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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욕설주의ㅎㅎ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세베루스가 뒤늦게 슬리데린으로 호명받고 행복하게 내 곁으로 다가올 때만 해도 정말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심지어 넥타이가 초록색과 은색으로 바뀌었을 때도, 기숙사에 들어갔을 때도 넋을 놓고만 있었다. 그러다가 정말 사태가 심각한 것을 깨달은 순간이 뒤늦게 찾아왔다. "저게 그 잡종이야? 모자가 미친 거 아냐...
Non CP 연형제 W. 666, 뚜샤, 노잼토ma토, 세코, 태백, 파랑, 이오카나 붐은 온다, 온새미로, 칸바야시 재림예수 1. 666 생각해 보면 가장 비참했던 기억은 죄다 물비린내에 절었다. 연하준에게 제 인생을 갉아 먹힌 가장 최초의 사건도 그러했다. 햇수로 딱 10살 먹은 연동하가 처음으로 배신자 심판에 참여한 날이었다. 지금이야 인근 마피아 패...
아 겁나 아프네. 씁. 소독약을 바른 뒤, 상처 부위가 꽤 넓어서 반창고 대신 거즈를 잘라 붙였다. 간단한 동작인데도 꽤나 절도 있어 보이는 건 상대가 키르아이기 때문일까. 동시에 아무렇지도 않게 한 쪽 무릎을 꿇고 붙여주는데 기분이 묘했다. 바지 더러워질 텐데. 조금 신경이 쓰였다. 몇 초 안 되는 짧은 시간이 의식되기 시작해서 나는 딴청을 부렸다. “고...
과학의 발전은 굉장해서, 내가 고등학생이 될 때쯤 소*온 같은 가상현실 게임이 드디어 주류가 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엄청난 디테일에 현실 세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처럼 리얼한 느낌을 준다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모은 'UTOPIA'라는 브랜드 명의 VR 게임기는 엄청난 고가임에도 불티나게 팔렸다. 웬만한 노른자 땅의 건물 한 채를 호가하는 가격이었지...
* 666님, 뚜샤님, 노잼토ma토님, 세코님, 태백님, 파랑님, 이오카나 붐은 온다님, 온새미로님, 칸바야시 재림예수님과 함께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 CP: 연형제(Non CP) 소재: 바다 마피아 AU 1. 666 생각해 보면 가장 비참했던 기억은 죄다 물비린내에 절었다. 연하준에게 제 인생을 갉아 먹힌 가장 최초의 사건도 그러했다. 햇수로 딱 10살 ...
1. 앙스타 얘들이 학교에서 합숙하게 됨.이게 의도한게 아니고 그냥 연습하다보니 시간이 늦어져서 이렇게 된거임.어찌저찌 수면실에서 자려는데 복도에서 누가 걸어다니는 소리가 남.트윙크는 서로 껴안고 카사군 겁먹고 난장판이었음.근데 누가 수면실 문을 두드림 2. 애써 3학년들이 침착하고 얘들 달랬음.근데 갑자기 누가 문을 열려고 문고리를 흔드는 소리가 남.스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성젠 앤솔로지 [LOVER BATTLE] LOVER 파트에 참여했던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약 23,000자 분량 “2020년 한국 시리즈 대망의 7차전, 레오파스 파크에서 허연 해설위원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허연 해설위원입니다.” “양 팀의 상대 전적 3승 3패로 동일한 가운데, 두 팀 모두 물러설 곳이 없는 벼랑 끝 승부가 ...
나에게는 항상 너의 흔적이 남아있다. 언제인지 정확한 기억도 안 나는 과거에 네게 담배를 처음 배웠을 때, 그 향기가 나쁘지 않았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담배 연기를 싫어하기 때문인지 나 역시도 그 모든 사람에 속해 있을 거라 당연하게도 생각했다. 네가 태운 담배를 한 모금 쭉 하고 빨아 당길 때 올라오는 담배 향은 달았다. 그 순간부터 난 모든 사람들 사...
김원식은 우산을 들고 다니는 법이 없었다. 언젠가 한번 물은 적이 있었다. 너 나 없으면 어떡할래. 누가 또 나처럼 우산 챙겨주냐. 그는 시원한 입꼬리를 올리며 답했었다. 그치만 그럴 일은 없을거잖아. 맞지? [내 마음은 먹구름의 속도로] : 임철의 회상 * 우리는 같은 동네에서 자랐다. 모두가 흔히 말하는 단짝친구였다. 그의 집에가면 언제나 내가 있었고,...
!!주의사항!!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민졔)에게 있습니다.커미션으로 그려드린 그림은 후에 포트폴리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또한 웹에 게시될 수 있습니다.(유튜브에 스피드 페인팅 영상으로 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YOUTUBE LINK : https://www.youtube.com/c/MINJYE - 2차 가공, 트레이싱, 리터칭, 무단인쇄, 무단배...
*두서없음/순전히 개인적 욕망의 산물 주의 시작은 겨울의 히나타로.....예전에 블로그에서 주절거렸지만 디그레이맨 세계관 자체가 겨울 외의 다른 계절은 없는 느낌이긴 하지만서도...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지도...14권 중 알렌이 피아노 연주하는 장면에서 방주 어딘가에 쓰러져 있던 라비가 천천히 눈 뜨는 장면을 몹시 좋아하는데 그 부분의 트레이싱 비슷한 것....
<도망가지 못하는 남자>로 맨땅에 들입다 3인 릴레이. 콘티 등은 전혀 공유하지 않은~ 일단 그냥 달려보자는 스탠스~~(220322 밤중에 종료!, 맨 아래에 마지막 주자의 링크 추가) △ 아일이안 님의 스타트 중간 부분 맡은 김가온, 바톤 이어받습니다~ 들어온 입전은 니시무사시노 공원에서 주먹다짐을 하고 있는 성인 남성 둘이 있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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