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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그러니, 난 누구 하나 포기할 수 없는 거란다. " 아분(@ABAB_COMM)님 커미션입니다. > Hair :: 빛을 잃어버린 백색의 장발 태양을 머금은 것 같던 금빛의 단발은 허리까지 오는 긴 백색의 장발로 바뀌어버렸다. 머릿결 자체는 아직 부드러운 편이나 이전과 같은 생기는 보이지 않았고, 색까지 전부 빠져버리자 죽은 것처럼 느껴지는 투박함은 ...
*이전에 썼던 조각글을 바탕으로 작년 말 계획했던 글이지만 *쓰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설정으로만 남깁니다 *생각나거나 찾는대로 수정, 추가하도록 합니다 *도서관 사서인 마츠카와와 하나마키 도서관은 그 지역의 거점 도서관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과 옥상의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마키의 대학 전공은 사서와 거리가 있는 학과 마츠카와의 출근은 자전거,...
윤홍 단편썰 w. 권썸 01 | 사랑을 배우는 과외 EP1. 정한은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어렸을 때 부터 수학과 과학에 흥미가 많아 이과를 선택하였고, 진로도 그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지. 정한이는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수학 1등급을 놓쳐본 적이 없는, 정말 이과생이었다. 그런정한이 당연히 이과 1등일 것 같다고? 아니, 그렇게 생각하면 크나 큰 ...
침대에 누워 동완이 지안을 안고 토닥이던 모습을 지켜보다 이불에 얼굴을 파묻었다. 진짜 수월하다고 하더니 잠투정도 없고 착하네 싶은 선호가 가물가물한 의식을 하고 익숙한듯 게스트룸 침대 구석에 몸을 웅크리자 곧 잠이든 지안을 두툼한 바닥 이불위에 눕히고 동완이 이불안으로 들어왔다. 까슬한 파자마의 감촉이 선호의 다리로 슬쩍 느껴졌다. '나 원래 옷벗고 자는...
하늘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보는 것도 그리는 것도 좋아해요 올려볼 때마다 그림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진짜 그림으로 그려버렸네요 가을 하늘을 상정하고 그렸는데 옷이나 분위기 같은 걸로 봐서는 일본 여름 감성도 있는 것 같네요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거 왜 그렷더라.. 아 도저히 모르겟습니다 댓글 페잉 뭐든 주시기만 하면 힘이 납니다.. ㅎ하하 하 !
*추모로그입니다.... 셔먼이 죽었을 리 없잖아.. 그치?ㅜ 허어어어어어ㅠ .... 흰색 화면으로 봐주세요...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공용 기숙사에 앉아서, 잠시 너를 생각하고 있어. ... 많이 아팠을까? 많이 아팠겠지. 하지만 이런 가벼운 걱정조차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겠어. 내가 널 위로할 수 있을까? 그럴 자격이 있을까? 결국 아이가 널 ...
*사소리 > 사쿠라 > 사스케 짝사랑 *현대 성인 AU *사소리와 사쿠라가 밤늦게 통화하는 이야기 "...뭐 하는 거야, 이런 시간에." [오, 안 자고 있었네?] "너 때문에 자다 깬 거다." [에이, 목소리 하나도 안 갈라지거든?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하시지 그래.] "...왜 전화한 거야. 안 급하면 끊어, 몇 시야 이게..." [아직 ...
카나데는, 일단. 미즈하가 불편했다. 말하자면 이유는 간단했지만, 이게 또 말처럼 간단하지만은 않은 문제였다. 예전에 멋대로 탈퇴한 유닛의 고정 멤버라는 점? 충분히 불편할 법도 하지만 사실 알려진대로 별 문제 없이 합의하에 탈퇴한 사이라면 굳이 불편해 하는 것도 웃긴 사이였다. 그리고 미즈하는, 그렇게 눈치가 없지만도 않았다. “혹시, 내가 불편해?” 양...
`자,해리. 인사하렴. 네 대부인 시리우스란다.` `어이,패드풋. 그렇게 멍하니 처다보지만 말고 한번 안아봐. 네 대자잖아." `으아.....부서질거 같아......` 생긴건 꼭 네 아빠를 닮고,눈은 꼭 네 엄마를 닮은. 건들면 부셔지기라도 할거 같이 작았던 널 처음안은 그 순간,네 싱그러운 초록 눈을 바라보며 생각했단다 `아,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
너는 두려워보였다. 지금 -어쩌면 제정신이 아닐 지도 모르는- 시몬의 생각에도 다르지 않았다. 왜? 너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그렇지만 저는 아직 제 두려움이 어디에서 나오는 지도 모른다. 그러니 너의 것역시도 시몬이 알 수 있던 것은 아니었다. 물을 수도 없었다. 울어버리는 너를 그저 안은 채로 토닥였다. 그 손길은 여전히도 떨림이 가지 않은, 진정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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