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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페아노르가 여성인 au입니다. 핀웨페아 암시가 있습니다. 타이어 밑에서 날카롭게 부딪히며 구르는 자갈은 하늘과 같은 색이다. 해가 지려면 멀었으나 비구름이 낮과 저녁의 경계를 삼킨 뒤였다. 차를 두드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사내는 뒷좌석을 돌아보지만 얼마 전 아들에게 여분의 우산을 들려 보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뿐이었다. 부슬부슬 내리는 빗줄기는 맞으며 걸어다...
로우에게 있어서 코라상은 굳이 따지자면 신같은 존재였겠지. 정작 로우는 신을 믿지 않는다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그 신앙과도 같은 믿음을 달리 정의할 말이 없어. 단지 대은인. 그 한마디로는 표현할수 없는 마음을 받았고, 목숨도 미래도 받았다. 사랑한다 로! 오래도록 가슴에 남은 말때문에 문신도 새겼고 해적단 이름 마저도 하트가 됐어. 그의 인생은 온통 그리...
* 자극적인 소재에 주의하세요! 오이카와 임신튀 후회물에 목이 마른 자가 판 우물...^_ㅠ * 센티넬 오이카와와 가이드 여주로 임신튀 후회물 / 센티넬버스 AU #고딕체는 여주 시점 / 명조체는 오이카와 시점입니다! 🎵 Bgm : 오늘 헤어졌어요 🕜 17. "...토오루?" 그리고 그 모든 시작점에 선 사람은 무언가 잘못 들었다는 듯이 미간을 찌푸리고 말...
48. 찰리는 판결을 기다리는 죄수처럼, 좁은 거실 소파에 앉아 부모님을, 혹은 어떤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계 초침과 자신의 심장소리만 들리는 고요한 저녁이었다. 텔레비전을 켜거나 라디오를 틀 수도 있었지만 결국 그는 그러지 않았다. 뭐가 됐든 찰리의 불안을 덜어주진 못했을 테니까. 그리고 그때 시끄러운 전화벨 소리가 경고처럼 울린다. 찰리는 떨리는 ...
. . . . - 어서 오세요-.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여러 명의 손님들이 찾아왔다. - 오늘도 마시던 거, 그대로 주세요~ - 오늘도요...? 알겠습니다, 금방 준비해드릴게요. 따스한 아침부터 카페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수근수근하는 소리, 마시는 소리, 음악 소리. .. 이 카페의 주인은 친절하고 인성이 좋다며 소문이 자자하다. 딸랑. - 안녕하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아이돌 X 팬 연락처 교환하고 SNS를 확인했을 때 정말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을것 같아요... 꿈인지 생시인가 싶고 뭐랄까 풋풋하네...귀엽다 2) 아이돌 X 아이돌 아이돌 로주 먼가 리더랑 잘 어울림. 책임감 때문에 고민도 많이 할 것 같고... 메인보컬이라니 하 개좋잔아(? 그 와중에 지한이의 제 것으로 만들겠다는 큰 그림.. 박수갈채를 보냅니...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BGM:: Muse - Verona Can we kissWith poison on our lipsWell I'm not scared Can we touch and taste forbidden blissThey can't stop us now, I won't let you be aloneI am coming fo...
화산의 가장 큰 매화나무 아래에서, 청명은 당보를 기다렸다. 약속한 자시가 가까워질수록 불안한 감정이 치솟았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발 치에 시든 꽃잎이 가득했다. 당보가 알면 울상을 지을만할 양이었다. 이제 마당 쓸기 따위는 시키지 않겠지만. 녹매관을 바라보고 있자니 꽃잎이 밟히는 소리가 들렸다. 청명이 고개를 돌리자 매화나무 아래 선 미인이 가볍게 손...
-약간의 세르시온(약CP)이 첨가된 현대 청춘학원물 AU입니다. "그래, 세르펜스 짝은 시온이 맡아서 학교 생활 같은 것 좀 도와주고 그러렴. 알겠지?" "물론이죠, 선생님!"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가 시작되는 늦여름, 세르펜스 A. 프라시더스는 공립 루멘 고등학교에 편입되었다. 반의 대부분은 수능 공부로 인해 새로운 전학생에겐 딱히 관심이 없는 듯 싶었으...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사람 잘 못 본 거 같은데" 그는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비웃음이 담긴 미소를 보냈고, 오른손 검지로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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