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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헬스키친의 악마는 인간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늘에 계신 그분의 사랑을 독차지하면서 자기가 얼마나 행운아인지 인지하지도 못하는 존재들. 죄로부터 태어나 필멸의 생을 거쳐 낙원 또는 자신의 감옥에 다다를 영혼들. 단순한 질투만은 아니었다. 그냥... 으. 한편 매튜 머독은 인간들을 사랑했다. 그는 언제나 사람들에게서 좋은 면을 찾아내었으며 그들이 옳은 길로 가...
Trigger warning 본 소설은 체벌 요소, 폭력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W. 편백 C는 S가 개별에게 주먹을 날릴 때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러다 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닐까 불안 불안했다. 제가 도움을 요청하는 그 아련한 눈빛에 반응하려던 찰나, 제가 체벌한 부위를 꽉 비틀어 쥐던 S의 행동에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다. 기...
BTS - House of card *아래 글은 정신적, 언어적, 공포, 식이장애, 폭력적 묘사가 있습니다. 피폐합니다...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콰앙----!!!!!!!! 소란스러운 사람들과 열린 문 사이로 튕겨져나온 의사. 그 앞에 선 환자복을 입은 검은 머리칼의 남자. 모두가 혼란스러운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홀로 아무렇지 않게, 팔에 박힌 젓가락을 빼내고...
"아, **. 이게 다 어떻게 된 거야." 미래의, 그러니까 엔딩 이후의 기억이 돌아온 견우가 맨 처음 내뱉은 건 욕설이었다. 일주일 동안 넋을 빼놓고 살았다. 그동안 자신의 3년에 대해서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억지스러울 정도로 주원 누나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못했다. 견우는 인상을 찌푸리며 목덜미를 쓸었다. 얼빠진 채로 지낸 일주일 만에 주원 누나에게...
어느새 시간을 훌쩍 지나, 날씨가 벌써 쌀쌀하다 못해 추워진 겨울이 찾아왔어. 그 뜻은 방학이 얼마 안남았다는 증거이기도 했지. 벨라트릭스는 벌써 이틀째 기분이 안좋았어. 방학이 다가올수록, 집에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니까 말이야. 집에 가면 미네르바 교수님을 보지 못하는 것 뿐 만아니라, 벨라트릭스는 그녀의 목을 졸라오는 엄격한 집의 분위기가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시 / 시오라고 불러주세요. 20⬆️ 앙스타 사쿠마 리츠 극ONLY 이입 드림러. 1탐1드를 유지해 주실 분만 모셔갑니다, 저도 똑같이 1탐1드 탐라 유지합니다. 겹드 유입 발견 시 블락&블언블 합니다. 배려를 기본으로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드림캐가 자주 바뀌거나 뉴드림을 자주 들고 오시는 분은 죄송합니다ㅠ 현재 앙스타...
안녕하세요, 라윈입니다. 3월 5일 개최된 럽라온리 온라인 행사 [LoveLive! with a smile!] 참여하신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부스 [(이2)설탕공방🐾](정신이 없어서 이2인 것도 방금 다시 찾아봄)으로 참여를 할 예정...이었으나 행사 개최 주에는 무리일 거 같아서 과감히 셀프마감 연장을 하고(???),대신 부스를 내긴 했으니 땜빵...
4장 불량 쓸데없이 거대한 건물이 온 사위를 꽉 채웠다. 도시 한복판에 새워진 초고층 건물은 흡사 장애물 같았다. 방금 지어진 것 같은 이 건물은 인간들이 지은 건물 중에서 가장 큰 건물이다. 이 거대한 건물 그림자 안에 있으니, 나는 한 없이 작게만 느껴졌다. 오늘 아침에 그렇게 안 온다고 으름장을 놓고 나왔건만, 나는 뻔뻔하게 굴기로 했다. “아버지를 ...
유니크하거나 판타지스러운 느낌이 나는 신비한 한국어 이름 모음집입니다. 캐릭터 작명할때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한국이름 특성상 성씨가 바뀌어도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1. 김소옐 - 여 Soyel Kim 2. 이태유 - 남 Taeyu Lee 3. 성이혜 - 여 Ihye Seong 4. 성이준 - 남, 3번과 남매/친척사이 가능 Ijun Seong 5...
꿈에 당신이 나왔습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오래된, 큰 저택의 복도를 거닙니다. 손에 든 철제 촛대에 간신히 의지할 수밖에 없는 어두운 곳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내 가슴께에 들고 있던 촛대를 의식적으로 아래로 향해야만 내가 밟고 있는 바닥이 보입니다. 카펫이 붉습니다. 당신은 이런 곳이 익숙하십니까. 그 미약한 촛불 하나에 의지해 걸으며...
안녕하세요! 도리미입니다. LoveLive! with a smile! 참가 회지 " To YOU " 의 유료 웹공개 페이지입니다. - 회지 구성 : 본편(38페이지) + 후기 및 축전(2페이지) / 만화 / 7000원 - 총 40페이지입니다. - 본 회지는 전연령가입니다. 아래는 샘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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