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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소설 https://jabdok-s.postype.com/post/3397648
등장인물:은랑,이누,휴지심,도영,루시드,이삼,쁘미,씨리얼,하난 생각보다 인원이 작아서 저도 포함됩니다,제 오너캐가 남캐이기 때문에 저는 남자로 묘사됩니다. 시점은 주로 3인칭시점이고 트친분들의 성격은 제 개인적해석이고 소설의 분위기상 좀 다를수 있습니다. 나이도 제각각입니다. 장르는 느와르,약간의 액션,코믹입니다. *
https://mimong-mong.postype.com/post/3410447 - 산딸기 바구니 1편 (은방울님) 저의 부족한 필력으로 소설을 망친 거 같아 무척 죄송해요 엉엉 운심부지처에 다다른 위무선은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대문 앞에 굳건히 서 있는 남망기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망기는 조금 화가 난 것처럼 보였으나 무선을 ...
다자이가 츄야가 말한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양의 조직원은 갈기갈기 찢겨 죽어있었다. 츄야는 한계에 도달아 자신의 피에 점철되어 있었다. 다자이는 누가 봤다면 달려가다가 넘어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할 정도로 다급하게 달음박질해 츄야를 품에 안았다. 오탁을 쓰는 동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던 힘이 서서히 품 안에서 빠져나가나는 것이 느껴졌다. 자칫 말을...
<숨은 밤>이라는 소설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물은 넷이다.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주인공, 기, 안 그리고 장이 그 네 명이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숨은 밤>은 주인공의 성장소설이며, 기는 주인공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타자, 안은 주인공이 동경하는 인간상, 장은 주인공이 부끄러워하는 내면의 모습이...
"신이시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흔들거리며 떨어지는 개나리와 벚꽃 잎이 찬란했던 모습은 전부 거짓이라는 듯 무수하게 떨어졌다. 져가는 그 순간까지 꽃들은 죽음을 아름답게 치장했다. 겨우내 얼었던 얼음이 풀려 강물이 빠르게 흘러내려왔다. "꽃놀이라도 갈까?" 활짝 필 벚꽃이 가린 하늘을 바라보던 카고메가 중얼거렸다. 그의 입가에 떨어지려는 듯 가까이 다가오던 꽃잎이...
1. 실리안x자캐(데헌) 밀고 있습니다. 2. (2/28 추가) 실리안 신뢰 찍음. 난 우호 4단계까지 있는 줄 아라찌OTL 3. 호감도퀘 스포일러 있습니다. 스포일러 약하신 분들은주의해 주세요!! 4. 호감도 선물 관련 대사 제보 받습니다... 특히 리베하임 장미, 카바티안 왕관, 라제니스의 빛 부탁드려요...OTL 5. 원래는 연애하기 전까지 베드씬 안...
내 인생의 첫사랑. 근데 형 첫사랑은 내가 아니었지. 난 내 뜻대로 일 안풀리면 형의 전남친을 탓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요 내가 재현인가 뭔가하는 놈보다 못생겼으니까 닥칠게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따지고보면 형은 아무 잘못 없는 축에 속했다. 좋다고 따라다닌건 나였으니까. 고등학교 입학하고 보니 이상형이 선도를 보고 있었다. 그날따라 교복은 왜 멀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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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IKA 끼익- 낡은 궤짝 문이 듣기 싫은 소리를 내며 열렸다. 후- 먼지가 내려앉은 궤짝속의 먼지를 짧은 숨으로 불어냈다. 공중으로 먼지가 흩어졌다. 먼지를 대충 불어내고 꺼낸 책자하나, 펼쳐보니 눈물자국에 여기저기가 번진 글들이 있었다.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을 써내려갔던.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자 했다. 사실 네가 그런 사람이라서 너를 좇다가...
새벽이 가라앉는다. 밤새 애매하게 뒤섞였던 경계에 빛이 스미고 한 겹씩 어둠을 벗은 하늘이 점차 밝아온다. 자욱한 구름은 어둠과 함께 사라지고 검은색은 푸르게, 또 하얗게 변한다. 풍랑 속 솟아오른 암초처럼 희끄무레하게 공중에 떠 있다 잠기기를 반복하던 초승달은 어느새 떠오른 샛별과 나란히 서 있었다. 새벽녘은 일 분이 멀다하고 빠르게 변화하니 잠시라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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