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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도온 3 (BeloveD)에서 소장본으로 판매된 글입니다. - 본편 외 소장본 내 수록된 외전 중 3편(+약간의 잡담)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글은 본편의 내용을 백현이의 시점으로 바꿨으니 참고 바랍니다. *해당 글의 유료발행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posty.pe/389b...
**리퀘박스에 신청해주신 미유키, 메이 소꿉친구 삼각관계 소재입니다. **프로 메이 X 팀닥터 드림주 **드림주는 (-)로 표기합니다. **퇴고 예정. 불시에 수정 및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만, 아무래도… 대학 병원으로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겨, 결과가 그렇게 안 좋은 건가요…?” “…일단은 대학 병원에서 추가적으로 더...
슬기는 대회 준비가 한창이었어. 저녁 훈련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거의 10시가 다 되어있었지. 그러느냐 주현이를 챙길 타이밍도 잘 나지 않았어. 그 사이 주현이는 그냥 기숙사에서 쥐 죽은 듯 지냈어. 상담도 받고 병원에 가서 약도 먹게 되면서 아주 조금은 나아진 것 같은데 그 상처는 절대 지울 수 없지. 아직도 힘들어. 그래도 견디면서 살고 있었어. 근데...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글 중 등장하는 법 조항과 그 적용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W. 라온 - 구태여 말하기 번거로울 정도로 공공연한 사실이 있다. 예를 들면, "입 다물어라." 육성재가 모태 솔로라는 사실같은 것. "그 걔 누구냐. 63기 여신 걔 민정이, 민정이가 너 좋다고 쫓아다닐 때 쳐다도 안봤잖아. 61기 전지현 설희 누나 때도! 어쩐...
*이 글은 아캬(@Akiya_TR)님의 혼타로 커미션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후기글입니다. 혼타로가 비호이신 분&맹신하는 편인 분들은 열람을 삼가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의 가능성. 우구이스마루와의 멋진 재개막을 진행해주신 아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니와 아메. 2017년 8월 23일 사니와로 임명되어 초기도 무츠노카미 요시유키와 함께 2205년의 시간길...
“네? 뭐라고요?” 내 경악 섞인 되물음에 신다남은 스마트폰을 건넸다. [제대로 말하자면 사귀자가 아니라 사귀는 척 하자는 거야] 이걸 왜 메모로 보여줘요? 라고 소리 내어 되묻지 않았다. 대신 주위를 살폈다. 그와 동시에 깨달았다. 이곳은 우리만 있는 공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신다남의 얼굴에 속아 둘만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되었지. 그 사이에 이렇게 사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과음주의 카레 作 손에 쥐고 있는 티셔츠를 돌려주고 집으로 돌아 갈 생각보다는 그냥 도망쳐 갈 곳이 여기 뿐이었다는 그 말은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진심이었다. 일단 안으로 들어 오라고 문을 열어주는 남자를 따란 안으로 들어가자 남자가 뒤를 돌아 나를 보다가 손을 뻗었다. 티셔츠를 돌려 달라는 거겠지. 티셔츠를 쥔 손을 앞으로 내밀다가 다시 손을 등 뒤로 감...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설정 전반적인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제목, 전교 1등과 꼴찌, 다큐멘터리 촬영 등) Q. 우선, 자기소개와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말해주세요. 주연 : 어디 보고 하면 될까요? 여기? 아, 여기요? 네, 안녕하세요! 3학년 1반 이주연입니다. 출연을 결정한 건… 재밌을 것 같아서요! 학창시절 마지막 추억도 남기고 싶구요...
_쿠로오시점 아마도 내가 아니었어도 괜찮았을거야 여유도 없었던 우리들이었잖아 정신차려보면 너와 말다툼을 하고 있는 내자신이 보여 삐진 너의 표정 나를 향해 원망어린 눈물 계속 이야기하려 했어 "미안해" 확실히 우리는 맞는구석이 하나도 없었지 단둘이 있는 방안에서 혼자만 말하곤 했었지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우리 웃으며 농담처럼 오늘일을 웃어줄까..?...
※ 가스라이팅 및 학교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김신의는 학교 도서관의 구석진 곳으로 향했다. 백주 고등학교의 도서관은 마을 사람들도 이용 가능해, 다양한 책이 있었고 그만큼 넓었다. 여기저기 소곤소곤 이야기하고 모여서 책을 읽는 무리들이 신의의 눈에 들어왔다. 신의는 못마땅하게 그 광경을 훑어보고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38...
유독 새하얀 겨울, 찬 공기와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다. KH 호텔 로비에서는 잔잔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왔다. 건반 위로 단정한 손가락이 유영했다. 예쁘게 웃고 있지만 그 웃음 안에 담긴 슬픔은 단 한 사람만 눈치챌 수 있었다. 4층 로비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기현의 시선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민혁에게 향해있었다. 얼마 전, 서로의 환경으로 인해 파혼한 민...
迷い生きて身体朽ちて それで僕は何処へ向かう? この世こそが全てならば 僕は此処で滅び消える定め … 운명? 언니.이런 것이 운명이라면 나는 감히 멸망의 길로 향하도록 할게. 숨을 허덕이며 입술을 짓물고 비릿한 내음에 탄식이 새어 나와 비로소 정면을 마주한다 / 아…… / 사랑해 마지않던 것 중 반절은 그렇게 떠났고 / 마저 남은 반절도 짓뭉개버린 그날의 기억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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