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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금요일 저녁 통째로 빌린 고급스러운 식당과 세련된 음악, 그 사람만을 위해 백합으로 장식한 디너 테이블, 한 아름 준비한 붉은 장미와 심플하지만 사이즈가 딱 맞을 커플링까지. 그리고 만약을 위해 안주머니에 넣어둔 사랑의 시구들. 토니는 드물게도 완벽이라는 후한 점수를 주며 단 한사람, 스티브 로저스를 기다렸다. 스스로도 진부하다고 느껴지는 세팅이었지만 다행...
※ 무비버스 기반의 AU입니다. ※ 토르와 로키가 "오딘손 그룹" 총수 자리를 두고 상속권 분쟁을 벌이는 내용으로, 기본적으로 커플링 성향이 매우 적습니다. 더불어 토니 분량 매우 적습니다. 1부. 01. 태양의 제국 우습게도, 크리스 햄스워스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든, 그의 양부모님에게 얼마만큼 사랑 받고 자랐든 ‘입양아’라는 표현은 그의 인생 전반에 걸쳐...
2012년 9월 재판한 미션임파서블 회지 / 이단 헌트 X 윌리엄 브랜트 / 약 2만8천자 / 32페이지 당시 후기등은 그대로 싣습니다. ++ Mission Impossible: The Millionare protocol을 준비하면서 원고를 두 개 준비했습니다. 먼저 ‘What happened in Vegas’를 준비하다가 원고 분량이 너무 늘어나서 급하게...
빨간 장미만은 안 돼, 빨간 장미만은 안 돼, 다 좋은데 빨간색만은.... "젠장." 어디서 조언이라도 들었는지 꽤 패셔너블한 세미정장에 한층 단정하게 정돈된 머리, 못지않게 핸섬한 얼굴까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지만 그 양손을 꼭 그러모아 쥔 커다란 장미꽃다발이라니. 오, 누가 저 머저리한테 저런 건 본인보다 그걸 가지고 돌...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어두운 거리 한 가운데 있는 고풍스러운 저택은 환한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저녁 9시, 그다지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각에 검붉은 스포츠카 한대가 주차장에 들어섰다. 내려선 것은 두 명의 남자. 매끈하리만치 잘빠진 연미복에 잘 정돈 된 머리를 한 두 남자는 각각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었다. 겉보기에도 잘 단련된 몸을 가진 금발의 남자는 저택의 입구를 보며 약...
두툼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베이컨에 완벽한 써니사이드업으로 요리한 달걀 두알. 세서미 베이글과 무농약 블루베리로 만들었다던 잼. 어제 사온 싱싱한 토마토로 만든 샐러드까지 곁들이자 스티브 나름대로 욕심 부린 아침식사가 얼추 완성이 되었다. 아, 마지막으로 오늘 새로 개봉한 커피만 세팅하면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식사가 될 테지. "이런..." 컵에 커피를...
- 브루스 모런 (x앤서니 마르코니) - 409 이후 시점 싸구려도 그렇다고 고급지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의 비즈니스호텔, 406호. 욕실에서 콧노래가 흘러나온다. 사악 사악 면도날의 날카로운 면이 거품을 훔쳐낸다. 만족스러울 때까지 비슷한 행위를 반복한 남자는 손목시계를 바라본다. 시간이 됐다. 남은 거품을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며 욕실을 나선다. 방 내부에...
- 앤서니 마르코니(/칼 일라이서/브루스 모런) - 409 이전, 과거의 과거. 아직 젊은 마르코니. "Looking down the barrel of a hot metal 45Just another way to survive"Red Hot Chili Peppers - Dani California 마르코니는 잠을 설친다. 정확히 말해 잠을 자지 못한다. 그...
누군가가 그 때로 돌아가겠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주저없이 "아니오"라고 대답해. 그 때의 내가 어땠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까. 나와, 내가 아닌 것 모두가 뒤엉켜서 어찌해 볼 도리가 없이 침잠하던 그 때. 그 시절이 난 너무 끔찍했어. 그런데도, 그럼에도, 그때가 가끔 그리운 이유는 어째서일까... 돌아서서 보았을 때 과거는 왜 언제나 아름다운 걸까...
좋아, 이걸로 마지막. 전부 ██명인가. 일단, 찬 물이라도 마시면서 진정해라. 지금 이 상황이 혼란스러울테지. 이해한다. 살면서 이런 체험을 하는 건 끔찍하지. 꿈으로 치부하고 싶을 정도로 말야. 너희들도 봤겠지. 구역질날 정도로 혐오스러운 고깃덩어리들 말야. 우린 그걸 "혼돈"이라고 부른다. 보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오락가락 하지. 조금만 늦었더라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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