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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저금할 수 있다면 <엄마의 의자>는 아이의 시선으로 희망을 풀어낸 이야기이다. 주인공과 엄마, 할머니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커다란 유리병에 잔돈을 넣는다. 그 안에 모인 돈으로 집에 없는 유일한 가구, 의자를 사기 위해서이다. 작중에서 아버지는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고 집은 불탔으며 매일 식당에서 일하는 엄마는 언제나 피곤하지만, 이 이야...
* 테마곡 : 예성 - 벚꽃잎 (Duet. 달총 of CHEEZE) * 소재 출처 : E 님 드림썰 (닉네임 밝혀도 되나요…?) * 2020.04.01 대학 재학 중 내정을 받아 다음 해 4월에 바로 입사. 개인 사정으로 휴직. 결국은 3년 반 만에 퇴사. 그러니 실제로 출근한 기간은 일 년 남짓이었다.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단 사실이 기뻐 가게로 달려가 ...
이이지마의 아이야. 어릴 적부터 항상 나에게 따라왔던 수식이다. 저 애가 이이지마의 아이래. 이것은 동네 사람들에게서도, 학교의 동급생들에게서도, 그리고 아버지가 나를 황급히 가리는 인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들에게서도 일관되게 들렸다. 다회 들리는 말이니 안에 담긴 감정도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경멸, 두려움, 조롱, 흥미……. 이는 나의 언니오빠들도 마찬...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9 by persona [천계 수련장] 결국 엘이 쓰러졌다. 쓰러진 엘을 정렬이 어깨에 들쳐맨다. 요셉이 정렬에게 아직 수습천사인 아이를 그렇게 심하게 다루면 어떻게 하냐며 화를 냈다. 정렬이 그런 요셉을 향해 슬프게 웃어보이고는 날아올랐다. 정렬이 향하는 곳은 사브리나천사장의 거처다. 깊은 밤 엘을 어깨에 둘러메고 찾아온 정렬을 ...
*대륙의 권력자들과의 파티가 끝난 직후의 이야기. *최한이 영탄의 존재를 알고 있습니다. 케일이 스불재가 된 이유도...(470화 참조) *두 사람은 평탄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불러온 재롱에 짓눌리는 케일...쏘마의 주먹맛 대신 다른 걸 맛보게 되었다고 해요. 해피엔딩~~
어릴 때부터 옷을 좋아했다. 엄마의 영향이 컸다. 엄마는 대학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결혼 전엔 의류 회사에서 일을 했었다. 내가 아주 어릴 때, 지금보다 엄마에 대해 더 모를 때 엄마가 결혼 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 궁금해했다. 그러다 언제부터 알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누군가가 내 머릿속에 엄마에 대한 정보를 넣어준 것처럼 엄마의 과거에 대해 알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릴리는 포트마피아 소속이지만 모리의 명령을 따르는 건 아니고 릴리가 일본에 머무는 조건으로 포트마피아에 소속되어 있는 느낌... 으로 생각하고 있다. 서로의 이해가 일치해서 머무는 것에 가까움.. 낮의 릴리는 세련된 여성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감이 좋은 사람은 본능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 나는 릴리 특유의 장난스러우면서 초연한 분위기를 좋아...
“아무야 듣고 있어?” “아 미안” 요즘 아무가 멍때리는 일이 늘어났다. 가디언 회의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걷다가 길을 잘못 들기도 하고. “...” 내가 알아야 할 이야기면 진작 말했겠지 “나는 먼저 가볼게 내일 봐” “잘가 리마야” 가디언 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쿠스쿠스, 요즘 아무 어딘가 이상하지 않아?” “그러게 생각에 골똘히 잠기기도 하고 ...
제목에 별을 붙인 이유는 타마의 설정화와 같은 느낌의 작업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각자 시간대의 성격이 생생히 드러나있기도 해서 타마라는 캐릭터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떠올리게 되는 작업물입니다.
하이큐 스가카게 scaffolding 스가와라 코우시x카게야마 토비오 미야기 현립 카라스노 고등학교 남자 배구부 코치이자 잡화점 사카노시타의 점장인 우카이 케이신은 슬렁슬렁 들춰 보던 신문 위에 기어이 담뱃재 구멍을 내고 말았다. 황급히 신문에 옮겨 붙은 불씨를 진화하고 입술 끝에서 떨어지기 직전인 담배를 비벼 끈 다음, 아직 문간에 멀뚱하니 서 있는 남자...
갑작스러운 헤이담의 등장에 주섬주섬 옷을 입은 코너는 현관 밖에서 몇마디 대화를 나누더니 한층 심각해진 표정으로 돌아왔다. 본의 아니게 아들의 성생활을 두 눈으로 목격한 헤이담의 잔소리였을수도 있었고, 충격을 받은 나머지 살짝 맛탱이가 가버린 부모로서의 객기였을수도 있었다. 에지오는 홀로 나간 코너를 약간 걱정했지만 다행히 앞서 걱정했던 그런 종류의 일이 ...
"애는 어떡할 건데, 당신이 책임 질 거야?!" "병 걸린 애를 뭐하러 키워? 돈도 없는데 치료비는 무슨 지금 우리 밥 값도 없는데, 쯧." 조금 열린 문 틈 사이로 불 빛이 들어와 눈을 떠 보니, 엄마와 아빠가 싸우고 있었다. 바닥에는 깨진 유리잔 조각이 반짝이고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소주병이 여러 병 놓여 있었다. 엄마는 한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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