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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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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당돌한 아이야." 츄야의 연락을 받은 코요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년과 다과를 즐기고자 직접 우려낸 차를 준비했다. 츄야가 소년을 데려오고 서류를 건네자, 코요는 츄야의 등을 세게 치며 잘했다 칭찬해 주었다. 츄야는 처음 보는 소년을 믿을 수 없다고 따라 들어가려 했으나 코요가 제지하자 이내 물러서 밖을 지키고 서 있기로 했다. 츄야를 따라 ...
츄야는 코요에게서 조직에 필요한 지식을 배웠다. 이전부터 뛰어났던 체술과 이능력 활용 또한 갈고 닦아 열여섯의 나이에 조직 내 최고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코요는 그제야 아이들을 학교에 보냈고, 숙소에서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츄야는 코요 덕분에 옛 친구들에게 더는 미련을 갖지 않게 되었다.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진 않았지만, 적당한 리더십으...
나카하라가 잠든 것은 사흘 전쯤의 일이었다. 작은 거래였고, 타국의 마피아 대여섯이 와서 거래에 응하기로 했으나 어디선가 들려온 총성은 순식간에 거래가 무산되었다는 것을 알렸다. 나카하라가 사태를 파악하고 뒤를 돌아보았을 때 자신의 부하 다섯 중 세 명은 이미 피를 쏟으며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에 쓰러져 있었다. 총알 따위는 나카하라에게 생채기 하나 낼 ...
'어제도 그제도 마찬가지였긴 했지만, 그래도 오늘따라 유난히...네가 싫네.'이 미친 새끼!!! 츄야는 벌떡 잠에서 깨어났다. 그 빌어먹을 꿈 뿐이랴, 핑그르르 도는 머리와 가쁜 숨까지 츄야는 천천히 골라 가며 얼굴을 비볐다. 덜덜 떨리는 손을 침대 옆의 생수병으로 다급하게 뻗는다. 더듬더듬 병을 잡아들어, 냉수를 쭉 들이킨다. 벌컥벌컥 얼음물이 목구멍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appy New Year! 솜털 같은 눈송이가 하나둘 하늘에서 천천히 바람을 타고 내려왔다. 눈송이들은 녹을세라, 서로의 몸을 붙이며 땅 위로 쌓여가기 시작했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의 지붕 위, 전통 가옥의 기와, 지나다니는 행인의 우산이나 옷 위, 도보와 도로. 모두 빠짐없이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었다. 낮아진 기온에 눈이 내리고, 입 밖으로는 뽀얀 입김...
공포 6070자 트리거워닝 다자츄 찌통물 욕설 多 2020.12.31 02:23 1차 발행 2021.07.21 05:37 2차 발행 2021.11.03 20:35 자금 부족으로 인한 유료공개 + 개인 메세지로 커미션 받을 의향 있음. (거절 존재)
"너였구나..." "응, 츄야." 주위의 빛이 모두 사라진 깊은 밤, 달랑 어두운 조명 하나 아래의 넓은 창고에 서 있는 사람과 의자에 고고히 앉아있는 사람의 인영이 어른거린다. 달빛조차 없어 분위기는 더욱더 스산하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방에 검붉은 액체가 튀어 있고, 짙은 피비린내와 함께 열 구가량의 시체가 흩어져 있다. 창고 밖의 상황은 더 처참하다...
2019년 1월 12일 [문호야견]에서 발간했던 다자츄 회지입니다. 재판계획이 없어 웹유료발행합니다. * 불법공유와 외부사이트로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끝일까. 츄야는 휘날리는 먼지바람 속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커다란 죽음이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 같았다. 다자이도, 츄야도. 이 자리에 있는 이들 모두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이것은 종장이었다. 모든 악의 끝, 또한 모든 선의 최후.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휘말리고 섞여서 말 그대로 혼돈이었다. 차마 눈을 뜨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모두 다 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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