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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마도조사 원작 웹 연재분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 본편 및 외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소재는 아니지만 스포에 민감하신 분은 유의해 주세요! ※ 2019.09.07 : 자투리 설정에 4번 추가했습니다. 망기의 향 표기에 대한 것이며 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걸 최근 깨달았습니다……. 깊은 밤 속의 남자는 백옥을 깎아 만든 조각상 같았다. ...
이 글은 Water님의 포스타입 게시물 하나메르 만화를 소설화한 것입니다. 허락해주신 Water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Water님 만화 두 번 /세 번 / 아니 계속 보세요....! => Postype 청정수, 작가 Water , 하나메르, '봄' 그대에게 맡긴 나의 마음은아직도 그댈 기다립니다아무리 세월이 흘러가도영원히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
바닐라 트와일라잇 ▶ 사양 · 경예진, 원작 기반+현대au 엽편집(각 2~5p의 짧은 엽편을 수록) · 컬러표지, A5, 중철제본 · 전체관람가 · 페이지 28p · 가격 4,000원 ▶ 내용 · 엽편집 목록- 後日談 : 원작 이후, 예진이 경예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밤소경과 요괴 이야기 : 요괴가 보이는 예진과 그런 예진의 눈에 보이는 경예- 친애하는 소...
※ 주의사항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들이 부를 초월해 (대부분)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암살팀과 아라키장을 비롯해 작중에서 죽은 인물들이 (대부분) 살아있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 썰 풀면서 암살팀의 각 멤버 당 아라키장을 한명씩 랜덤하게 짝지웠으며 본 소설에서는 그 과정을 최대한 디테일하게 담아 어떻게든 개연성을 줘보려했습니다. 약간 뮤지...
*폭력소재 주의 *매우 심한 캐붕이 있습니다. 연한 금색의 머리와 그에 어울리는 벌꿀빛 눈동자의 그 검은 마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입가에 걸린 옅은 미소를 띈 겐지의 보검은 언제나 그에게 다정했고 한없이 여유로웠다. 1000년이 넘는 시간의 문제였을까, 그는 종종 무언가를 습관처럼 잊어버리곤 했었다. 그러나 약간의 망각쯤은 그에게 있어 아무런 문제가 되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붉은 밤 w.이쟌 시크노블 출간 이북 DESIGN BY STUDIO SKIT
“레이겐. 레이겐 스승님.” 다음 날 아침, 새벽같이 일찍 일어났더니 제 옆에 미동도 없이 누워 있는 스승님을 보며 영도 졸려지는 건가, 궁금해하며 그를 불러 깨웠다. 흔들어 깨우려 하자 꼼짝없이 그의 몸을 관통하는 내 오른손을 잠시 원망스레 노려보았다. “어...? 모브?” 왠지 눈가가 퉁퉁 부은 것 같네, 생각하며 모브는 말을 뗐다. “일어나요. 가야죠...
별장이 워낙 많아 그는 어디에서든 기거할 수 있었지만 오늘은 뉴욕 맨해튼의 어느 고급맨션에서 눈을 떴다. 짙푸른 침대시트 위로 반투명한 커튼이 스치듯이 삭 춤추고 지나간다. 차분한 미풍이 맨몸을 감싼다. 이미 잠에서는 깨어났지만 이 기분 좋은 바람을 느끼고 있을 여유는 충분했기에 그는 눈을 뜨지 않았다. 그저 푹신한 이불 속에서 뒤척이며 베개에 얼굴을 비빌...
4. 넘버7은 얘기를 계속했다. 넘버7 : 못 본 걸로 해달라는 말이 마음속으로 파고 들어왔어.......머릿속에서 계속 울리는 거야........마치 되감기하듯........처음에는 어쩐지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서 그걸 즐긴 거 같아........ 넘버1 : 그러니까.........넌 그날 밤 샤워실 안에서 죠르노를 봤더란 말이지? 그런데 못 본 걸로 ...
3. 억수 같이 내리는 비는 아직 그치지 않았다. 기온도 아직 서늘하다. 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멤버들은 한 번씩 교대로 미스타의 곁을 지켰다. 지금은 나란챠의 차례. 무섭다고 난리치던 그는 어느새 미스타 침대에 엎드려 곤히 잠들어있다. 병실 안이 묘하게 춥고 어둡다. 피스톨즈는 모두 이불속에서 벌벌 떨고 있다. 그가 들어온 것을 아는 것이다. 미스타가...
2.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밤이다. 방안에는 냉기가 가득하고 진홍빛 선혈이 낭자하다....... 미스타의 몸에 쇠꼬챙이처럼 박힌 열 개의 손가락......... 도착적인 에로티시즘을 느끼는 듯 고개를 쳐든 죠르노의 핏빛 미소........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미미한 숨결만을 토해내며 조금씩 벌어지는 미스타의 입술......... “나란챠!!” 부챠라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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