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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티는 내지 않았지만 내심 기대했던 지범의 생일이었다. 재현은 벌써 한달째 축하는 어떻게 해줘야할지 선물은 뭘 해줘야할지 내내 고민 중이었다. 거울을 보며 뻐끔뻐끔 연습한 말들도 한가득 쌓여있었으나 아직까지도 재현은 어떤 말을 해도 이상해 보이는 것만 같아서 고민중이었다. 결국 결정하지 못한채 지범의 생일이 다가왔다. 11시 50분부터 재현은 어쩔 줄...
덥즈 알페스합니다
저의 최애ㅐ캐 생일을진심으로축하합니다,,,,,,,,,,,,,,,,,,,,,,,
"일어났나, 린." "으음...키레 당신은 언제 일어 난거야?" "새벽 기도를 다녀왔다만. 일어나라. 학교갈 시간이다. 졸업식이라곤 하나 늦지 않는게 좋겠지." "알았어..." 린은 하품을 하며 몸을 일으켰다. 졸렸다. 졸업식 날이니 평소보다 늦게 가도 괜찮은데. 시계를 보니 일곱시였다.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시각이었다. "키레." "왜 부르나." "아냐....
"57, 58, 59...아, 자정을 넘어갔어요. 생일 축하해요, 나츠메 군!" "남의 생일을 카운트다운까지 하고...축하 고마워, 선배."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을까. 방금 지나간 어제까지만 해도 오늘이 제 생일이란 것은 잠시 잊어먹고 있었다. 들어오자마자 케이크를 사들고서 호들갑을 떠는 선배를 보자 그제서야 달력을 보고 깨달았던 것이다. 생일이 뒤바뀌...
이재현은 문득 들었던 지구과학 시간의 수업 내용이 생각났다. 지구의 자전축은 15도 쯤 기울어져 있다고. 그리고 한 사람을 향해서 나의 마음도 그 정도 기울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실없이 하며 손가락으로 샤프를 돌리다 말고 잠에 빠져들었다. 재현을 깨운 것은 같은 반의 친구들이었다. 지루한 영어 시간을 겪은 학생들 눈에는 오직 피곤과 졸음뿐이 가득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파파!” “응 무사야” “있자나... 특조처 누나 삼촌들이랑 같이 생일파티 하면 안 돼?” “친구들이랑 같이 안 하고?” “응, 삼촌들이랑 누나들이 바쁘다고 하면 그냥 친구들이랑 할게요.” 션무사가 문득 자신의 생일파티 이야기를 꺼낸 건, 자기의 생일 3일 전이었다. 늘, 제 친구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던 무사였기에, 션웨이에게 무사의 부탁은 다소 놀라운 ...
Under the lake - Cécile Corbel 볼 끝에 스치는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잡아챘다. 어느 새 머리가 길었다. 마지막으로 잘랐던 것이 언제였더라. 산과 함께 잘라보려 사람을 불렀던 것이 기억났다. 도무지 써본 적 없다는 가위 솜씨가 미덥지 못하여. 얌전히 머리털을 맡기고 있는 모습이 퍽 우습기도 했었지. 찬 공기에 웃음가락이 실렸다. 바람은...
자캐의 설정을 위해서 랜덤한 질문을 3개 뽑는 진단메이커 <자캐 설정을 위한 질문>(https://kr.shindanmaker.com/646172)의 질문 리스트 전체입니다. 작성자:박애(@bakaeluvU715) -질문 초반 문항은 스레딕 자작캐릭터판, 캐릭터 구현이 힘든 자캐러들을 위한 스레, 깨알같은 자캐설정을 위한 동맹 등에서 참고, 변형...
리본 "아오미네군의 생일선물은 준비 하셨습니까?" 쿠로코가 자신의 앞에서 빨대로 장난치는 하이자키를 보며 언제 나와 같은 느긋한 어조로 물었다. 그러자 하이자키는 건들이던 빨대를 내려놓고는 내가 고개를 미간을 찌푸렸다. "하ㅡ아? 다이키의 생일선물?" 내가 그걸 왜? 라는 뉘앙스가 가득 느껴지자 쿠로코는 작게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흔들었다. 그런 쿠로코의 ...
"아오미네 바다 좋아해?" 그 말을 시작으로 나와 카가미는 바다로 향했다. 우연하게 당첨 되어버린 호텔숙박권을 그것도 동반 2인이라며 말하던 카가미의 말에 공짜 여행이니 당연히 승낙했다. 학생끼리라 보호자 동반 해야 하는 건가 했지만 그 건은 이미 해결했다며 넌 준비만 잘 해오면 된다는 소리에 짐을 챙겨 바다로 가는 길은 조금 시간은 걸렸지만 나쁘지 않았다...
"알 도령~" 오늘은 알 도령의 생일이다,후후. 알 도령이 좋아하는게 드디어 무엇인지 알아냈지. 현세의 문물은 역시 대단하다니까. "불렀어요? 하랑? 오늘은 조금 바쁜데." "후후,이 몸이 오늘은 선물을 하나 주겠네." "선물....이요?" 하랑,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들떠 있던거 같던데 그걸 뜻했군요. 바쁘다는 말은 가짜였는데. "음! 선물일세. 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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