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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중학교 들어가기전 도키도키한 적 있을거임 6학년이다가 갑자기 중딩 이게 뭥미? 할거임 야후꾸러기만 하다가 다크소울 처음 시작하는 느낌이였음 중학교1학년은 ㄹㅇ 야생임 그냥 1학년 반에 애들 집어넣고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 서로 친해져라 이런 느낌임 이렇게 야생에 떨어진 1학년들은 각자 살기위해 무리를 지어 살아야함 나도 어케든 야생에서 혼자 뒤질순 없기...
“너 꼭 밴드 해야 해? 굳이?” “그거 하러 여기까지 왔는데?” “아키라 하나만 보고 자취를 결정했다고?” 이해가 되지 않아 물었다. 타카하시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대답했다. “보통은 안 그러거든.” “이번에 이 주변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에서 학생들이 올라갈 수 있는 무대가 있단 말이야. 그 애랑 같이 거기 꼭 올라가고 싶어.” 학생들...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그렇다면 강현은 그 ...
대한민국, 장마가 시작되기 전의 한여름. 후텁지근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몸에서 열기가 후끈후끈 피어오르는. 그 계절. y는 매우 평범한 학생이었다. 어디 하나 특출한 곳도 없었고 딱히 잘생긴 편도 아녔다. 정말이다. 이렇게 묘사해놓고 잘생긴 이들과는 다른, 평범한 세상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학생일 뿐이다. 오직, 어렸을 적부터 줄곧 읽어온 책들 덕에...
우리는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우리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다. 우리의 관계를 뭐하고 설명해야 할지 그 때는 잘 몰랐었다. 지금은 조금 더 인터넷을 헤매이다 보니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이 꽤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우리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만난 이후로 구하나, 김도희, 김세리 셋은 세트였다. 어딜 가든 함께였고, 밥도 같이 먹고, 같이 놀고, 같이 울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우린 참 많이도 싸웠다. 삐걱이는 톱니바퀴, 맞지 않는 퍼즐 조각. 애초부터 맞지 않는 사람이었단 걸 깨닫기에는 우린 너무 어리고 유약해서. 삐진 나를 달래는 너의 어리숙함이 좋아서. 날 향해 웃음을 흘리는 네가 너무나도 좋아서. 나는 참으로 너를 좋아해서. 너를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기로 했다. - 16살 때 시작한 풋풋한 사랑의 마...
쓰레기장 검사 맡으러 갔을 땐 소도준은 그 자리에 없었다. 검사 맡던 교사가 소도준의 여부를 물었고, 나는 친절하게 먼저 집에 보냈다고 얼버무렸다. 가라고 집에 보낸 건 사실이었다. 목에 선명하게 남은 손자국을 보여줄 순 없었으니까. 싸웠다가 이 꼴 났는데 또 걸리면 교내 봉사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무엇보단 나만큼이나 찢어진 면상을 보고 싶지도 않았고. ...
자고 일어났더니 뒤통수가 얼얼함에 관하여. 자다가 굴러떨어지지 않았음에도 뒤통수가 얼얼했다. 아까 꿨던 꿈이 워낙 사나워서 충격으로 아픈 걸지도. 뭐 그런 거겠지. 어깨를 으쓱이며 보건 교사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 와. 모래 섞인 거 어떻게 털어내냐. “아악! 악! 아, 아파요, 쌤!” “참으렴.” “쌤 나 죽이려고! 죽이려고…!” 결과적으로 잘 털어냈다....
체육 교사의 징글징글하다는 표정. 나는 봤다. 악감정 품고 싸운 남학생들이 과연 기분 좋게 화해할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나랑 소도준은 너나 할 거 없이 멱살을 잡아 올렸다. 그 과정에서 셔츠가 구겨지고 단추가 뜯기고 난리도 아니었다. 멱살 잡는 것만으로도 분이 풀리지 않아, 그대로 밀어붙이기까지 했다. 서로의 목을 조르며 뒤지게 노려봤다. 켁, 콜록…....
“백다인! 피방 너만 오면 고!” “세천아, 다인이 못 가요~ 지리 피피티 파티 오늘 잡혔다.” “그걸 한다고? 버스 안 타고? 배신자네!” “니 같은 조에 권대호 있다고 생각해 봐라.” “내가 미안해! 많이 사랑해!” 정문에서 머리 위로 하트 날리는 노세천한테 친히 엿을 날려줬다. 권대호와 나란히 어깨동무하며 지리 조원이 나오길 기다렸다. 조원이 네 명인...
“그것도 운동이라고 하냐? 몸이 아깝다, 아까워. 아, 그게 한곈가?” “저 새끼는 뭔데 시비여. 야, 안 꺼지냐?” 소도준의 비소에 버튼 눌린 건 도택이었다. 한쪽 입꼬리를 씩 올리던 표정이 한순간에 짜증으로 물들었다. 처음 보는 놈이 처웃어서 빈정 상한 게 분명했다. 내가 알 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도택도 알고 있었으니까. 도택 입장에선 안면도 모르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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