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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정마대전 이후 쌍존 생환if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반 부분 내용이 살짝 추가되었습니다. 약 5,300자. 화창한 날이었다. 이 짧은 이야기는, 정마대전에서 모두가 살아돌아와서, 사후대책을 논하고, 전쟁에서 입은 상처가 모두 회복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10년. 전쟁으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은 모두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두 사...
현재 실물 회지 재판 진행 중입니다! 오다자 중심 산코이치 / 논 커플링자작 센티넬 버스 AU [#백색시대] 1편, 바람이 부는 거리 上12서코 현장 판매 및 통판이 완료되어 웹 발행해 둡니다. 총 15만자의 분량이며, 4천자 가량의 후기가 별도로 작성되어 있습니다.1부 - 포기하는 것, 2부 - 그 사람의 분량까지 발행되어 있습니다. 3부, 4부, 후기는...
들킬뻔한 태산영수
오늘의 주제는 山王敗因 : 최강 산왕은 왜 졌을까? 산왕의 북산 대책 / 실행 / 결과 알아보기 * 원작에 명확하게 묘사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추측성 해석입니다 * 때문에 보다 공정한 원인 분석을 위해 다량의 영상 자료를 참고했습니다(하단 첨부) * 어쩌면 타래가 가독성이 좋을지도? https://twitter.com/k_m_iize_/status/16...
사실 이 연성의 발단은 퍼슬램에서 태웅이랑 대화하고 있던 장면이 좋아서 곱씹다가......... 학창시절 운동부엔 재능이 있는 친구들도 많지만 범인이 더 많으니 그 중에 중식이란 친구의 입장은 어땠을까, 생각하다보니 구구절절하게 그리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뛰어나고 재능을 뽐내는(물론 그 뒤에 숨겨진 노력이 상당하고 원작도 이부분을 강조하고 있지만) 둘을 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다낭성 난소 증후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의 호르몬 이상으로 난소의 남성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배란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월경 불순, 다모증, 비만, 불임이 발생하고, 장기적으로 대사 증후군과 연관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출처 -서울 아산병원 처음 이 증후군을 듣게 된건 n년전이었고 기분이 더러웠다. 생리 안해서 솔직히 손해본다는 생...
송태섭이 부활동을 빠졌다. 약속이 있어서 먼저 가본다는 그를 배웅한 한나는 조금 넋이 빠진 얼굴로 체육관에 도착했다. 주장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연습은 이어졌다. 안 그래도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는데 그가 약속이 있다며 사라지니 머릿속은 점점 뒤죽박죽이 되었다. ‘누구 만나러 가는거야?’ ‘미안. 그것까진….’ ‘아니야. 내가 괜한 걸 물었지? 어서 들어가. 그...
트위터에 써놓은 썰 2개도 여기다 올려야하는데...일단 지금 써놓는 것부터 사라질까봐 백업합니다.... https://twitter.com/ateg46531847/status/1627529331890348033?t=S3queDAkqDK_7FIodIVrpw&s=19 악령 보는 청명 퇴마물+화귀 현패 썰 *** "...에휴 내가 진짜 앓느니 죽지." 청...
1999년 12월 31일 늦은 밤, 산왕 고등학교 농구부 부실 안에서는 중대한 회의가 시작되려 하고있다. 장엄하고 정숙한 분위기의 불이 꺼진 부실, 넓다란 테이블 위에는 일곱개의 촛불이 켜져 있다. 주장인 명헌을 필두로 총 여섯명의 부원들이 모여앉아 각자 비장한 표정을 지으며, 칠판에 붉은 마카로 적힌 안건을 바라본다. <빡빡이, 이대로 죽을 수는 없...
북산~ 서태웅 채치수 송태섭 강백호 정대만
-아이 시발 담탱이 새끼 존나 맘에 안 들어. 야 그래도 어른한테 그러면 안 되지. 이청산의 다그침에 윤귀남이 뒷머리를 긁적였다. 이청산이 음료 기계에서 솔의 눈 두잔을 뽑아 윤귀남에게 건넸다. 아이 시발 또... 윤귀남은 무심하게 솔의 눈을 받았다. -아 있잖아, 저번에 네가 말한 거 있잖아. 이청산이 캔을 못 따자 윤귀남이 자연스럽게 받아 따줬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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