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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얀데레 주의, 2세 주의. 그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나는 바로 죽으려고 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정말로 목숨을 끊으려 해도 나한테는 그런 용기조차 없었다. 그저 이 무간지옥에서 벗어나고 싶단 일념 하나로 수면제를 삼켰지만, 감시자들의 빠른 제지 하에 약의 효과는 거짓말처럼 힘을 잃었다. 아랫배를 세게 짓눌러도, 강제적으로 공급되는 필수 영...
있는 것이라고는 쓸쓸함과 시리도록 차가운 냉기가 전부인 방에 로키는 구석에 웅크려 앉아 오래된 짐을 짊어진다 기나긴 세월동안 무거워진 짐의 무게가 익숙한 듯 로키는 어떠한 말도 없이 홀로 짐의 무게를 버텨낸다 그런 로키가 가엾은지 하늘은 달과 별의 빛으로 로키가 짊어지고 있는 짐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줄려고 했으나 그런 하늘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인지 구름...
“다자이. 보스는 말이지, 조직의 정점에 서 있는 동시에 조직 전체의 노예라고 할 수 있네. 마피아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오물에라도 솔선해서 몸을 담가야하지. 적의 힘을 약하게하고 같은 편의 가치를 최대한으로 키우기 위해, 그리고 조직의 존속과 번영을 위해,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그 어떤 극악무도한 짓이라도 기쁘게 해야만 하는 거네. 내가 ...
1 “후회할 일 만들게 하지마.” 문은 사실 알고 있었다. ‘후회할 일’은 절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퍽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하는 스타가, 술이 들어간 자신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는단 것을. 그리고 가장 잘 알고 있는 사실은 단연 자신의 모습이 굉장히 비겁하다는 사실이겠다. 취기를 이용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점점 고의가 되어가는 취중진담은 옐로의 한계...
"쿨럭, 쿨럭." 어느 날부터 왕의 기침이 끊이지를 않았다. 왕은 그것을 단순한 감기라 했다. 어릴 적 호된 '감기'를 앓은 적 있는 왕이었기에 온 나라가 술렁였다. 왕의 시종과 측근들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걱정이 된 왕의 스승이 혹시나 싶어 살펴보았지만 '그때와 같은 감기'는 아니라는 결과에 다들 안심했다. 하지만 감기는 도통 나을 줄을 몰랐다. 지독한...
▼ 원소설 https://jabdok-s.postype.com/post/339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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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은랑,이누,휴지심,도영,루시드,이삼,쁘미,씨리얼,하난 생각보다 인원이 작아서 저도 포함됩니다,제 오너캐가 남캐이기 때문에 저는 남자로 묘사됩니다. 시점은 주로 3인칭시점이고 트친분들의 성격은 제 개인적해석이고 소설의 분위기상 좀 다를수 있습니다. 나이도 제각각입니다. 장르는 느와르,약간의 액션,코믹입니다. *
https://mimong-mong.postype.com/post/3410447 - 산딸기 바구니 1편 (은방울님) 저의 부족한 필력으로 소설을 망친 거 같아 무척 죄송해요 엉엉 운심부지처에 다다른 위무선은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대문 앞에 굳건히 서 있는 남망기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망기는 조금 화가 난 것처럼 보였으나 무선을 ...
다자이가 츄야가 말한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양의 조직원은 갈기갈기 찢겨 죽어있었다. 츄야는 한계에 도달아 자신의 피에 점철되어 있었다. 다자이는 누가 봤다면 달려가다가 넘어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할 정도로 다급하게 달음박질해 츄야를 품에 안았다. 오탁을 쓰는 동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던 힘이 서서히 품 안에서 빠져나가나는 것이 느껴졌다. 자칫 말을...
<숨은 밤>이라는 소설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물은 넷이다.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주인공, 기, 안 그리고 장이 그 네 명이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숨은 밤>은 주인공의 성장소설이며, 기는 주인공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타자, 안은 주인공이 동경하는 인간상, 장은 주인공이 부끄러워하는 내면의 모습이...
"신이시여.."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흔들거리며 떨어지는 개나리와 벚꽃 잎이 찬란했던 모습은 전부 거짓이라는 듯 무수하게 떨어졌다. 져가는 그 순간까지 꽃들은 죽음을 아름답게 치장했다. 겨우내 얼었던 얼음이 풀려 강물이 빠르게 흘러내려왔다. "꽃놀이라도 갈까?" 활짝 필 벚꽃이 가린 하늘을 바라보던 카고메가 중얼거렸다. 그의 입가에 떨어지려는 듯 가까이 다가오던 꽃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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