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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_ 10년 만에 재회 두둥. “하하” 여긴 경찰서다.
사랑은 그 어디에도 없으므로. 눈 앞에 놓인 여러 이름들이 있다. 해연, 해인, 윤서, 연서, 사랑. 어린 경해서는 그 중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을 골랐고,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사랑이 되었다. "해서는 왜 동생 이름 고를 때 사랑이라는 이름을 고른거야?" "으음, 내 이름이랑 합치면 사랑해서, 가 되잖아! 나는 사랑이 오빠니까. 사랑이를 많이 많이 사랑해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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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다시보기: https://posty.pe/9f2anp [제자리] 경수를 노리던 정체불명의 현지인 아이가 종인의 총에 의해 사살됐고, 이 소식을 정보팀을 통해 전해 들은 본부에선 당연히 난리가 났어. 지이잉- 그날 밤. 종인은 잠들기 전 늦은 시각 울리는 제 핸드폰 진동에 발신인이 누군지 뻔하기에 침을 한번 꼴깍 삼키고 전화를 받아. “예, 보스.” [...
챕터 16 (원문) 12월 16일 - ‘사랑을 담아’ 테이프 “해리, 지금 아침 10시야.” 드레이코가 반쯤 넋이 나간 표정으로 해리를 바라보았다. “요점이 뭐야…?” 드레이코는 단추를 여민 코트 앞으로 작은 가방을 하나 든 채 팔짱을 꼈다. “내 요점은 아무리 좋은 냄새가 나더라도 디저트를 먹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거야.” 해리는 그저 웃어 보이고는, 잔뜩...
감사합니다.
**아이폰12,13 기준 비율입니다.
"저기, 언제까지 따라다닐 겁니까?" "따라다니는 게 아니고 못 가는 거라고요!" 신경 쓰인다. 그리고 귀찮다. 민윤기라는 사람의 머릿속에 일차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었다. 귀신 같은 건 생전 본 적도 없었는데, 아니. 애초에 그딴 게 있을 리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 눈앞에 있는 이 반투명한 아이는 그것으로 밖에 설명되지 않겠지. 무시하면 그만일 텐데, 한숨...
풍경 시점은 가명이와 정이가 형님 아우 사이 하게 된 이후 그리고 패군의 기습 접문 사이 어디쯤. 어느 가을날 가명이는 정에게 풍경을 하나 사서 주게 돼. 정이는 기뻐하면서 제 처소 창문에 달아두겠지. 그리고 밤마다 들리는 풍경 소리 들으면서 기분 좋게 잠이 들 거야. 그리고 며칠 뒤 패군이 가명이와 둘이서만 며칠 본단을 비우게 되었어. 그런데 어째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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