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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해당 문서는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동성혼이 가능한 시대임을 알리어 드리옵니다. 해당 문서는 빈궁과 세자가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이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읽어주시지요. 여러 번 듣기 설정 후 곡조와 함께 문서를 읽어주시지요. -경술년 (1490) 예로부터 인간은 크게 세 분류로 나뉘었다.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베타. 그에 따라 신분 또한 정해졌으니 ...
외전 2. 궁 안의 꽃 '남쪽 지방에 시찰을 갈 것이다.' '...' '게는 여기보다 따뜻해 벌써 봄 정취가 느껴진다 하더구나.' '...그렇습니까.' 형준이 옅은 눈웃음과 함께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년에 두 번 정도 화국의 이곳저곳을 순시하는 것은 황제의 기본적인 직무 중 하나였다. '부디 건강히 다녀오시옵소서.' 저는 황궁을 떠날 수 없는 앉은뱅이꽃 ...
본 편은 Love Crimes의 외전입니다. 반드시 본편을 먼저 읽고 나서 읽어주세요. 본편을 보고 나서 이걸로 됐다 하시는 분은 굳이 안 보셔도 되고 조금 더 알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읽어주세요. 모든 책에는 첫 페이지가 있다. 그러나 첫 페이지에 담긴 내용이 모두 흥미로운 것은 아니다. 내 인생도 그렇다. 그러니 내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생략하기...
윤복은 제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온갖 걱정을 하고있는 익준을 한심하게 쳐다보다가 송화 옆에서 가르침을 받고 있을 쌍둥이 홍도에게 전화를 걸었다. 송화에게 잡혀가면 기본 3시간은 꼼짝없이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고 소문이 자자했지만 순백의 어린아이같은 홍도라면 1시간만에 풀려날게 뻔했기 때문이었다. “홍도야, 지금 선생님이랑 같이 있어?” “응. 지금 같이 ...
“으음... 지금 몇 시...” 잠에서 깬 지호는 입고 있는 옷이 전부 땀에 절어 축축해진 것을 느끼고 미간을 찌푸렸다. 그래도 이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 덕분에 다행히 열은 많이 떨어진 모양이라 머리를 찌르던 두통도 한결 가신 기분이었다. “씻고 옷 좀 갈아입어야겠다.” 이불을 걷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지호는 뭔가 이불을 꼭 누르고 있는 것을 알아채고는 ...
*신의선물 14일, 비밀의 숲, 스포가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주의!* 신의선물14일 기동찬 X 비밀의숲 황시목 - 크오 ( -(황시목) / --(기동찬) => 편의상 대사표시줄을 다르게 하겠습니다! ) 2013년 6월 1일, 토요일. 주말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일에 치여 야근을 하던 시목은 오늘도 야근을 한다. 11시 정각이 되자 뻐근한 눈...
< 후기 > '전생의 인연' '신과 인간' '늑대'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랑' 늑대의 낙원은 이러한 키워드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한 데 모아 탄생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꽤 오래 전부터 이러한 주제들을 가지고서 하나의 긴 호흡으로 이야기를 꾸며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무사히 완성시킬 수 있었어요.사실 늑대의 낙원은 연재 시작...
실존 인물과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적연의 다음 이야기... 또 다시 이어지는 붉은 연... 마냥 고통스럽고 슬프기만 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어지는 이야기로 잇고 싶었습니다. 조금 더 이야기가 이어질수도 있으나 일단 적연, 홍연은 다른 이야기들을 쓰며 조금 더 생각해볼까 합니다. 퇴고없이 쓰는지라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건 감안해주세요....
Yes, Sir. 외전 IF: 창공 속에서 下 - 1 *본 이야기는 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등장하는 배경, 인물, 기관, 사건 및 단체는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자료조사를 하긴 했지만 밀리터리 문외한이 쓴 글이니 온갖 설정 오류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편은 특히나 더... 양해를 구합니다.) IF: 군부물 공군 상사 x 공군...
"오늘의 카레도 맛있게 완성됐다. 다들 훈련하느라 수고했어. 이리 와서 먹어" 전 챔피언이자 오너의 말에도 불구하고 그의 포켓몬들은 모두 기운없이 늘어져있거나 단델을 째려보고 있었다. 정확히는 그의 옆에 있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기괴한 보라색의 물질-카레-을 말이다. 그의 파트너 리자몽은 드디어 자신의 주인이 챔피언과 오너의 역사를 뒤로 하고 연금술사의 길...
부등호 외전. 부등호가 등호가 되려면, - 그래, 네 말대로 8은 영원히 9보다 작을 거야. 절대 변하지 않겠지. 근데 민석아. 그런데 말이야. “나 헤어졌어.” “엉, 그래.” “나 헤어졌다니까? 그게 다야?” “엉. 알았다고. 그래서 휴가 냈네.” 준면은 밥을 푸던 주걱을 그대로 닦지 않고 민석에게 던졌다. 야, 내가 헤어졌는데 할 말이 그것뿐이야? 엉...
외전 1. 광대 네게 늘 미안해. 내가 준 것은 상처 뿐이라... 황제는 기회가 닿을 때마다, 진심을 다해 용서를 구해왔다. 모란비도 되지 못한 시든 꽃눈에게는 과분한 처사였으나, 그는 어떻게든 형준의 마음에 담긴 상처를 치유해주려 노력했다. '어디가 아프면, 즉시 내게 이르고..' '...'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 '그 또한 즉시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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