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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소설은 주현국이라는 가상의 배경을 만들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좁은 보폭으로 심장이 멎을 것 같이 뛰던 하영은 자신이 찾던 사람을 찾았는지 자리에 멈춰 거침 숨을 내뱉었다. 노파가 하인을 따라 출입문을 향해 다리를 절며 조금씩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집을 나서고 있는 노파는 다리를 저는 저 사람 뿐이라는 것을 본 하영이 그녀에게 시선을 고정했...
https://chuchumung77i.wixsite.com/mha-hl-trick-or-love 본 합작은 PC(1920*1080)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류 제보 및 문의는 트위터 @YE_77i
솔직히, 자다 일어났는데 소설 속이었다는 이야기는 책에서만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다. 한 번 쯤은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 적이 없던 건 아니었지만 철 없던 한 때의 허무맹랑한 생각일 뿐이었다. 그러니까, 실제로 빙의나 환생 같은 그런 비현실적인 일이 나한테 일어나기를 바랐던 건 아니라는 말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이랑 치즈 조각 케이크 하나요.”...
몇 화에 나온 내용인지 찾다가 실패해서 그냥 올리는데 최신화 스포는 아니지만 아무튼 혹시나 있을 스포를 조심하세요! 가르시아x모니카 원래대로였다면 정말, 그런 양아치 같은 남자 아이를 따라갔을 리가 만무하다. 그러니까 그 아이는 어지러이 흩어진 곱슬 머리와 쭉 찢어진 눈을 하고도 퍽 준수한 얼굴이었고, 키는 이 근방 어디에서든 찾을 수 있을 만큼 커서 몇 ...
1. 우리가 처음 만났던 건 무료함 때문이었어. 나는 억지로 끌려온 이곳에서 적응하지 못했고, 차라리 살이라도 맞대면 나을까 싶어 너에게 무작정 안아달라고 떼를 썼지. 처음에는 늑대를 믿지 못했고, 그래서 네가 다짜고짜 덮칠 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 2. 너는 내 예상을 완전히 빗나갔어. 나를 소중히 다루고 사소한 것에도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예쁘다며 ...
무얼 그렇게 바라고 있었어? 물음이다. 자신에게 하는 것일수도 있고 나에게 하는 것일 수도 있고, 하여튼 간 끊임 없는 물음이라는 것은 정답을 도출해내기 전까지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굴레에 굴레를 이어 지속되는 것이었다. 그렇게 계속 의문을 가지며 살아오는 사람이다. 있지, 당신은 왜 그렇게 강한 사람일 수 있는거야? 그런데,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상냥할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더운 여름을 아주 싫어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고, 선풍기를 켜도 시원해지지 않는 여름이 어렸을 적부터 쭉 싫었다. 그런 여름이 좋아진 이유는 딱 하나였다. 첫사랑 여름 같은 사람이었다. 밝고, 따뜻했으며 환하게 웃을 땐 내 마음 한쪽이 뜨거워졌다. 마주 보고 있기만 해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 사람이 난 좋았다. "야 유희진 넌 언제 나한...
[One Punch Man X Mob Psycho 100] 하나의 그둘 1화 세계 최강자둘의 만남은 처음부터 A. -사이타마의 정신, 로그아웃까지 99% (모발 0%) -??, 폭발까지 1% "킹, 다시. 반드시 이기겠어!" 히어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다니는 인간이 괴인한테는 그러지 못할지언정 고작 게임에 성질이라니. 쉐도우 복싱이나 다름없다. 남들 눈에는 ...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23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 세 개의 그림자가 어둠 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진짜 나도 가?" "몇 번을 물어보는 건데 새꺄! 이걸로 더 확실해졌겠다, 그냥 빨리 따라 오기나 해!!" ?? ...
시우민-나의 유일한 너에게 나의 유일한 스위티에게, 벌써 하루가 지났습니다. 나는 이곳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변호사님은 지금쯤 또 집에서 서류를 보고 있을까요. 변호사님을 보지 못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그립습니다. 어떻게 버텨야 할지, 걱정이에요. 이탈리아는 지중해성 기후라 10도 안팎이긴 하지만 한국만큼 춥진 않습니다. 그냥 한국의 가...
18세기 루마니아의 작은 마을. 내가 태어나고 자랐던 그 아늑했던 작은 동네. 좁아서 건너건너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던 그 마을에, 언젠가부터 김석진이 있었다.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해도,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항상 내가 일하던 가게 앞에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날도 마찬가지. 정말이지 안 돌아볼 수 없게 생긴 그 예쁜 얼굴이, 부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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