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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아까보다 한결 편해진 상태로 차를 타고 학교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오싹해졌다. “오빠... 그런데요, 저 승철선배님한테는 안...
곤하였다. 너를 연모해서 그리 보낸 나날들이 나에겐 마치 한 사발의 사약을 마시는 것과도 같았다. 정녕 곤하고 답답하였다. 쓰디쓴 사약 한 사발을 들이키고, 피를 가득 머금으며 쓰러져 간들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 것은 온천지 푸른 소나무밖에 없더라. 그리 목놓아 부르고 부른다 한들 무슨 소용 있을꼬. 네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네가 아닌 푸른 버들 뿐인 것을....
혹시 아직 기억하실까요 재정비해서 돌아오겠다던 <만인사화> 를 n년만에.....다시 들고왔습니다 ㅎㅎ 이곳에서도 읽어주시던 분이 계시던게 생각나 공지하러왔어요 그래서 그게 대체 뭐였냐면요 한국요괴 흡혈귀 귀신 책수선 어쩌구 BL소설이었는데 말입니다 다시 보시면 새로울겁니다 (저도 그랬음) 혹 기다리신분 계시다면 큰절 올립니다.. 연재는 조아라에서...
그 작은 상자가 세상에 처음 나타난 게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났고, 나타나기 시작한 지 최소 몇 개월 정도는 누구의 관심도 이목도 끌지 못한 채 버려지기 일쑤였다. 애초부터 수상쩍은 구석이 한둘이 아니었다. 우선은 이름부터 그랬다. ‘소원 상자’라니. 섣불리 붙일만한 이름은 아니다. 게다가, 거창한...
13. 마력 “루비아님!” “으응...” “루비아님! 그만 일어나세요!” “....읏..” 포근히 몸을 덮고 있던 이불이 쏙 빠지고, 내리쬐는 햇살이 눈을 강타했다. “온종일 방에서만 보냈던 시간은 이제 끝나셨어요.” 으으, 아침부터 이게 무슨 소리야. 베개에 얼굴을 깊게 파묻으며 방금 들은 말을 부정하자 싱글벙글 기뻐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오...
초현실, 미스터리, 판타지 등의 이야기를 다룬 (혹은 앞으로 다룰) ‘소원 상자’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 「고양이가 오지 않는 집」 eBook 출간 안내입니다. 「고양이가 오지 않는 집」은, ‘소원 상자’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이며, 독점 계약 작품인 관계로 포스타입에서 공개하지 않습니다. 위즈덤 커넥트의 미스터리, 추리 레이블 ‘미스터리 컬렉션’...
오른쪽으로 한 번. 왼쪽으로 한 번. 그리고 또 오른쪽으로 한 번. "아우, 정신 사나워! 잠 안 와?" "죄송합니다아..." 연우는 기현의 짜증에 왼쪽으로 돌리려던 몸을 얌전히 정면을 보고 눕는 것으로 대신했다. 침대에 누운 지 거의 30분이 되어가는데도 여태 뒤척이며 몸의 방향을 바꾼 것이 열 번도 넘었으니 짜증을 들을 만도 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렇...
- 두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거라 다짐하며 - 설마하고 하는 말인데 네가 정우랑 이혼하고 싶어서 그러는거면 포기하는게 좋을거다. 이혼은 절대 안돼. 차라리, 정우자식 안보고 너 누릴거 다 누리고 살으렴. 아니면 우리 유산 다 분배받고 우리 죽은 뒤에 그때 이혼하렴. 응? 제발, 지원아. 그 부탁에 꾸역 꾸역 박정우와 결혼 생활을 유지하던 나는 3일전 그놈과...
(53) 『살아는 있으되 늘 보아온 형상이 아니라. 낮에만 하여도 목청 쩌렁대며 대거리하였는데 이제는 콱 죽어지게 생겼다니 이 무슨 청천벽력인가. 기상이 뻗치던 아우가 간신히 눈만 데룩 굴리는 딱한 신세된 꼴에 기가 막힌 우경군(旴耿君), 망연자실 무릎으로 기며 고개만 연신 저어 가로되 "아니 된다. 그리 마야. 네 가긴 어데 가야"... "내가 준 옥지환...
드디어 우리의 딘이 사고를 치셨네. 남서준 인생의 가장 큰 흥밋거리다, 니가. 셔츠를 반 쯤 풀어놓은 채 독한 와인을 들이키던 하진을 보며 서준이 중얼거렸다. 하진의 집에서는 오전의 싸움 이야기가 한창이었다. 그 자리에 없었던 제이미과 유진은 그 광경을 직접 보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오버를 좀 보탠 서준의 목격담을 듣고 있었다. 전공수업보다 더 귀 기울여...
김현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반란군의 존재에 놀라 그대로 굳어버렸다. 그가 아는 반란군은 극악무도한 놈들이었다. 황실에 반란을 일으키고, 그것을 위해 아무렇게나 수인들을 공격하고 요괴로 만드는 집단. 김현은 본능적으로 서진을 제 품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단검을 꺼내 유백랑을 경계했다. “반란군!” “아, 평민들은 모르지 참….” 호랑이의 살기를 정면으로 마주했...
가면라이더 미카엘 / 천수영 가면라이더 라파엘 / 전재원 가면라이더 가브리엘 / 도성원 3인방은 모두 미카엘의 초기 디자인을 토대로 리메이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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