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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不言色(いわぬいろ)の固形物 이와누이로노 코케-부츠 말하지 않는 색의 고형물 コバエたちが浮遊 Who you(boom boom) 코바에타치가 후유 Who you(boom boom) 날파리들이 부유 Who you(boom boom) あ、これそうだ マキャベリズム 아, 코레소-다 마캬베리즈무 아, 이거 맞다 마키아벨리즘 そんなダークヒーローに釘づくScreen 손나 다...
2023년은 어떤 년도일까요?
소원, 이라. 너에게 하고픈 말은 그때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네가 그랬지, 사람을 음악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너는 알까. 나에겐 너와의 모든 순간이 모여 하나의 악보가 되어있었다는걸. 어디선가 고요하고 차분하면서도 어느샌가 손끝이 시려지는 선율이 들려온다면 그곳엔 한상 레이, 네가 있었다는걸. 차분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주던 순간이. 바다의 일면을 ...
하마다아사히의 재난 w. 오레오즈 아사히 나페스 내 이름은 하마다 아사히. 안드로메다 은하계의 Æ-820 행성에서 왔다. 새로 개발한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즐기던 중 강력한 태양풍을 맞고 지구 행성의 한 가정집 마당에 불시착했다. 집주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에게 정체를 들키기 직전, 외형을 바꿔주는 팔찌 덕에 무사히 인간을 속일 수 있었다. 마당 한 구석...
유달리 해가 짧다고 느낀 하루였다. 눈이 내릴 것 같다는 예보에 걸맞게 하늘이 온통 어둑어둑했다. 홀씨 같은 게 하나씩 흩날리더니 이내 함박눈으로 변했다. 길거리에 드문드문 이어지던 인적이 완전히 끊기자 점점이 남아있던 발자국이 순식간에 묻혀버렸다. 이 눈보라를 헤치고 양복을 맞추러 올 손님도 없을 게 뻔했다. 리바이는 창문 너머로 소복하게 쌓이는 눈을 바...
그렇게 나는 3년 조금 넘게 해 온 알바를 그만두었다. 매일 출근하는 것도 아니니까 한 달 정도는 더 일해도 괜찮을 것 같았지만 그 진상 아저씨를 볼 자신은 없었다. 그 아저씨 면상에 욕을 안 할 자신 말이다. 나는 저 나이 됐을 때 저렇게 안 살아야지. 아무튼 회사에서 사정을 봐준 덕분에 다음 출근 없이 바로 그만둘 수 있었다. 그래서 필요한 서류만 제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to be continued...
의역과 오역이 심합니다 앞으로 계속 수정할 예정입니다 Lanndo로서, 누유리 자신이 자신의 본연의 자세, 그리고 앨범 「ULTRAPANIC」를 말한, 거의 첫 인터뷰이다. '타자와의 만남'을 거듭하면서 풀어온 총 12곡.여기에 있는 것은, 지우기 어려운 안타까움이나, 현대라는 시대 속에서 느끼는 단절, 혹은, 그래도 「연결되고 싶다」라고 바라는 희미한 희...
*화자는 별도로 특정해서 쓰지 않았으므로 자유롭게 상상해주시기 바랍니다. *BGM: 윤하 - 사계(四季) 네가 떠나고 찾아온 첫 번째 계절이야. 이 곳은 네 힘으로 칠흑을 거둔 뒤 영원히 녹지 않을 것만 같았던 눈이 녹고 얼어붙었던 땅이 녹으며 새로이 연약한 생명이 움텄어. 세상에 난 후로 첫 기억이 뇌에 새겨진 후에는 해마다 봐오던, 어쩌면 흔한 일인데 ...
*선동과 날조 주의 *감정선이 본 포스타입에 먼저 발행된 바람과 시와 술(https://posty.pe/7yqli1)과 이어집니다. *본 글은 벤티의 정체를 리사의 전설임무에 나오는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1권 외 작중 미공개분/스포일러 주의)의 등장인물인 빛의 왕자로(티바트에서 지맥이란 무엇인지, 벤티의 대사 중 '우리에 대해·용사', 몬드의 월드 ...
현걸의 충고로 느긋한 아침을 맞을 수 있으리라 기대했던 게 무색하게도, 막상 눈을 떠보니 평소에 근혁이 들이닥쳤던 딱 그 즈음이었다. 영준은 아직 어두운 사위에 핸드폰 시계를 확인했다가 그 사실을 깨달았다. 그새 습관이 들었나? 허망하게 눈을 끔뻑이며 누워 있자니 마찬가지로 위층 침대에서 매우 언짢아하는 뒤척임이 느껴졌다. 곧 천수가 잔뜩 잠긴 목소리로 맞...
-벌써 일 년이 지났네. -그러게, 올해는 너무 정신 없었어. -이제 지나간 시간은 잊고. 오늘은 뭐할 거야? -오늘 같은 날 밖에 나가면 위험해. -왜? -사람도 많고, 시끄러워서. -그래서? 집에서 뭐할 건데? -영화 볼까? 사진도 찍고. -또 오래된 007 시리즈랑 그 낡은 카메라야? -헤... 잘 아네... -언니는 질리지도 않아? -딱히, 늘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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