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브의 저녁은 사람들을 들뜨게 했다. 내가 있는 이 사무실도 마찬가지였다. 퇴근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상기 된 얼굴들. 기대감이 섞인 두런거림들. 모처럼 만의 휴일이었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나는 모니터에 띄워놓은 창을 종료시켰다. 마치지 못한 업무가 있었지만, 휴일의 소일거리로 남겨두기로 했다. 찌뿌둥한 목을 좌우로 꺾으며 의자에 등을...
크리스는 점점 초조해지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고 남자가 들어간 화장실 문을 힐끔 바라보았다. 잠시 후면 헤어져야만 했다. 떠나기 직전, 잠깐의 틈이 생겨 남자를 만나러 왔던 것이다. 지금 바로 떠나야 한다는 사정을 다 설명했는데도 남자는 다만 태연하게 말할 뿐이었다. 5분이면 충분해. 옷을 갈아입고 올테니 기다리고 있도록. 침대에 걸터앉은 채, 크리스는 멍하...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성격은, 환경에 의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있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만약 그 것이 어딘가 서류로 정리되어 존재한다면, 이 여자의 종이에 뭐라고 쓰여있을 지 휀은 내심 짐작이 됐다. 참을성이 많다, 어딘가 미련한 구석이 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럽다. 휀은 저도 모르게 ...
"에반스, 그거 알아?" "응?" "우리 지금 겨우살이 밑에 서있어." "어어...?" 썸타던 시기에 겨우살이 아래 발이 묶인 두 사람이 보고팠다. 뒷이야기를 풀자면, 사귀기 전이라 제임스가 매너있게 볼키스로 수습해보려 했지만... 겨우살이가 거기에 만족하고 놔줬을지는 글쎄에 ^*^~ 위의 대사나 시츄로 조각글 연성도 같이 해서 올리고 싶었는데 원고 할 시...
윤메르 최고. 노래도 연기도 진짜 좋았다. 극은 전체적으로 얕고 허접한데다가 (열심히 아닌 척 하지만 숨길 수 없는 온갖 허접함) 병맛이 터지는데 윤메르가 등장하면 극이 급 정통멜로가 된다. 온 세상이 내 것이었을 때 부르는데 같이 울 뻔 했다. 윤메르는 되게 순수하고 소녀같아서 캐릭터가 이해가 된다.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에드몬드가 죽었다는 말에 충격받...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뻐 이뻐 완전 이뻐! 아주 옅은 상아색의 띠하고 은색 포인트랑 본차이나가 잘어울리는 예쁜 찻잔.. 사실 생각보다 조금 비쌌는데.....그래도 예쁘니까 됐어... 친구에게 말했더니 차덕후라고 놀렸다! (2014. 1. 15 작성)
회지 발행일 : 2012년 11월 본문 : 48페이지+기타 4페이지 = 52페이지 요약 : 스플래터 크리쳐물 / 오컬트 요소 *17세 이상 보기를 권합니다. 미리보기용 본문 1~7페이지까지 무료 공개합니다. 나머지 분량은 유료 구입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Carnival --->Next (이후는 유료 보기로 봐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