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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읽으셔도 됩니다. 뒷이야기라기 보단 후기 혹은 나 이런 생각하면서 그렸다. 이부분을 이렇게 그린 이유라던가 뭐 이런 것들을 정리해두고 싶어서 .. 아카이빙 같은 개념입니다. 하지만 읽으신다면 역시 책을 본 후에 읽는 것을 추천 예를 들면.. 여기서 이마를 부딪쳤는데 사토루는 이마에서 피가 스구루는 코에서 피가 나는데요. 평소 무하한을 두르고 있던 사토루는...
장마철 폭우가 내리기 직전의 날씨는 불쾌지수의 정점을 찍는다. 우울한 습기가 온몸을 감돌고 후덥지근한 열기가 속을 긁어댄다. 차라리 그늘 한 점 없는 땡볕에서 작열하는 햇빛을 그대로 맞는 게 나았다. 땀을 주르륵 흘리며 오늘 날씨 왜 이렇게 덥냐고 투덜대면 끝이니까. 그게 안 되면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이 비가 내리는 게 더 나았다. 땅 위의 모든 것이 젖...
1. "손 똑바로 들어" 깨끗한 집을 생각했는데 아니 좀 사람사는 집정도만을 생각했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굳어진채로 동공지진이 온 지민과 눈 마주치고 그리고 그 아래에는 가장 아끼는 캔들이 형채도 모를 만큼 사망해있었다. 집 나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사고현장빼고는 깨끗한 집을 보고 그래도 노력은 했구나 라는 생각에 벽보고 손들라고만 했다. "여주야.. 미아...
주인장 보려고 쓰는거라 캐해 개망// 와 주인장이 쓴거 다 날아감 뭐임...
1. "아 미친" 소파와 한 몸이 돼서 늘어져 있다가 시계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지민. 곧 있으면 여주가 온다 삐용삐용 긴급상황!! 여주가 오기 전에 돼지우리를 빨리 집으로 바꿔라! 삐용삐용- "곧 있으면 여주 오는데 뭐부터 해야하지... 아 설거지!" 2. 다행 중 불행으로 여주가 오기 3분 전에 다 끝냈다 나 박지민 좀 멋진듯ㅎ 깨끗한 집을 보고 뿌듯한...
1 "야 청소 좀 해" "어" "청소하라고!" "어어 좀 있다 할게" ";; 맨날 조금 있다 한대;; 아 빨리 청소하라고!!" "아 알았다고!!! 잔소리 좀 하지마" 2 부모님이 아는 사이라 어렸을 때부터 늘 함께 붙어 다닌 여주와 지민은 지금 같이 살고 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집에서 고등학교가 좀 떨어져 있어서 자취 아닌 자취를 해야 하는데 (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진지한 글 쓰다가 기력 딸려서 도망쳐왔습니다.여주의 이름은 '여진'으로 대체합니다.다들 목감기 조심하세요.. 독하네요..🫠 시간이란 절대적인 거 아닌가. 쉽게 말해서 매초가 60번 모이면 1분이고, 1분이 또 60번 모이면 한 시간인 것처럼. 그런데 만물의 이치를 거스르는 듯한 이 순간이 존나 느리게도 흘러간다. 여전히 주머니 속 그것이 엉덩이와 골반 중간...
모범택시 김도기 드림. 드림주 이름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인 드림주와 동거하게 된 김도기 이야기 * * * "다녀왔어요?" 집 안에 들어서기 무섭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도기는 저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고 말았다. 그 어느 곳보다 편해야 할 집이 온전한 휴식처가 될 수 없게 된 지 일주일이 되는 날이었다. 이나는 자신의 물음에 대답도 없는 도기의 주변을...
* 송태섭 시점으로 전개, 송태섭은 미국에 가지 않은 설정입니다. * 별거 없음 주의 * * * 바람 한 점 없는 어느 여름날, 선배와 한 지붕 아래 살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꿈에 그리던 이상적인 동거... 는 아니었다. 동거 생각이 없던 나에게 대만 선배가 먼저 말을 꺼냈다. 선배는 고민하는 나를 끊임없이 설득했다. 내가 적당히 끊지 않았으면 동거의 장점...
옛날 옛적에, 깊은 산 속 초가집에는 무시무시한 방망이를 휘두르고 다니는 도깨비가 살았답니다. ...... 그런데 그 도깨비, 지금도 살아있을까요? “예찬아, 너도 진짜 그대로다.” “어엉, 그치. 근데 왜?” “아니, 우리 처음 만난 게 벌써 십 년 전이잖아.” 십 년 전, 신예찬이 스무 살의 얼굴로 산에 눌러앉은 지도 이백 년이 조금 넘던 날. ...
* 퇴고.. 나중에 합니다.. 3. 제 목숨을 지켜준다는 박문대의 말은 허언이 아니었던 모양이었다. 제 앞을 막아선 채로 서 있는 박문대의 등을 바라보며 신재현은 생각했다. 이번엔 정말 사람인 줄 알았는데……. 박문대의 경우도 있겠다, 나름 조심한다고 했건만 워낙에 상대가 태연하게 굴어서 저도 모르게 방심하고야 말았다. 박문대가 언급했던 ‘조심해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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