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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여름날에 우린 처음 만났다. 혜진과 미경은 중학교 때 둘도 없는 친구였다고 한다. 하지만 미경. 즉 연오의 엄마가 가정사로 전학을 가게 되어 둘 사이가 멀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서로를 잊고 살아가며 살던 도중 우연히 돌잔치를 하는 곳이 겹쳤고 그때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했다. 중학교 동창이던 너의 엄마와 나의 엄마는 어떻게 이런 우연이 있냐며 기...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강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혀나" 오후 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겨우 잠에서 깨어난 찬열은 잔뜩 잠긴 목소리를 한 채 백현을 찾으며 잠에서 깨어났다. 자신의 옆자리를 이리저리 더듬 거리던 ...
- 어어, 괜찮아 그대로 가만히 있어. 거, 움직이면 쏠 거니까. - 아이, 씨발 짭새새끼 주제에···! - 아이참, 가만히 있으래도 그러네. - 너 이새끼 뭐냐? - 아. 나는 저시기 뭐냐··· 하여튼 경장직을 달고 있는 표한석이라고 하는데 일단 눈 좀 크게 떠볼래요? - 뭘 뜨긴 떠. 어라? 그러고 보니 네 얼굴을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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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00:00] 히로. 이제는 볼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부르게 되는 그 이름.. 난 아직도 널 찾고있어. 너희들이 한명 한명 먼저 가버릴 때마다 내 세상은 점점 어두워지는것 같아. 아마 잠을 깊게 자지 못하는 이유도 밤과 낮을 구별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어. 낮이 밤처럼 어둡고, 밤이되면 너희 모습이 낮에 비치는 햇빛처럼 환하게 보이니까. 포와로에서 아...
“그러게, 뭐가 잘못된걸까. 언제부터 인간이 흑색이 되고, 백색이 된 건지.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응? 아, 아니. 너는 물론 백색이지. 응, 응. …그런데, 그런데 말야. 조금은 두려워지려고 해.” 「떨리는 동공, 그는 아래를 바라보곤 입을 다물었다.」 네 발목에 흑색이 올라온다는 그 말을 차마 내뱉을 수 없었나봐. 모르는 척 하고싶던걸까. 모든 것...
비니 몬티첼리는 조금 상기된 표정을 하고 있는 룸메이트의 말간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그가 바라는 대답이 어떤 것인지 안다. 곧 그가 바라는 대답을 하게 될 거라는 사실도. 순순히 그 답을 주는 것은 감정적으로 너무 힘든 일이었고, 그래서 대답하는 것을 조금 미루고 싶었다. 하지만 조바심을 내는 그의 룸메이트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은 비니의 천성에 반하는 일이...
"승관아, 너 얼굴 진짜 좋아졌다." "역시 관리 받는 사람은 다르다 달라." 어제 밤새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엉망인 얼굴을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가려져서 다행이었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하객들과 인사하느라 바쁜 오늘의 신랑을 두고 다들 내 곁으로 몰려들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신랑의 가장 오랜 친구이자 멀쩡하게 회사 다니다 갑자기 TV에 등장한 내가 궁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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