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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카나유키 2인 커플 향수화🌹 [이미지] 햇살이 눈이 부시도록 쨍한 여름의 한낮, 시원스러운 하늘과 푸르른 바다가 펼쳐진 가운데 두 사람은 간지럽도록 부드럽게 스쳐오는 포말에 발을 담그고 서로를 마주 본 채 경쾌하게 웃어 보입니다. 상쾌한 바닷바람이 머리칼을 흩트리고, 서로의 웃음소리가 음악 소리처럼 얽히며, 맞잡은 두 손이 서로의 두근대는 감정을 고스란히...
🌠타츠유키 2인 커플 향수화🌹 [이미지] 어둠과 사물의 구분이 희미할 정도로 어슴푸레한 밤과 새벽의 중간. 그 애매한 시간에, 두 사람은 책들이 널브러진 푹신한 침대에 누워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밤늦게까지 읽은 책의 내용에 대해 나직이 속삭이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직한 두 목소리가 섞이며, 따스하게 닿아오는 서로의 체온이 나른하게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히로세 유키에 1인 향수화 🌹 [탑] 겨울 특유의 서늘한 대기가 가진 찬 기운이 아주 연하게 스며있습니다. 그 차가운 속성은 마냥 기분 나쁘게 다가오지 않고 상쾌하게 후각을 반겨옵니다. 산뜻한 새벽의 향취처럼 허브계열인 레몬타임이 코끝을 반기며, 은은한 라벤더를 가향하여 푸르스름한 새벽의 안온한 고요가 연상됩니다. [미들] 핑크빛이 연상되는 스윗 로즈의 ...
*** 런던 시내의 고급 레스토랑,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고 앉은 두 남녀는 누가 보기에도 아주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선남선녀였다. 남자는 밝은 금색부터 어두운 갈색까지 다채로운 색채를 띤 머리칼을 단정히 빗어 넘기고 클래식한 더블버튼 재킷의 정장을 몸에 딱 맞게 입었다. 그의 맞은편에 앉은 여성 또한 탐스러운 흑발이 와인색 드레스 위에 풍성히 흘러내려 기품...
햇살 좋은 창가에 앉아 먼 풍경을 바라보았다. 바람이 불 때마다 가득 핀 맨드라미가 천천히 고갯짓을 했다. 발치에 앉아서 졸던 호야가 천천히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 앉아 옆눈으로 나를 홂기며 물었다. 야. 선생. 왜 맨날 사고를 치고 돌아다니는 거야, 응? 그 나이 돼서 도장 깨고 다니니까 좋냐? 음? 어. 좋아. 얼마나 재미있는데! 이 깐깐한 고양이는 살짝...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2019년 발매된 EP Space Cadet 수록곡.Beatrice Laus 작곡 ♪ 영국 싱어송라이터 비바두비의 곡. 노래와 뮤비에서 90년대 느낌이 난다. 노래 내용을 생각해보면 이 뮤비는 자기 밴드의 베이시스트와 데이트하고 싶은 보컬의 얘기가 되는데, 그렇다면 보컬과 베이스를 제외하고 남는 한 사람인 밴드 드러머의 역할은 무엇인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
트위터에도 트윗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드린 것 같지 않아서 포스타입에 다시 씁니다~ 1. 찌융님과 저(랑도)는 현재 합작 진행중에 있습니다 2. 하지만 저의 바쁜 일정과 소수인원으로 진행하는 점 때문에 현재 글 완성 속도가 느립니다 3. 그래서 저희와 함께하실 글러분을 추가 모집하려고 합니다 ! 4. 글 내용은 첨부된 사진을 확인해주세요 ! 전체적인 주제는 ...
“푸핫!” 츄야가 강의 수면 위로 갑자기 올라와 누군가의 다리를 잡고 육지로 끌고 올라왔다. 갈색 머리에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있는 남자는 다자이 오사무. 올라온 둘의 온몸과 옷은 다 젖었다. 점점 추워지는 가을에 강에 입수했더니 시원했던 바람이 차갑고 따갑게 느껴졌다. “..또 실패인가~” “하아?” 잠시 눈을 감고 있던 다자이가 눈을 뜨고 말했다. 그러...
얘들아 오늘 종강파티 있는 거 알지? 이태용은 오늘도 빠진대? 요새 통 얼굴 보기가 힘들다? 걔 요즘 강의만 듣고 바로 째잖아. 안색도 영. 어디 아픈 사람 같애. 몸 어디가 안좋나? 그 소문 때문에 그러겠지. 무슨 소문? 못 들었냐? 저번에 상민이네 소개팅 했잖냐 그때 교복 입은 애새끼가 찾아와선 이태용 붙들고 어떻게 자길 두고 바람을 필 수가 있냐며 울...
And you, dear child? My dear, my only one, my kingdom come (and undone), my muse, my fall from grace, my Lucifer and Gabriel. Come, child, come. Waver and waft. Feel your being melting into a handful ...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9년 12월 25일 "사람의 감정을 없애기 위해, 어느 어둠의 마법사들이 '꼭두각시 물약*'을 만들었다. 이 매우 강력하고 사악한 물약(elixir)은 마법부에 의해 금지되었다. 이 물약을 섭취하는 사람은 외부에서부터 들어오는 정보를 느낄 수 없게 되어 감각을 잃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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