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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속 설정들은 실제 지명, 종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용은 아주 오래 산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눈 한 번 깜박이는 순간이라 여길 정도로. 그래서 더욱 홀로 오롯한 존재로 여겨지곤 하는데, 아주 가끔은 길고 긴 삶에도 예외가 존재했다. 잊고 싶은 기억이 있거나 혹은 자신의 이름을 건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
새까만 밤하늘 위에 빛이 나는 별 하나 누굴 위해 빛나는진 몰라도 밤새도록 외로이 있네 나 문득 그리워진 건 그댈 볼 수 없음에 나의 일기장에 그대 이름만 자꾸 적어 봅니다 별이 쏟아지는 밤 별빛 하나 그대를 닮아서 주머니 속에 감춰서 그대에게 전해 주리 그대의 그늘진 얼굴 위로 할 순 없지만 멀리서도 나를 찾을 수 있게 길을 비춰 줄게요 별이 쏟아지는 밤...
2015.05.23 사전조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전철에 올라타며 카이토는 핸드폰을 확인했다. 엉터리 탐정에게서 메일이 몇 통이나 와 있었다. 제목만 봐도 장황한 내용이 눈에 펼쳐지는 듯한 메시지들은 넘겨버리고 지금 막 도착한 짧은 질문에만 대충 답메일을 보냈다. 뭐하냐고 묻기에 집에서 게임 중이라고 하는 뭐 그런 식이다. 전철을 기다리면서 잠깐 올려다봤던...
'거짓말쟁이.' 네가 내 양팔을 붙잡으며 중얼거린 말은 유독 내 머리에 맴돌며 사라지지 않았다. "나는..." 무어라 변명이라도 하기 위해 입을 열었지만 이내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내가 무슨 자격으로 변명을 해. 이제는 흔적조차 남기지 못한 채 사라져버린 두 사람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분명, 모두와 함께 무사히 나갔다가 와서 평소와 같이 1층에...
#프로필 #그라티아_기사단 *가능하면 노래와 함께 들어주세요 ─━━━━━━⊱༻ Ƹ̵Ӝ̵Ʒ ༺⊰━━━━━━─ 이 모든 것이 나의 선택이다. 나는 드디어 하늘이 되었으니 태양을 탐하리라. ─━━━━━━⊱༻ Ƹ̵Ӝ̵Ʒ ༺⊰━━━━━━─ 𝕽𝖆𝖎𝖓𝖆 𝕰𝖘𝖙𝖊𝖑𝖑𝖊 𝕽𝖊𝖎𝖑𝖑𝖞 [레이나 에스텔 라일리] " -.. " 세례명 - 젤라시오 Gelacio 세례명이 있지만 ...
생일 한참 전부터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고 시간 조율하고 계획 다 짜뒀는데 아파서 다 말아먹는게... 보고싶음...ㅎ 생일 전날에 스키야키 직접 만들어주는 시라부가 보고싶음 동거하고나서 첫 생일에 서로 좋아하는 음식 해줬던게 관례처럼 굳어져버린거면 좋겠음 시라부 의외로 요리 금손인데 불 앞에 서서 이것저것 신경써야하는거 귀찮다고 요리하는거 존나 싫어했으면 좋...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그건 내 여름이었다. 얄미운 너에게 장난을 치고, 괴롭히는 게 내 여름이었다. 너의 텅 빈 눈이 향하는 책을 찢고, 머리에 쿠션을 떨어뜨리고, 식기를 던지며 너를 괴롭게 하려는 노력을 하고 갑자기 우리 집에 들어와서는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도 무덤덤한 너를 어린 머리와 좁은 마음으로 질투하는 것. 끊임없이 미워하고 끊임없이 시기하고 끊임없이 화내는 것....
<별이 빛나는 밤에> 성우 MT 책자 작업 (스태프 참여) - 성우님 4명, 참가자 36명, 그외 스태프1박 2일 성우와 함께 가는 MT 이벤트참가자 인솔 및 케어, 사진 촬영 및 보정 작업책자 캘리그라피, 책자 레이아웃 및 구성 편집, 제작 및 발송 - 은박 홀로그램, 중철 제작 - 사용 프로그램 : 포토샵 - 2012년
(재업) 티나는 로맨스 w. 달빛바다 "동해야, 이혁재 어디갔는지 알아?" "글쎄.. 근데 그걸 왜 나한테 물어?" "그야 너네가 항상 붙어다니니까. 근데 진짜 모르는 거 맞아?" "몰라. 어딘가에 있겠지!" "진짜 모른다고? 네가 모르면 누가 알아?" "이혁재가 알겠지!! 그만 물어보라고." 모른다는데도 재차 물으며 귀찮게 하던 동희가 혁재의 이름을 부르...
당신을 처음 본 그날, 나는 당신에게 마음을 뺏기고 말았습니다. 그날의 당신은 그 무엇보다 열정적으로 불타고 있었거든요. 춤을 추며 흩날리는 장미 꽃잎보다 붉은 머리카락, 열정과 행복으로 빛나는 붉은 눈. 맑게 웃는 모습. 그래, 난 당신을 보자마자 새벽의 이슬을 머금어 그 무엇보다 생기있고 빛나 보이는 한 떨기의 장미를 떠올렸어요. 그런 당신은 그 거리에...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이방인 썰입니다. -2021/4/24 작성된 썰- -새벽에 삘날 때 적은 거라, 엔딩이 허무할 수도 있습니다. 태양선인. 아, 이건 과거에만 사용되던 그의 또 다른 이름이군요. ...
무엇이 저를 불안하게 만들었냐고 물으셨나요, 제가 어찌 답을 해 드리면 좋을까요. 수도 없이 많아 감히 헤아릴 수가 없어요. …그 때는 왜 몰랐을까, 전부 포기하면 편하다는 것을. 내가 모든 선택권과 의지를 포기하고 어른들의 뜻에 따르니 그들은 적어도 내 가족들에 손을 대진 않았어요. 하지만 나는 매일매일 죽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았고, 나는 누군가의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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