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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음." 잘 기억이 안 나네. 아, 학교에서 돌아가던 길이었지. 오늘은 목이 길고 얇은 남학생과 길 잃은 아이를 봤었다. 남학생은 어쩔 수 없이 무시했지만, 아이에게는 길을 안내해주었다. 혼란스러워하던 아이는 곧 신예에게 인사를 남기고 사라졌다. "여기는…" 여기는 어디더라. 찻집인가? 기분이 이상한데. 이건 무슨 향일까… 누군가 얘기해줬을 텐데. 누구더라...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후원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20. 문 (7) ] “나는 너무 기쁜데, 누나는 별로야?” “역아…, 겁에 질려있긴 해도 소설 쓰기 좋아하는 기자들이 제법 깔려있으니 너무 좋아하는 표정 짓지 말렴.” “하하하, 이게 만약 끝이 없다면...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19. 문 (6) ] 고요한 감각에 눈이 반짝 떠졌다. 불빛 한 점 없는 어두운 방 안에 두 사람은 잠들기 전 서로 끌어안고 있던 상태 그대로, 도중에 누군가 왔다 갔는지 이불이 덮여 있었다. 그가 깨지...
이래가지고 이번년도에 완결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에 낙서라도 좀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적절한 온도의 차, 달큰하니 맛있는 향을 풍기는 다과, 그리고 그것을 먹지도 못하고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이 상황. 자그마한 쿠키를 집으려던 손을 물린 여자는 한숨을 폭 내쉬며 소파에 앉았다. '날 그냥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장차 나라를 이끌어갈 어린 아가씨들의 18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며 열린 사교계 데뷔 무대. 말이 축하지 이미 알음알음 자신들...
열풍이 불어왔다. 용사는 눈을 떴다. 그러자 황갈색 하늘이 보였다. 불어온 바람에서는 풀 향기와 미약한 황산의 냄새가 풍겨왔다. 그 미묘한 향과 냄새 사이에서 용사는 안도감을 느꼈다. 그는 풀밭에서 일어나 잠시 주위를 둘러보았다. 옆에는 세나가 아직 잠들어 있었다. 중첩차원에서 재물질화한 피로가 아직 남아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 용사는 깨우지 말까 ...
# “ 허억, 헉…! ” 깊은 악몽이라도 꾸었는지, 식은땀 범벅인 초췌한 기색으로 침대에서 한 소년이 깨어났다. 왼손으로 자신의 오른팔을 더듬더듬 만지고선, 잘도 붙어있는 팔에 안도 깊은숨을 흉막 깊은 곳까지 들이쉬고 푹 내쉬었다. 방 안은 처참했다. 꿈에서 보았던 해수면이 방 안에도 차올랐었는지 바닥은 홍수가 난 것 마냥 흥건해져 있고, 새하얀 벽지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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