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youtu.be/WnwjW8OLsOg 소심한 입맞춤을 한 다음날이었다. 사부로는 하굣길에 지나가면서 빈 집이 있는 곳을 지나면서 어제의 소심한 입맞춤을 기억해낸다. 그냥 사춘기의 꼬여있는 마음인 건지, 아니면 공경하는 대상 외에 친한 사람이 유일하게 그 녀석이니까 그런 건지 복잡한 심정이었다. 엉켜있는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 사부로는 조금씩 ...
독재 5 作 summer feelings "국왕폐하. 지금 이대로 가다간 국론에 치명타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골칫덩어리는 방에 넣어뒀네." 머리에는 희끗희끗한 흰머리가 전부인 남자의 어조가 단단하게 서재에 울린다. "잘하셨습니다만, 어서 빨리 세자님의 스캔들을 재지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주름으로 가득한 하관이 진동에 의해 흔들리다 만다...
A5 / 40,000
새벽 그림자 사이에 일렁이는 너의 그림자 한참을 지겹도록 나를 괴롭히다 그렇게 떠나버리면 돌아본 자리가 너무 따뜻해 나는 차라리 안도해버린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닥불 같이 내가 마련한 보금자리에 검은 그을린 자국을 남기고 간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의 모닥불이 되기 위해 나를 태워낸다 살을 태우고 머리카락을 태우고 마음을 태운다 불에 그을린 나의 몸과 마음...
나는 원래 하고 싶은 것도 욕심도 많던 아이였다. 발레, 요가, 피아노, 기타, 그림, 영어, 불어, 스페인어.. 학교 수업을 제외하고 제대로, 꾸준히 배워본 적이 없다. 발레는 어릴 적 엄마가 동네 문화센터에서 하는 어린이 발레 수업에 나를 보내 처음 만났다. 타이즈와 튜튜라는 것을 처음 입고서는 그 모습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꼬꼬마 수빈이는 항상 ...
츠카사>루이츠카>원더쇼 (2월 12일 발행) 괴물 의상에 미춰버리겟다... 넘 좋아... 의상 줘... (2월 2일 발행) 동거해줘!!!!!!!!! 또 치마.... 잡지 표지모델하는 츠카사 여아 애니메이션 망상 미래 날조 (1월 21일 발행) 같은 극단에 말단 연출가와 말단 배우로 들어가는 루이츠카 츠카사가 치마 or 동작이 크게 보이는 폭이 큰...
폴 라호트가 각성했다. 폴은 자레드랑 마찬가지로 나랑 딱히 친한 친구는 아닌데, 각성을 계기로 말하자면 ‘의형제’를 맺게 되었다. 코가 길고 깊은 눈매를 가진 제법 생긴 녀석인데, 대신 성격이 거지같아서 정말 바람만 불어도 늑대로 변했다. 이건 바람만 불면 거시기해진다는 그거랑 다른 얘기다. 정말 왜 그렇게 화를 잘 내는지 옆에 있다 보면 말리느라 진땀 빼...
요 며칠은 괜찮았다 딱히 죽고 싶다는 생각도 그닥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은 그저 그런 하루들의 반복이었다 뭔가를 생각하기엔 내 옆에는 엄마가 있었고 날 가만두지 않고 귀찮게 굴었다 난 원래 꿈자리가 어떻든 신경 쓰지 않는 편이었다 꿈에 무엇이 나오든 무슨 일이 벌어지든 일어나면 그리 생생히 기억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날은 무엇이 나를 그 벼랑 끝까지...
*필독 -이 모든 사항을 읽지 않고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커미션 신청은 (https://open.kakao.com/o/sKmO9wHc) 로 해주세요.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모든 그림은 제 SNS 계정에 샘플로 게시 될 수 있습니다. (게시가 싫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모든 그림은 절대로 양도가 불가능하며, 2차판매를 ...
* 느린 템포로 진행됩니다. 천천히 감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페이지 수가 많아서 로딩때문에 빨리 보고 싶어도 힘들더라구요) * 처형 내에 유혈 묘사가 일부 존재합니다.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의 급격한 변화가 존재하니 눈 건강 조심하세요! PC화면에서 이미지를 클릭해, 확대한 상태로 감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아 자작캐릭터...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 및...
발코니에서 따스한 햇살을 맞이하는 여성. 매끈하면서도 구릿빛 종아리에 눈이 가서 이 그림을 따라 그리게 되었다. 원작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지만 내가 그린 것이 더 좋아 보이는 것은 이 그림에 애정이 깃들었기 때문이다. 이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세 가지 요소가 특히나 마음에 들었다. 첫 번째는 종아리의 색과 표현된 질감으로 인해 이 여성이 무척 매력적으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