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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네...녀석.." 동수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음을 지었다. 어쨌거나 어린아이. 잘먹고 잘 자는 것이 제일인 나이다. 아까 좀 놀랜건지 배가 부르자 다시 낮잠에 빠진 아이를 보니 자신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곤하기는 곤했을 것이다. 편안한 나들이길 처럼 나왔을텐데 괜히 험한 꼴을 보게 한 것이 자신의 탓인듯 싶어서 마음이 좋지 못하다...
구리(@guri_mha)와 웰던(@go_gi_9)님이 참여했습니다. 소설+만화 합본입니다! 통판 신청 폼:http://naver.me/xfeFLdLS 통판은 배송비 3000원을 따로 받습니다. 통판으로 하실 분들은 반드시 배송비를 포함하여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내지 포함 34p입니다. 회지는 첫사랑+끝사랑을 내용으로 이루어져있고 구리(@guri_...
*트위터 @Uu_Wha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S2LcbF *이메일 gyulha18@naver.com *커미션의 결과물이 샘플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실 경우 미리 말씀해주세요. 이때 추가금 1000원이 발생합니다. *저작권은 유화 (@Uu_Wha) 에게 있습니다. 제 트위터 아이디를 포함해 공개하는 것은 가능하지...
한껏 기울어진 해가 바다와 가깝게 깔려 학교 구석구석에 빛을 뿌리는 시간이 되었지만, 항상 9명으로 어수선했던 부실은 웬일인지 리코와 요우 단 둘뿐이었다. 요우는 자신의 팔에 머리를 기댄 채 눈앞에 마주 앉아있는 리코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분홍색 펜으로 자신의 악보에 어떠한 표시를 남기거나 무언가를 적어 내려가고 있었다. 손을 끊임없이 움직여가며 글씨나 기...
아니 씨발 포슷타입 병신 글 날리는 건 왜 그래? 3일에 야식 머겄다 : 치즈볼 한 접시, 더블링치즈소세지, 석기시대 한 움쿰,, 4일인 오늘(어제)은 점심에 바나나랑 두유를 먹구 탄산수에 파인애플 식초를 타마셨다. 그리구 더블링치즈소세지를 머것다.. 중독적이다 치즈 최고.. 집에 와서는 또 스트링치즈 두개와 육포 남은 한 봉지와,, 유리가 우리집에 두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만남은 홀연히 시작되었다. 토니 스타크가 우발적으로 행동함으로서 이따금 주변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것처럼, 그 역시 상대방에게 사전에 귀띔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진 않은 것 같았다. 다만 토니 스타크의 경우 그러한 변덕스러움이 용인되는 환경에서 살아왔기에 만들어진 버릇이라면 그의 경우 주변 환경의 변덕으로 인해 그 역시 규율을 갖춘 예의 혹은 생활 버릇을 ...
햇빛 화사한 오후, 늦가을의 바람이 승관을 스치고 지나가자 얇은 제 옷깃을 괜히 한 번 쥐어 보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늘따라 더 쌀쌀한 오후였다. 카페 알바를 하는 승관은 이제 손님들도 따뜻한 음료를 더 많이 찾으시네, 이제 정말 추워지나 보다, 하고 생각했다. 브레이크 타임이 지나 한적한 카페를 빙 둘러보며 카운터 청소를 하다가 딸랑, 하는 소리에 평...
★ 이미 눈치 챈 바지만 요새는 드라마 시리즈가 확실히 엄청나게 잦은 편이다. 그것도 새로운 레퍼토리가 계속 추가되는 식으로. 피터는 그것이 마치 드라마 주인공이 ‘잊어버린 걸 기억해내는 기분’이란 게 신기했다. 그나마 잠이 거의 깨 가는 듯한 상태인데도 피터는 굳이 움직이지 않고 손가락만 살짝 움찔거리며 누워 있었다. 저번에 추가된 레퍼토리는 메이를 걱정...
끝을 향해 달려가는 기차는 몹시 덜컹거렸다. 이어폰을 가지런히 꼽은 성우의 앞에는 옅은 갈색의 머리통이 덕분에 헤드뱅잉을 해댔다. 무슨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들린다. 이어폰을 넘어오는 그 소리에 성우는 한숨을 푹 쉬고는 갈색 머리를 툭툭 건들여본다. 분명 그땐 핑크색이었는데 어느새 머리를 새로 물들였는지. 결국 깨지 않는 앞자리 사람 때문에 성우는 소리의 ...
민형은 강의실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자판기 옆에 붙어 있는 커다랗고 파란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방금 먹물 묻은 손을 닦은 물티슈를 내던졌다. 원래 민형의 계산대로라면 쓰레기통 한가운데에 안정적으로 골인해야 했는데 잘 접히지 않은 물티슈는 민형이 던진 순간부터 팔랑거리며 공중을 날아 커다랗고 파란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졌다. 민형은 눈길도 주지 ...
1. 추국하난 검도동아리 하난 X 문학동아리 추국 / 대학AU, 해시태그 소원 풀이 썰 / 짧게 풀기(요청 사항) 「 호구를 벗으며 드러나는 그의 보랏빛 머리칼과 땀에 젖은 흰 피부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그런 그를 연모하는 자가 있었는데, 매일같이 도장에 찾아와 그에게 음료를 건네주었다. 」라니. 너 너무 나에 대해 포장해서 쓴 거 아니야? 추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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