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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으른개냥이입니다. 😸 저의 세번째 단편이 리디에 출간 되었답니다. 가볍고 즐겁게 즐겨 주세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현대물, 동양풍*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신분차이, 첫사랑, 강공, 절륜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집착공, 광공, 사랑꾼공, 미남공, 저승사자공, 헌신수,...
안녕하세요, 게으른개냥이입니다. 😸 두번째 단편이 리디에 출간 되었답니다. 가볍고 즐겁게 즐겨 주세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강공, 절륜공, 무심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미남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호구수...
김현 일행이 합류하자 서진은 굳이 앞장서서 기운을 써야할 필요가 없어졌다. 김현은 서진보다 더 강한 불을 불러내 거미 요괴들을 태워버렸다. 게다가 서진이 했던 방식보다 더 효율적으로 기운을 다스리고 있었다. 서진은 세삼스럽게 고학년의 위력을 실감했다. 예전 하영과 함께 '봉인된 서고'를 찾아갔던 기억이 났다. 그곳에서 서진은 하영의 구미호 다운 강함을 실감...
“입맛이 통 없어서 못 먹겠어요...” 하고 수저를 탁 내려놓자 주방 아주머니가 ‘씹을 때마다 볼이 따끔거리지? 어휴 어째. 주인님도 참.’ 하며 어깨를 토닥여줬다. 큰 일은 아니었다. 곱씹어 생각해보면 다이치 그놈이 그냥 쪼잔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든다. 이른 아침 사용인들이 쓰는 방을 나와 도련님의 상태를 살피려 그의 방으로 향하는데 다이치가 고래고래 ...
"공작...님?" 카리나는 그를 부르고 나서야 실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그녀는 그를 항상 아버지라고 부른다. 워낙 부녀지간이 삭막해서 조금이라도 그것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카리나 나름대로의 비책이었다. "여기서 뭐 하는 것이냐." 온 몸에 소름이 오소소 돋는 것은 북부의 영지가 더 추워서만은 아닐 것이다. 다부진 몸에 날 선 분위기를 내뿜으면서 그가...
“너무하십니다. 주인 이름을 짓는 몸종이 어디있어요...” “어려워말아. 마당개에나 줄 법한 이름을 가져와도 친히 대답해줄테니.” 나는 그 뒤에도 한사코 안된다며 안절부절했는데 그는 들은 체 만 체 하더니 눈을 붙일 거니까 입을 다물라고 했다. 나는 어찌할 방도도 없이 접시와 약병들을 챙겨 밖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밖으로 나오니 다이치, 아니 주인님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수연 언니!” 과외 학생의 집을 나와 버스를 타고 회식장소로 막 들어선 순간이었다. 경영학과 인원이 워낙 많기도 해서 청팀과 백팀이 따로 회식을 한다는 것 같았다. 그래도 백팀만 해도 60명이 넘는 인원이라, 큰 술집을 통으로 빌려야했다. 아마도 유리가 고생했을 것 같았다. 치어리딩 때 백팀 신입생들 대부분과 안면을 터서, 나를 알아보는 아이들이 많았고 ...
가끔은 그가 시체같다고도 생각한다. 좀처럼 밖에 나돌아다닐 수 없어서 왠만한 계집애들보다 희멀건 피부였으며 항상 미열이 있어 연지곤지를 찍은 듯 발그레 했는데 입술 또한 시뻘건 것이 혼례 화장을 마친 새색시가 아닌가. 하고 불경스런 비유를 대기도 했다. 차마 그것을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었던 것은 그의 예민한 성격 때문이었다. 이제 막 말을 떼고 이 방에...
"아무일도 없었어요!" 로즈엘라는 다급하게 외치며 생각했다. 히시스의 고백을 들었을 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던지도 모르겠다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로즈엘라는 마음을 끊어내지 못했다. 남은 서류를 끝내고 나왔을 때, 클로이가 히시스에게 다가가는 것을 보고 못본 척 지나칠 수 없었다. 깜짝 놀라 굳어있는 히시스의 모습은 자세히 보면 충분히 여성인 걸 알아챌...
나는 여름이 싫다. 더운 게 싫고 습한 게 싫고 땀이 나는 것도 싫었으며 매미가 허구한 날 울어대는 것도 싫었다. 그래서 여름에는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하고 침대에 누워 선풍기 바람을 쐬며 핸드폰을 하는 것이 두 달 동안의 중요일과로 굳혀졌다. 나가는 건 귀찮다. 누구와 만나는 것도 귀찮다. 말을 하는 것도 귀찮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지겹다. 이런 나의 ...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민우, 회의 안 가...
"뭐야, 저 할망들 언제 왔어?" 상담이 끝났는지 바테이블에 앉으며 가안이 말했다. "나도 상담 들어가 있을 때 오셔서 잘 모르겠네. 지현씨, 저 두 분 언제쯤 오셨어요?" "한 3~40분 된 것 같아요." "근데 넌 왜 거기 들어가있냐?" 지현은 어느새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서 귀구들의 격렬한 애정공세를 받고 있었다. 양 손에 장난감을 들고 터그놀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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