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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표범 암흑과 죽음, 권위를 상징하는 색으로 뒤덮여 있는 흑표들은, 행동과 성격 또한 비슷했다. 탐욕적이며, 이기적이었고, 그들이 사는 곳 가까이라도 가면 피비린내가 진동했다. 여기저기에서 떠도는 소문만 들으면 그들의 동족들도 이치에 맞지 않으면 가차 없이 물어 뜯어 죽여버린다는 이야기도 돌았다. 그리고 몇 년 전, 강에서 인간인 상태도 아닌 혼현을 드러내...
"꺄아아아아아악! 필로테누스 님이다!" 배가 섬에 가까워지자 섬의 사람들도 배를 발견해 한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들은 일제히 영웅들을 향해 환호성을 질러댔고, 그 중 목이 터져라 외쳐대는 어떤 여자의 모습에 귀청이 떨어질 것 같았다. "날개 씨, 인기 좋네요?" 르포니온의 말에 필로테누스는 활기가 돋기 시작했다. 이곳은 아폴론의 섬이다. 태양의 ...
1989 이미 다 녹아 물이 된 쭈쭈바를 만지작대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난 지은이 지수의 등을 퍽 쳤다. 때문에 지수는 피하지도 못하고 억, 소리만 겨우. 누구는 성을 냈을 것이고 누구는 쓰라린 등을 매만졌겠으나 지수는 아무것도 못한 채로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를 표정만 지었다. 지은이 물고 있던 쭈쭈바를 놓고 한숨을 폭폭 쉬었다. 너는 진짜 애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사용권범위에 대한 공지링크입니다. 구매전 참고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2eseo/221350508128
원작과 다른 내용인 팬창작입니다/ 임소백은 비스듬히 선을 그리며 들어오는 오후의 햇살 너머로 한 학생을 바라보았다. 여기서 일어나는 일은 본인과 무관하기라도 하다는 듯이 시큰둥한 표정을 하고 있지만 책상에 팔을 올리거나 등받이에 과도하게 몸을 기대지 않은 자세가 눈에 들어온다. 옷차림은 어쩐지 단정하지 못한 느낌인데 실제로 살펴보면 아무것도 어기지 않은 교...
제림(@S2nd_AAA)님의 인세인 팬메이드 시나리오 <괴물의 경야> 전용 맵 시트입니다. 밝음 / 어둠 두 가지 버전 1000*1400pxPC 이름 폰트 : 간이벽온방 - psd 파일에서는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 색조/채도 기능 사용.)- png 파일 사용 시, 인장을 맵시트 아래쪽에 깔아주시면 됩니다.- 원본 및 수정본의 재배포...
#01. 경고장 징계로 인해 한 달여간 병사장직을 내려놓은 리바이의 일상은 생각보다 그 전과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는 여전히 병사들과 같은 병단에서 훈련을 하고, 병단이 이용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으며 좋아하는 홍차도 매일같이 마셨다. 구태여 달라진 것을 찾자면 혼자 쓰던 방을 공실로 내놓고, 병사들이 함께 사용하는 숙소로 잠자리를 옮긴 것. 그리고 공식...
~2019년도. 안화여휘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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