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영차님(@submerged0cha)께서 제작하셔서 나눔 이벤트 하셨던 팔찌!! 를 받고 신나서 만지작대다가 회차를 거듭해서... 색이 옅어진 무현쌤이 떠올라 그려본...! 그리고 이건 예전에 그렸던 옥수수수확하는 신해량...
우리는 누구 하나 구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리모가 와이의 마인드코어를 분리하는 동안, 문득 두리는 도운의 품에 온기가 그리워졌다. 차고로 연결된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 집 안으로 발을 들였다. "아빠? 딩요야?" 두리는 도운의 온기를 따라 걸음을 옮겼다. 익숙한 벽지, 바닥재... 그리고 피? 분명했다. 바닥에는 '사람의 것.' 으로 추정되는 피가 조...
바로 어제 드디어 미수반 최신 예고편이 나오고 금요일날 공개 예정임 그런의미로 오늘은 예고편을 바탕으로 이번 미수반의 전체적인 라인을 추측해보겠음 엄청난 뇌피셜로 버무려져있으며 기적의 확률로 추리가 맞을수 있으니 스포주의 바람 ※ 참고로 이번편은 그림이 있음 귀찮아서 대충그림 첫 장면은 한 골목에서 시작함 언뜻 보면은 잠경위님 댁과 비스무리해 보이지만 주변...
"채 교수님은 그런데, 어떻게 공부를 즐기게 되셨어요?" "정말 그게 궁금해? 음, 굳이 그 이야기는 하고 싶지가 않았는데 말이야-." "에이, 그냥 한 번만 말해 주세요! 교수님, 옛날 이야기 진짜 듣고 싶어요." "꼰대가 되는 듯한 느낌이기는 한데....... 알았어, 네가 그렇게 원하니까 이야기를 들려 줄게." 송화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
눈 부었다는 말은 뭐가 보일 때에나 사용할 수 있는 거다. 발갛다 못해 짓무른 눈가를 손등으로 눌러 식혔다. 간신히 뜬 좁은 틈으로는 한 치 앞도 분간할 수 없었다. 눈물 젖은 밤 지새웠으므로 어떻게 보면 당연했다. 나지막이 씨근거렸다. 아, 누가 보면 내가 차인 줄 알겠네. 입안 바싹 말라 목소리까지 쩍쩍 갈라졌다. 꼴이 우스웠다. 생애 처음 겪는 이별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용서 못 해. (아닙니다!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순이면 뭐 어떻습니까, 제법 웃긴 이야기였지만, 자신은 꽤나 진심이었다. " 본디 모든 인간은 그렇게 살아갑니다. 모순 덩어리인 삶이라 말해도 좋겠지요! 그런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당신을 손가락질하지 못할 겁니다. " 그리고 조용히 당신을 두 시선에 담았다. 죽음으로 가득한 땅에는 아름다운 것은...
x 커뮤 캐릭터들의 날조, 막무가내 집어넣기 많습니다... 애정으로 봐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멘션, 로그, 프로필 인용도 존재합니다... 아이사와 유에는 솔직히 말해서 꽤 친구가 많은 인간이긴 했다. 우선 양키 부정형 양키라는 것만 봐도 그랬다. 양키 같은 놈들은 이 자식한테 다가오려다 주먹으로 얼굴을 후려 갈겨져 아이사와 유에가 떴다 하면 ...
여주가 진짜 마른편이거든?? 말랐는데 근육도 있는 편이라 옷을 입으면 오히려 부해보이는 편이란 말이야. 무단침입이나 신속히 파이터까지는 그래도 반바지나 오픈숄더를 자주 입어서 부해보이지는 않았는데 문제는 그 뒤였어. 몬엑이 정장이나 바지,셔츠등을 자주 입잖아. 그래서 여주도 드레스코드를 맞춰야돼서 노출은 거의 없었어 있어도 크롭? 어깨?정도?? 근데 여주 ...
레귤러스와 결혼식을 올렸을 때, 많은 이들이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오래토록 짝사랑한 상대와 결혼까지 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이냐고. 넌 정말 축복받았다며 과장스레 웃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어딘가 텅 빈 가슴께를 부여잡으며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 뭐라고 했어야 했을까, 정말 기쁘다고? 사랑이 보답받아 행복하다고?
1화 후기: 1화만 읽었는데 가슴이 뻐렁차고 불쌍한 독자의 과거 2화 후기: 마지막 읽자마자 소름 돋음 5화 후기: 사람은 이렇게나 추악 해질 수 있다. 6화 후기: 마지막 저 말은 볼 때마다 소름 돋네 7화 후기:『성좌』란 단어 볼 때마다 너무 이쁘다 10화 후기: 나타났다 이녀석 11화 후기: 유중혁 진짜 미친놈이야? 12화 후기: 김독자 웰케 똑똑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