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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따용 (@lock_dda) 님의 글입니다. Keep a diary 겨울이였다. 세상은 온통 눈으로 덮여 있었고 거리에는 캐롤이 울려 퍼지고 있었고 크리스마스하면 곧바로 떠오르는 색인 초록색과 빨간 색이 가게마다 장식되어 있었다. 평소처럼 만난 뒤에 그는 갑자기 칼처럼 우리의 인연을 잘라버린 후 그의 성격처럼 냉철히 돌아서 점점 내 시야에서 멀어지다 완전히 ...
솔 (@sol_0129) 님의 글입니다. Sleep 00 빛의 말살은 어려운 일이다. 어둠의 몰락 또한 그랬다.01 새빨간 불꽃이 넘실이는 곳은 모든 악의 근원이었다. 정갈한 글씨체로 써 내린 죽음은 재가 되어 떨어졌다. 악은 늘 선의 그늘에 있었고 어느 울타리에도 속하지 않은 이들의 타락을 빌었다. 칸 누니엔 싱이 아서 덴트를 먹잇감으로 삼은 것은 이상한...
한국 배우 남궁민이 지난 11월 25일(토) 도쿄 시부야구 문화종합센터 오오와다 사쿠라홀에서 "2017 NAMKOONG MIN SPECIAL FANEVENT"를 개최했다.남궁민은 드라마 "김과장" 과 "조작" 에서 주연을 맡고 10월에 열린 "2017 부산 원 아시아 페스티벌" 개막 공연의 단독 MC를 맡는 등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인기 배우. 일...
안녕하세요? Silmep 입니다. (Silver maple lesf, Silmep, Sil, 銀楓, 銀隱, 銀丹 등 다양하게 씁니다. 부르는 것은 자유 입니다.) 포스타입을 처음 이용하기에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 저는 잡다하게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이 블로그에 그 연성들(?)을 올릴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그림을 주로 올릴 것 같습니다...
Martin Garrix & Troye Sivan, There For You (2017) So when your tears roll down your pillow like a riverI'll be there for youI'll be there for youWhen you're screaming, but they only hear you whisp...
아무튼 이러한 일련의 과정 때문에 택운과 학연은 어색한 사이가 되었고, 택운의 답없는 외사랑이 시작된 것이었다. 사실 택운은 이 상황이 그렇게 좌절스러운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거절당하는 것보다 학연을 못 보게 된다는 것이 더 싫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외려 완벽히 거절당한 것보다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학연이 명백히 자신의 마음을 의식하고 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웹진에는 한 편으로 수록되었으나, 편의상 두 편으로 나눴습니다. 딱히 길지는... 않습니당... * 웹진 바로가기 → http://leonwebzine.dothome.co.kr/fiction_all/256 * 족저개화증 세계관 → http://posty.pe/c3lpbd 하늘이 지나치게 흐렸다. 아이고, 가벼운 앓는소리와 함께 꽃다발을 품에 안은 학연이 ...
*AU 주의 1. 늦은 오후 무렵,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대충 집어 든 책으로 시작한 독서는 창밖이 새카맣게 물든 후에 끝났다. 집중한 탓에 피곤해진 눈가를 주무르며 아카시는 시계를 확인했다. “언제 이렇게 된 거람.” 일곱 시나 넘었을까 싶었는데 어느새 여덟 시였다. 약을 먹으려면 지금이라도 식사준비를 해야 하는데 의욕이 좀처럼 들지 않았다. 한 일도 없...
아직 잊을 수 없는 그 거리. 꽃잎이 예쁘게 흩날리던, 정말 따뜻한 봄이었어. 꽃줄기 끝에서부터 피어나는 꽃이 있었어. 고작 피어나는 것밖에 없었는데, 어째서 내가 이다지도 떨리는 것인지. 네가 영원히 예쁜 것만 바라봐 줬으면 좋겠어. 예쁘게 물들어서 그냥 나도 같이 물들게 해 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를 장식해 줘. 벚꽃의 순말이 무엇인지 알아? 순결, ...
브라운 아이드 소울, 아름다운 날들 (2003) 나얼의 목소리가 유난히 귀에 꽂히는 그런 계절이 오고 있다. 오늘은 밤이 되니 살짝 추웠다. Lebenslauf 다 쓰고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교대 쪽으로 가서 스캔을 떴다. 가면서 지은이한테 연락했더니, 흔쾌히 나와 주었다. 항상 날 신세계로 인도하는 지은이 덕분에 교대 근처에 맛있는 커피와 파스타도 먹었다...
박지민은 영악했다. 성생활은 말도 할 것 없이 더러웠으며 그 특유의 심드렁한 표정으로 제 성기를 느리게 주물럭 거리는 손길은 더럽다, 라고 말하기 아까울 정도로 끔찍했다. 그렇다고 해서 그와의 관계가 강간으로 끝마무리 되었다는 것이 아니다. 시작은 나의 허가였고, 이는 화간을 의미했으며 나는 그에게 아무런 거부의 의사 표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간이라 정...
BGM : 기억을 따라가는 재경 - 백만장자의 첫사랑 ost 9월의 도쿄는 여전히 후덥지근하다. 나는 역까지 가는 길이 찍힌 핸드폰을 쥐고 다른 손으로는 손부채 질을 한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일본 특유의 눅눅한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간장, 다다미, 섬유 유연제. 일본이라는 나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냄새의 근원에 대한 추측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무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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