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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헤르니. 이제는 네게 약속을 지킬때가 올 것 같아서 편지를 보내. 설마 벌써 내 이름을 까먹은 거 아닌가 싶네. 너무 늦게 보내면 내 이름조차도 까먹을 거라고 했던 네가 생각나서 조금 걱정이 돼. 그래도 늦지 않은 건데, 봐주지 않겠어? 21살이면... 꽤나 젊은 나이잖아. 아직은 헤르니 하피움이겠지만, 이제는 '나의' 헤르니라고 부르고 싶거든. 긍...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21. 일주일동안의 끝도없는 쾌락때문에 몸이 녹진해진걸까, 아님 정말 임신이라도 된걸까. 지민이 집무실 한켠에 마련된 베드에서 눈을 뜬 시각은 정확히 두시 삼십분이었다. 것도 이틀동안을 내리. 총리의 눈 깜빡임에 그를 지켜보고있던 탁비서는 "물...
“현성 씨가 오늘도 밥을 안드셨다고요?” “예, 벌써 사흘째… 훈련소에만 계시거나 개인실에 계셔서 상태를 확인하기가 불가능한지라….” 확언하는 김미영 팀장의 모습에 이기영은 허벅지를 두드리며 고민에 빠졌다. 준신화 등급의 몸뚱아리이니 며칠 굶는다 하더라도 죽지는 않을테지만, 신성 사업을 벌이고 있는 이런 시국에 건강관리를 못해서야 오랜 준비가 의미 없어질 ...
우리의 마지막은 내가 원하던 형태가 아니었다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만하자 말하는 나를 잡아줬으면 했다 그때 우리는 분명 많이 지쳐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날 이렇게 놓지 않았으면 했다 조금이라도 더 현실성 없는 우리의 연애를 이어나가고 싶었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한 마디라도 더 하고 싶었다 그때의 나는 좋아하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고 사랑만 ...
"... 메메! 오늘도 일기를 쓰고 있나요?" "오셨나요, 카에. 이렇게 해두어야 당신께서 후일이 지난 후에도 저를 기억하시지 않겠습니까." "카에가 메메를 까먹을까봐요? 설마! 그런 일은 죽어도 없다는 겁니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요." . . 저는 세간에서 '아메온나'라고 불리는 요괴입니다. 그 뜻을 풀어내자면 비 오는 날에 아이를 잃어 버린 여...
*대리 오사무x직속 부서 사원 (-) *사귀지는 않지만 다른 직원들과 보다는 친밀한 사이 1. 점심메이트 2. 점심은 부족해 3. 신혼이신가봐요 4. 함께하는 주말 feat. 등산 5. 늦잠 6. 주말도 함께 7. 누가 찍어 줬는지 8. 커플 프사 9. 내 인생 최고의 주먹밥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태형이 푸른 눈을 가지게 된 날밤, 석진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둘이서 사는 것이나 다름없던 태형의 집을 정리하는 일이었다. "처음이라 검은 눈동자로 돌아오려면 2주는 걸려." "2주 동안 멋있겠네." "......" "미안. 뭐부터 하라고?" "꼭 필요한 짐만 챙겨. 우리 집으로 갈 거야." "......" 석진이 가끔 이야기했던 '우리 집'. 우리와 같은...
네게 진지해진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를 동반한다는 것을 이 시간을 빌려 새삼 깨닫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조차 생각이 나지 않아, 긴 시간 동안 너와 함께했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껍데기뿐이었던 걸까. 속의 나는 아무 말도 못 꺼내겠어. 미안, 익숙하지 않은 말투를 써서. 그래도 말이지, 내가 나를 숨기기 위해 부드러운 말투를 썼던 때처럼은 아니야. 그...
🪐 ※공지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작가 나사공방*나사(@NASA_ATELIER)에게 있습니다. 또 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및 도용, 2차 가공 등을 금지합니다. (상업용 즉 외주로 신청시 이 경우는 제외합니다.) ▶ 공지 앞부분에 미리 적어놓습니다, 본 커미션은 신청자분과의 신뢰를 져버리지 않도록 기간을 확고히 지키며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믿고...
트리거 주위! 할로윈, 망자의 날 특별편 흰색 먼저 읽어주세요. '있잖아, 얘들아' 조용한 병원, 고요한 나날, 별거 없는 하루였다. 그저 평소처럼 미래의 희망이 나날이 바스라지는, 별거 없는 나날, '나라서 다행인걸까, 나여서 불행이었던 걸까,' "아이리스," 눈치가 빠른 마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걱정스러운 목소리, 마플이라면, 내가 원치 않는다면 추궁...
뜨끔 소고기를 맛있게 먹는 법 901개 쉬지 않고 말함 호흡 안 맞는 마케팅팀 내 맘을 몰라줘 (개이덕) 애가 타는 김팀장 점심 먹고 휴게실 가면 꼭 이러고 계심 카페인 못 먹는 사람은 더욱 기겁 둘이 뭐야 뭐야~ 정국이에게 여주란 어떤 의미일까?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ㅜ (환멸) 원래 말리는 시누이가 더 얄미움 혹시 민팀장과 김팀장이 여주를 낳았나요?...
2달전인가?그때 봤던거임.심화도 준비중(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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