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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누군가 내게당신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나요,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손톱만큼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잘라내도 잘라내도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왕구슬, 손톱깎이 全文 깍지를 끼고_完 준휘는 명함만 한 이름표에 새겨진 명호의 사진과 이름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었다.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고...
"아, 진짜 망할 놈. 나쁜 놈. 쳐 죽일 놈." "인마, 최민기, 그만 마셔. 너 그러다 진짜 죽는다?" 친구 녀석의 걱정어린 잔소리에도 민기는 그저 술을 들이킬 뿐이었다. "몰라, 김종현, 나 좀 놔둬. 진짜 그 새끼 사탕 발린 말은 혼자 다 해놓고 차버렸어. 나를 차? 나를? 감히? 나쁜 놈. 길 가다 똥 밟을 놈. 쓰레기통에 처박힐 놈..." '이 ...
春光乍洩 춘광사설 '구름 사이로 잠깐 비치는 봄햇살' I can't see me lovin' nobody but youFor all my lifeWhen you're with me, baby the skies'll be blueFor all my life 죽을 때까지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내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어요 당신이 나와 함께한다면 ...
8화(마이님) - http://posty.pe/17x4en ※ Casual Story 바탕에 픽션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 유성여주 ※ 유성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전화를 끊고 난 후, 바닥과 침대 위에 널부러져 있던 옷가지들을 정리하며 젠 형이 오기를 기다렸다. 대충 방청소를 하고서 시계를 봤더니 5분 정도 지난 터라, 슬슬 근처에 도착했을 거란 생각이 들...
"오늘 수업은 맨드레이크 수업이래!" 누군가 웃음기 어린 (활기조차도 서려 있는) 목소리로 떠드는 것이 넓은 온실 안에 울렸다. 아, 약초학 하면 에버트가 또 빠질 수가 없다. 아니, 약초학에 능통하거나 저명한 가문은 아니지만 일단 농업을 가업 중 하나로 삼고 있는 집안이니 적어도 아이들은 약초와 비슷한 풀떼기들을 어려서부터 만져 볼 기회가 종종 있었다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ritten by. 헤르(@Niflheim_Hell) * 미드 '섀도우 헌터스: 더 모털 인스트루먼트' 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 글쓴이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Music is another name for love.(음악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다.)- Sidney Smith * "— 우리, 여기서 처음 ...
"내가 죽으면 어떡할거야?"집에 가는 길이었다. 같은 반에 보충도, 청소도 같이하고 동아리마저 같은 녀석. 중학교도 같이 나왔으니 제법 친하다고 할 만한 녀석이다.그러나 녀석의 속은 잘 모르겠다. 바보긴 한데 가끔 뭔가 멍하니 다른 곳을 보는 것 같은 녀석이라, '뭔가 있나?'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수상쩍다.그런 녀석이 나에게 저따위 질문이나 ...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데이트하는 날이다. 토요일 아침이 되자 후쿠짱과 함께 리온이 나를 깨웠다. 오늘은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영화의 제목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강아지가 주역인 영화이기 때문에 주이치가 꼭 보러가자고 개봉 일주일 전부터 매일 나에게 문자를 보냈었기 때문에 게슈탈트 붕괴가 일어나는 줄 알았다. 리온도 상당히 동물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
말하였었다. 약점 따윈 만들지말고 살라고. 그 멈춤이 너의 삶을 좀먹고 먹어. 종국에는 살아도 살아있는게 아니라 할지라도. 아등바등 살아온 인생에서 그것이 무에 대수겠는가. 살아있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지. 언젠가 그래도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올 수도 있지않을까하여 바래본다. 피와 독기로 점철된 너의 삶과 피와 그리움으로 물든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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