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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졸업식이 끝나고 잠수를 탔다. 배구부 전원의 연락처를 삭제하고 차단을 박았다. 아츠무와 오사무도 예외는 아니었다. 걔네랑 제일 친한 스나를 1순위로 튕겨냈다. 아츠무 전화번호를 지우는 건 쉬웠지만 오사무는 꼬박 하루동안 고민했다. 삭제 버튼 대신 아니오 클릭하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라인 대화 내용을 충동적으로 지우곤 정신을 차렸다. 망설임없이 대화창을 나가...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스나 린타로 불펌 및 도용 금지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9 중요한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된 덕분인지, 요즘 계속 기분이 좋아 보이는 부장님이 웬일로 점심 회식을 예약했다. 이에 그녀를 포함한 모든 팀원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회사 근처 유명 맛집 예약에, 조기 퇴근까지 하는 이런 날은 흔치 않았다. 그녀는 자꾸만 비집어 나오는 웃...
(2022.02.06 ~ 2022.08.31) 28 바지를 좋아하고 있다고 정의를 내린 지 며칠째. 그렇다고 해도……. 바지를 교사 뒤편으로 불러내어 “좋아합니다, 저와 사귀어 주세요.” 와 같은 정석적인 고백을 한 것도 아니다. 다만 바지를 마주했을 때 바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거리낌 없이 인정할 뿐이다. 친구로서의 의미든 이성으로서의 의미든...
트위터에 올린 연성 풀어만든 만화~ 아래는 트위터 그림~ ^ㅇ^ 아래로 만화 이어집니다
파이널 판타지 14의 빛의 전사의 원형, 아젬 비공식 수동봇, •효월의 종언, 판데모니움 스토리 퀘스트 완료. 존재만으로도 효월의 종언(6.0)스토리 스포입니다. 만약 아직 효월의 종언(6.0)의 스토리를 플레이하지 않은 모험가께서는 팔로우를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하데스와 휘틀로다이우스, 그리고 엘리디부스와는 친한 동료 관계. 베네스와는 스승, 혹은 전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크리스 시헬리스가 샬린과 결혼하지 않았다는 설정. 크리스→하늬: 하늬하늬→크리스: 크리스, 시헬리스 (둘을 거의 동일한 빈도로 부름) 하늬Hannie는 뒷세계나 범죄와는 조금도 연이 없는 평범한 소시민이었다. 두 사람은 크리스가 자주 들르는 바에서 처음 만났다. 어둑한 조명 아래에서도 눈이 마주치자마자 무언가 짜릿한 연결이 느껴졌다. 둘은 바 안에서는 말 ...
장르자체는 화이트 칙스와 같은 여장남장물. 다만 주인공이 애딸린 유부남이라는 지점에서 개그물보단 가족 영화물이라는 느낌이 강함. 사실 개그물이라고 규정짓기싫은게 (남주가 하는 농담들이 하나같이 개씹노잼이라서...) 여하튼 여장의 이유도 좀 골때리는데 접근 규제가 잇는 이혼남의 입장상 애들을 자주 볼수없어서 이혼한 아내의 가정부로 변장<<한다는 이...
약속도 안 지키는 멍청이를 위해, 걱정되는 만큼 놀이공원 한 바퀴를 돌기로 했다. 어느새 당신은 꽃을 틔워가고 있었다. 평소보다 조금 쌀쌀한 날씨, 곧 비가 올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나갈 수 없는 이곳을 한 걸음 한 걸음 거닐며 빙 돌아도 그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분명히, 힘들어 보였지. 앨리스는 그렇게 중얼거렸다. 실제로도 당신이 괜찮아...
쨍 비추는 태양빛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진 초가을, 머리칼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은 오늘 하루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임을 짐작하게 되었다. 그 짐작은, 멀리서 발걸음을 빨리 하는 갈색 머리의 청년에게도 똑같이 느껴졌었다. 허둥지둥 빠른 걸음을 재촉하던 청년은 버스터미널에 도착하고, 아슬아슬하게 버스에 탑승을 했다. 바람에 날려 삐죽 나온 머리칼들을 정리하며 ...
어스름한 저녁 빛이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시간에 (-)의 눈이 조용히 뜨였다. 수 초간 눈만 끔뻑이다가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다행히 얌전히 잠들었던 모양인지, 읽던 페이지 사이에 손가락이 들어가 있었다. 제대로 책을 펼쳐 책갈피를 꽂고서, 책을 덮었다. 기지개를 쭉 켜고 일어나 창가로 갔다. 아직은 후덥지근한 초가을의 바람이 열린 창문 틈으로 들어오고 있...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설득은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와카토시는 아직도 붓기가 빠지지 않은 내 뺨을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너 진짜 치사하게 굴거야?!" 결국엔 참다못한 내가 화를 내도 와카토시는 고개를 저을 따름이었다. "안 된다." 와카토시는 그렇게 말하며 한발짝 뒤로 물러갔다. 내가 씩씩거리며 노려보니, 와카토시는 살짝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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