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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説, 韓国語注意※現パロお題::【クリスマス】 크리스마스 #燭鶴版深夜の創作60分一本勝負http://posty.pe/1h8y5b <- への続きです ..12월의 거리는 어딘가 취한 것 같다. 반짝이는 작은 조명들이 떠도는 것이 마치 반딧불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물론 사람이 만들었으니 스위치 한번에 오락가락하는, 움직일 수 없는 가련한 삶이다. 물건에 ...
-레온- *(아마 레온 플레이 모두 다 하고 크리스 편으로 넘어갔던 것 같음) -크리스- 크리스의 알파부대 팀원 핀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안부편지를 보고 그린 컷만화. 핀...(눈물만 흐름) *스포* (스토리 진행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때 에이다가 너무 미웠답니다.. (가짜 에이다라는건 후에 알았음) ((약올려서 더 미웠음)) 입으로.. 마우스 투 마우...
"눈 온다."콧잔등을 문지르기가 무섭게 머리 위로 짙은 그늘이 드리웠다. 몇 겹의 옷가지 너머로 어깨를 감싸 당겨 오는 손의 압박감이 옅게 느껴진다. 이제 진짜 겨울이구나, 돌아보면 왼손에 우산 손잡이를 쥐고 역시 어깨까지 그늘을 덮은 엔릴이 웃고 있다. 새까만 앞머리까지 길게 늘어져 두 배는 더 어두운데도 웃음기 어린 입술이 눈동자 속으로 또렷하게 파고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걸음을 재촉했다. 매서운 칼바람이 뺨을 스쳤고,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불빛만이 가득했다. 손으로 코트 자락을 여미었으나 찬바람은 여전했다. 급하게 나오느라 목도리도 챙기지 못했는데 조금 후회되었다. 장갑조차 없었던 터라 손을 주머니에 꼭 찔러 넣은 채 종종걸음 칠 뿐이었다. 고개를 들자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보였다. 그러고 보니 오늘...
메리크리스마스 황흑
딸랑-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방울 소리가 가득 채운다. 딸랑- 하나 둘, 잠들었던 망자가 소리에 이끌려 나타나기 시작했다. 먼 과거, 어디선가 전해져오던 망자의 종소리인가. 딸랑- 딸랑- 이끌린 망자들은 소리의 진원지로 서서히 나아가자, 은은한 하얀 빛을 뿌리는 종이 허공에서 홀로 흔들리고 있었다. - 어디 있는게냐? 망자들이 종을 바라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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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당대 라디언트 가문의 당주를 맡고 있는 휀 라디언트 자작은 사교계에서 대단히 유명인사였다. 단순히 초대받은 파티에 가끔 모습을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그는 사람들의 호기심과 시선, 관심을 모조리 끌어 모았다. 평균을 훨씬 뛰어넘는 수려한 외모, 오랫동안 내려져온 라디언트 가문의 막대한 재력, 본가가 있는 맨델리의 빼어난 외경,...
크리스마스. 나에겐 그저 할 일 없는 니트의 지나가는 하루일뿐이다. 나는 지금 진지하다. 그런 날 따윈 아무런 쓸모도 없고, 하늘에서 일확천금이 떨어질 것도, 복권이 당첨되는 것도 아니다. 왜 이렇게 나답지 않게 진지하고 까칠함이 송곳 솟듯 따갑게 세워져 있는지 궁금해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네. 그거야 당연하지. 크리스마스? 웃기고 자빠졌네! 너희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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