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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기억.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현실인가. 꼭 누가 중요한 무언가를 도려내버린 것 같다. 선명한 아이 때의 기억. 사라진 중학교 때의 기억. 꿈 같은 그 이후 쌓아진 기억. 그나마 드문드문 생각나는 거라곤 중학생 때 처음으로 1등 해서 아빠가 치킨을 사준 거. 넉넉지 않은 형편에 브랜드도 아닌 동대문 시장에서 떼어 온 영문모를 새 운동화를 생일날 받은 거. 그...
오늘은 그러지 않으려 했는데. 오늘 만큼은 절대로. 그러지 않으려 했는데. 원망과 애증으로 점철된 끔찍한 감정에. 오늘 밤도 당연한 수순처럼, 나는 베갯잇을 적신다. 귀여워 이젠 햇볕의 색마저 희미하다. 짙은 회색빛 방 안은 내 세상의 현실을 알리는 것 처럼 서늘했고, 이 두 평 남짓한 공간에 잔재한 녀석의 흔적은 전부 나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처음 이...
2컷짜리
1. 같이 일어나고 싶음. 어제 야근해서 3시간 전에 겨우 잤고, 지금 다시 일어나야 하는 상황이라 다크서클이랑 짜증만 쌓임. 그래도 서로한테 짜증은 안 냄. 아카아시가 먼저 일어나는 편이라 씻고 자고 있는 여친 머리 넘겨주면서 살살 깨움. 일어나자 출근해야 해. 으응... 케이지 잘 잤어? 응ㅎㅎ 내일 주말이네. ㅎㅎ... 내일 하루종일 잘 거야. 응 중...
같은 검조원인 여주(코드네임 헤네시)는 매일 진한테 추파를 던지곤 했어. 회의가 있어서 조직원들이 다 모이는 날이면 진이 건물에 입장할때부터 여주의 플러팅이 시작됐지. - 오늘도 섹시한 목티네, 진~ - 흥 진은 여주를 흘끗보고는 무시하고 그냥 지나쳤어. 무시하는 것도 귀엽다며 이정도엔 마상도 입지 않는 여주가 진한테로 다시 한 번 다가갔지. 여주는 진의...
♪ 남자는 늘 그렇듯 자료를 정리한다.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 그녀를 위해, 더 이상은 무의미한 행동일 줄을 알면서도. 그것은 그의 아주 오래된 습관이다. 평생을 바쳐 실존하는 것들의 구성 원리를 연구해 온 그지만 이제는 실존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모르는 것이 없었다. 형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이 별을, 세계를 구성할 수 없는가? 아니, 그녀가 남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만의 아름다운 뮤즈. 너는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위해 노래하고 나만을 사랑할지어다. 연예계의 큰손 서도하가 사랑하고 소유하고 싶어하는 신인 아이돌 멤버 시연을 납치, 감금하는데? *이 소설은 납치, 감금, 집착, 강제적인 관계 등의 범죄적이고 반사회적인 요소가 들어감을 알려드립니다.* *뮤즈를 새장에 가두는 방법은 2화까지 무료, 그 다음 회차부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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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나는 여자도 좋아해야하는 운명이였던거구나!... 라고 속으로만 생각해야했었다.." 이름:카케이 카구야(筧かぐや) 나이:고2 편입전 학교:국립 아마이코코아 학원 혈액형:O형 성격:좋아하는 사람앞과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의 반응이 극과 극. 또라이다 못해 싸이코로 오해할법한 언행과 행동을 자주한다..(진짤지도..) 가족관계:부모,오빠와 언니(둘다 꽤...
범규는 받을까 말까 오래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엔 받았다. 사랑하는 사람의 전화를 무시할 수 없었다. -범규야, 지금 어디야? 범규는 웃으며 말했다. -와이키키 해변~ -기다려. 형 지금 갈게. -됐어, 오지 마. 나 혼자 놀 거야. -너 술 마신 거 같은데 그냥 기다려. -됐어. 뚝 범규는 전화를 끊었다. 그토록 기다린 전화였건만 범규는 심술나 바로 끊어버렸...
뜨거운 해변을 저벅저벅 걸었다. 아니, 터벅터벅 걸었다는 게 맞겠다. 하와이의 크리스마스는 하와이 치고는 선선했지만 그래도 더웠다. 매일 그렇지만 특히 더 많은 관강객들이 붐비는 곳을 멍하니 바라보다 아픈 다리를 이끌고 계속 걸었다. 끝이 없는 듯한 해변을 걷다보니 어느새 끝엔 네가 있었다. 항상 보고 싶은 얼굴이지만 그만큼 보기 싫었다. 그런데 널 안 보...
해가 저무는 어느 날 가만히 앉아 그 어느 날을 바라보니 어느 덧 저물어 있는 여름은 지나고보니 찬란했던 더할 나위 없었던 나날들. 가을이 다가온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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