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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심신은 비번을 맞이해 밀린 잠을 자기로 했다. 두 개의 베개 중 하는 베고 다른 하나는 다리 사이에 끼우고는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하고는 눈을 감았다. 윙. 윙. 베개 옆에 둔 휴대폰이 울리지만 않았다면 정말 꿈나라에서 헤매고 있었을 것이다. 무시하고 뒤척이다가 돌아 누웠다. 몇 번 울리고 끊어지겠거니 했는데, 잠시 끊어지는가 싶더니 이내 윙. 윙. 울리기 ...
전력 주제- 크리스마스 -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캐해석 조진것 같아요.... 보고싶은 것만 가득담은 사심글이라 어색한 스토리나 문법 부디 이쁘게 봐주세요 흑... - 모로로이 커플링은 아니고 논컾. - 어두운 모드로 봐야 보이는 글자 여덟자쯤 존재 (스토리 변화와는 상관x. 찾아보실래요?) 0. 이미 해는 저물어 캄캄해진 밤하늘을 작은 전구들이 형형색색 빛...
그에게는 크리스마스는 별로 큰 의미가 없는 날이었다. 그나마 좋은 점이라면 닌자고 시티를 정복하려고 하는 가마돈이 그 날만큼은 도시를 치지 않았다는 것 정도였을까. 후드를 뒤집어쓰고 단골 가게에서 새우만두를 주문해 터덜터덜 오며 정리되지 않은 집에서 유일하게 깨끗한 침대에 누워서 먹는 게 전부였다. 평범하기 평범한 3번장군의 삶이었고, 딱히 달라질 건 없었...
운명이세요~ 🎶 마마무 - 아재개그 🎶 "안녕하세요~" 웬 여자가 웃으며 지성에게 말을 건넸다. 지성은 혹시 길을 물어보는 사람인가 싶어 귀에 꽂힌 에어팟을 빼고 멈춰섰다. 지성에게 말을 건 여자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저랑 얘기 좀 나누실 수 있나요?" "네...?" "오늘 귀인을 만나실 운명이세요~" "귀인이요?...
아침부터 한기가 서리는 창문을 마주한 체 힘겹게 일어나고는 오늘따라 조용한 사원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생각했다. 원래 지금 이 시각이면 콜형이 제이형의 음식을 먹던가 제이형이 카이형에게 장난을 걸어 한창 다투느라 시끄러운 게 일상이면 일상인 시간대이기 때문이었으니까. "뭐 평소에는 시끄러워서 짜증만 났는데, 조용한 분위기에 의문점을 가진 거 보니... 나도 ...
시나리오집 판매 링크 : https://posty.pe/bb1xyd 세션카드 : 선녀님(@TaoistFariy) 커미션 이페머럴 디스코드 Ephemeral Discord 영 광 을 재 건 하 라 인세인 팬메이드 시나리오 4인 1사이클 협력형 w. 이백오 사용 룰 : 인세인 1, 2권인원 : 4인리미트 : 1사이클종류 : 협력형배경 : 가상 중세 개요 인간과...
※공포요소, 불쾌 주의※
https://sue--1.postype.com/post/10611002#comment-9523591 기존의 굴그 필터를 깔끔하게 수정하였습니다. 빛이 더 진하고 배경 흐려지는 시간이 좀 걸려요~
제갈린은 차분한 낯으로 제 앞에 누워있는 청년의 얼굴을 살폈다. 편안한 표정에는 고통 한 줌이 없었고, 맑은 얼굴엔 혈색이 가득했다. 지금에야 사람다운 모습을 하고 있지만 불과 하루 전만 해도 그의 안색은 죽은 것에 더 가까웠다. 희게 질린 낯에 온기의 흔적이란 미비했지. 그의 몸은 검은색에 가까운 청회색을 띄고 있었으며, 그 색은 오른팔을 향해 갈수록 더...
Red Rover, Red Rover, Red Rover!산타가 묻길, 올 한 해, 착한 어른이었어? 개요 한밤중에 창문을 열고 들어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요즘 집들은 굴뚝이 없어서 불편하다니까.”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불청객의 정체는…… 믿을 수 없게도, 산타클로스입니다. 옷자락을 툭툭 턴 KPC가 당신에게 묻습니다. “어때, 올 한 해, 착한 어른이었...
"아가야, 이리 온" 홀로 산을 오르던 나에게 누군가 말을 걸어왔다. "나란다 우리 아가, 어서 와보렴"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에는 존재하는 친근하고 따스한 목소리 나는 분명 저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있었을 터였다. 애써 기억해보려 해봐도 선명해지는 것은 두통 뿐, 어딘가 망가져버린 머리는 묵묵부답이다. 그리고 애초에 불가능하다. 친구라고는 사귄 ...
"태초에 이 나라는 하나였습니다. 국가를 세운 황제에게 다섯 아들이 있었고.." 하늘이 맑았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 있었지만 여전히 더웠다. 역사 수업이 한창이었지만 어쩐지 지겨워진 준회는 창밖의 하늘을 바라보았다. 구름 한점 없는 하늘 위로 새 한마리가 날아갔다. "부채꼴 모양의 국토 가운데 첫 번째 왕자가 나라를 세웠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곳...
위성궤도 - 2 - 20X1.06.21. 17:30 승철과 정한이 만나는 수는 아주 드물었다. 정식적인 훈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센티넬들은 현장에 갈 일이 없었고, 그랬기 때문에 훈련 도중 생긴 부상이 아니라면 굳이 가이딩을 해줄 필요가 없었다. 점심시간과 저녁 시간엔 구내식당에서 마주 보며 밥을 먹긴 했다. 주로 밥을 먹는 승철을 정한이 지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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