황급히 손을 떼고 고스트한테 실수였다고 미안하다고 했다.그는 쳐다보지도 않고 그래라고 말하며 마시던 맥주를 계속 마셨다.아무렇지 않아보인다. 다행...
※공포요소, 불쾌 주의※
눈을 뜨니 이상한 느낌이 났다 온갖 곳에 달콤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 바람에 인상을 찌푸리며 일어나야만 했다. "무슨 냄새야...?"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일어나니 게임 속 쿠키들이 나를 보고 있었다. "..." "하하하. 꿈이구나 내가 제대로 이상한 꿈을 꾸네" 그러자 너무나도 익숙해 버리는 쿠키가 나에게 힘껏 말을 걸어왔다. "너는 누구야?!" 그리고 ...
에스파 오늘 6시에 드라마로 컴백했던데 기념으로 풀어보는 카리나 사주! 관이 없어서 대기업인 Sm에 어떻게 들어갔나 봤더니 지장간에 정관 편관이 모두 존재한다. 이건 앞서 풀이한 장원영 사주에도 해당되는 측면이다. 카리나 사주의 특징은 한눈에 봐도 금과 토가 많다는 것이다. 생시를 모르니 역시 정확한 풀이에는 한계가 있으나 힘 닿는대로 풀어보고자 한다. 일...
"화낼 자격 없는 거는 알고 있지? 너 나 사랑한 적 없잖아, 단 한 순간도." 비참하다면 비참하다 할 수 있는 일방적인 종결 선언이었다. 손님이라곤 단 둘 뿐인 한적한 카페, 눈앞에 내밀어진 이혼 서류를 감정 없이 내려다보던 호열은 짧게 고개를 끄덕였다. 백호를 닮은 고양이 같은 아몬드 형 눈매와 지금은 까맣지만 처음 만났을 땐 불꽃처럼 붉게 염색했던 긴...
* 제미니 시점 " 야! " 제 손목이 잡혔고, 몸이 휙 돌아갔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나는 당황한 눈으로 제 손목을 잡은 이를 바라보았다. 자신보다 키가 살짝 큰 그 사람은 뛰어온 건지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 ..? 뭐예요? " 자연스럽게 시선이 복장으로 향했다. 셔츠 단추는 다 풀고, 안에는 반팔 티를 입었네. 복장이 꽤 불량한 ...
무사고 기원, X일차! // 설정표 공지 바로가기 [ 주의!!! ] 본 설정은 대다수의 캐릭터들은 모르고 있을 설정입니다. 여기 있는 정보를 토대로 조사로 밝혀지지 않은 정보를 발설할 경우 박살행위로 제재할 수 있습니다. 심할 경우 전체경고 역시 가능하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O] 어디서 들어봤는데~[X] 아, 그러니까 특이체질 인간이라는게 뭐냐면.....
안녕하세요, 지방돈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을까요? 저는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나서, 가장 밝은 시기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기도 했고, 다른 작품을 열심히 덕질하기도 했어요. 어느 정도로 열심히 했냐면, 난생 처음으로 6만 6천 자의 완결된 글을 썼지요. A5 용지로 하였더니 120페이지라서, 짧은 단편 몇 개와 함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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