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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낙서도 약간 포함.. 순서 뒤죽박죽
“형, 아무튼, 어제는 교복을 사러 갔어요.” “그래? 궁금하다.” “아, 사진 찍는 걸 까먹었어요…” 조계현은 밴드부 연습실 소파에 누워, 휴대폰 너머에서 들려오는 유강민의 말소리를 듣다 작게 웃었다. 첫 등교할 때 찍어서 보내줘, 다음달이랬지? 그렇게 말하며 무심코 시계를 보았다. 오후 네시. 유강민을 한국에 보낸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시차를 계산하...
1. 시점은 완결 이후 날조 2. 적당히 날조 3. 그냥 날조 4. 시리즈가 될 가능성이 높음 끝은 무조건 유진현제 유진현제 돌아온 성현제는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모든 것을 정리했다. 그럴 수 있지. 원래 무언가에 묶여있을 인간이 아니니 그럴 수 있다고 하자. 각자의 사업은 (도담과 세성이 안 엮인다면) 터치하지 않기로 약속했으니 그가 헌터를 은퇴해도 이해...
※사진참조 ※칼은 프리소스 사용
허상의 위안. 얼마 전 하영의 생일이었다. 수진은 소파에 기훈의 무릎을 베고 모로 누워 멍하니 허공 TV 서랍 어딘가를 바라봤다. 기훈은 손에 든 사진 위로 엄지와 검지를 가져다 대며 휴대폰 화면처럼 확대하는 시늉을 했다. 그러는 사이 기훈의 휴대폰에 메일 알람이 울렸다. 작은 사진으로 육안 구분이 불가능한 정도여서 가능한 원본 사진을 메일로 요청한 후였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치키마키 님(@chiki_maki)께 넣은 망한 요리 커미션 저 분 만화랑 개그코드를 너무 좋아해서ㅠㅠㅠㅠㅠ 완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을 돌려주셔서 너무 행복함ㅠㅠㅠㅠㅠ 망한 요리 + 뭉게뭉게 + 야 먹어먹어 이 키워드 세 가지로 너무 웃기고 귀여운 완성물이 나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림작가는 웃겨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리랑 마...
평소와 비슷한 아침이지만 늘 그렇듯 똑같은 날은 없다. 인터넷 뉴스에 뜬 바벨 그룹 '장한석' 회장에 대한 기사들이 즐비한 것에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옆에서 기레기들의 신춘문예 제출작이라는 사무장님의 말에 고개를 가볍게 끄덕였다. "어쨌든 우리 목표대로 된 거예요. 드디어 내일 대중 앞에, 응?" 홍차영 변호사와 사무장님을 번갈아 보다 자신과 시선을 맞...
어디부터 엇나간 걸까. 자랑스럽게……. 대체 뭐가, 나의 어떤 부분이 자랑스러워 보였다는 걸까.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는데 누군가의 시선으로는 내가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건가. 내가 충분히 점잖게 대응하지 못했던가. 그것도 아니면 내가 특별히, 감히 너를 이해해 주겠답시고 시혜적인 언동을 보였던가. 그러니까, 내가…… 아……, 귀찮아. 왜 저러는...
속이 울렁였다. 거실 소파에 몸을 반 정도 뉘운 그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이제 막 나가네? 하며 말을 걸어왔다. 당연히 아무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할아버지의 루틴은 항상 그와 함께 움직였으니 말이다. 재찬의 손에는 벌써부터 땀이 찼다. 빠른 눈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소파에서 귤을 까먹고 있는 그의 팔을 냅다 잡았다. " 왜 나와 있어? 할아버지는? " " 너...
침대 밑 공간은 왜 이렇게 넓게만 보일까? 어린 아이들 여럿은 들어갈 만큼 넓지만 성인의 체구로는 팔을 집어넣는 데에서부터 난항을 겪는 침대 밑 그 공간. 아무리 몸을 낮추고 그 어둡고 좁은 공간을 구석구석 둘러보아도 먼지만 잔뜩 끼어있는 지라, 그곳에서 생명의 흔적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어째서 밤만 되면 침대 아래에 깊고 깊은 어둠이 피어나고 그...
세상은 무대다. 그러나 배역은 형편없다. 이상하게도 지금 이 순간 그 문장이 떠올랐다. 하늘 위에는 태양이 걸렸고, 창밖은 평소처럼 오롯 밝은데다가 발아래에 흐르는 것은 무수한 사람들의 급류인데도, 그냥, 이상하게도 그런 문장이 생각났다. 카니발은 잠시 창문 아래 흐르는 도심의 풍경과 빵빵거리는 클락센의 소음, 흐릿하게 들려오는 자동차의 배기음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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