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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한국명으로 부르는게 좋은데 이건 진짜 어쩔 수가 없네요 * 한나도 가족 문제가 있었는데 농구로 극복을 한거겠죠. 성격도 바뀌고. 태웅이도 잘 따를 정도로 열심히 하고. * 원작에서는 섭이가 한나를 고교에서 처음 만난듯 한데 이노버지가 단편 그리면서 생각을 바꾼거길 (한나를 만났던걸 기억하고있다고) 바라고있어요 중간부터 섭이 귀걸이 갯수도 바꿨잖아 * 아...
3. 정규수업이란 것은 고교 2일차인 신입생들에게도 가차 없이 행해졌다. 3교시까진 나름 수업을 듣던 가은은 지루하다는 표정으로 창 밖을 내다봤다. 시골답게 드넓은 운동장 끝엔 체육 수업을 위한 농구 코트가 있었다. 2학년인지 3학년인지 모를 빡빡이들이 그곳에서 체육 수업을 하는 듯 했다. 가은은 저도 모르게 눈으로 그들을 쫓고 있었다. 혹여나 이틀 전에 ...
* 설..... 설이..... 설..... . 청명은 드디어 알아낸 월하가인의 이름을 생각으로만, 머릿속으로만, 제 심장 속에서만 되뇌고 또 되뇌었다. 입 밖으로 나오는 건 없었으나 입꼬리가 매번 올라가는 건 막을 수가 없었다. 그토록 찾고 또 찾던, 그토록 바라고 또 바라던 이름을 들었으니 이제 월하가인의 정체가 귀신이든 사람이든 상관 없어졌다. 이름을 ...
트위터 링크: https://twitter.com/ateg46531847/status/1626884276468998144?t=uBr07dZSQWbBo9-ykrzxYQ&s=19 초삼은 항상 생각하곤 했다. 이 삶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그는 태어날 때부터 거지였다. 기억이 날때쯤부터도 거리를 전전하고 있었고 거지무리에서 거둬준 덕분에 지금까지 '살...
*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오타 수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청명은 지금의 화산에게 화산의 검을 이어주었지만, 청명의 검을 이어받을 사람은 유이설이 유일하지 않을까. 화산의 검과 청명의 검은 그 뿌리는 같을 지언정 명확한 차이가 존재하니까. 그런 이유로 청명이랑 대련하면서 청명의 검을 체득하는 이설이 보고싶다. * 예전에는 화산만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었으니까 청...
" 오늘 기분이 많이 안 좋아 보인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 마치고 탈의실로 향하는 도중 나의 옆 사물을 사용하는 동료가 내 옆으로 걸어온다. 평소와 같은 표정에 비웃음이 서린다. 아- 그래, 너는 날 고깝게 여기고 있었지라는 생각을 되새기며 말을 이어나간다." 아.. 이상한 손님이 한 명 있었거든 덕분에 오랜만에 몸 풀었어. "왼쪽 눈 위쪽 꽤나 큰 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산왕 기숙사 둘로 나눠쓰는데 정우성이랑 이명헌이 룸메였음 ㅇㅇ 각 방 룸메들은 주장인 이명헌이 직접 정해줬고, 이명헌 정우성 룸메 된 것도 이명헌이 정한 거 ㅋㅋㅋㅋㅋㅋ 물론 정우성은 아이 좋아라 ㅎㅎ 했지 ㅋㅋㅋㅋㅋ 근데 한 번 이명헌이랑 정우성 싸워서 결국 울분 거하게 터진 정우성이 기숙사 나감 산왕은 선후배간의 규율을 중요시하게 여김, 정우성이 선배 ...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꼬맹이 주제에>의 연장선입니다. *다소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진영 내에 차가운 분위기가 맴돌았고 회색 하늘은 분위기를 더 가라앉게 만드는 데에 한몫했다. 무릎을 꿇고 앉은 나를 청명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있겠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가슴을 후벼팠다. 주위를 둘러싼 천우맹의 중진들, ...
※ 1시간 전, 설경(雪景)의 마지막 화가 발행되었습니다. 딱히 스포랄 것은 없지만 그쪽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경(雪景)> 후기 길고도 길었던 설경이 끝났습니다. 원래 상,중,하 총 3편의 중편 소설로 기획했던 것인데, 어김없이 튀어나온 구구절절 충동으로 인해 무려 3배나 불어났네요. 불어나서 +면 모르겠는데, 딱히 +적인 건 없...
“뚫어, 송태섭!” 한나가 비명처럼 소리쳤다. 그 짧은 말이 귓가에 크게 울렸다. 그리고 사실, 그 이후로는 태섭에게 있어 잘 기억나지 않는 게 많았다. 공을 내던지듯이 먼저 빼내고 그 뒤를 넘어지듯이 달려 따라가며 정우성과 이명헌의 존 프레스를 뚫고, 그걸 우리 팀에게 패스하고……, 공격이 득점으로 연결됐던가? 아니다. 강백호가 슬램 덩크를 꽂아 넣었지...
청명은 씩씩하다. 기본적으로는 그런 편이다. 가끔 내 앞에서야 부러 다리도 아프고 발도 저려 걷질 못하겠으니 안아올려 달라며 투정을 부려 오는 것이 유별난 것이었지 아이는 곧잘 화산 여기저기를 누비며 돌아다니는 편이다. 그러나 그런 아이가 자라 그 뜀박질이 점차 길어질수록 아니 그런 척 하지만 댓발 나온 입으로 내 방 한 켠에 들어앉아 있는 날 또한 길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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