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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언제든지 지역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하성광역시] 성야구 하성시의 오른쪽 성하동-도시 중심이며 성야경찰서가 위치해 있습니다-상가, 주택, 느루 공원, 성하마트, 성하 병원 등이 존재합니다-성야방송국이 있습니다 한울동-아파트 단지, 빌라, 주택 등이 나열되어 있습니다-강을 끼고 있어 산책로가 길게 뻗어져 있습니다 은설동-도시에서 살짝 떨어져 있어 한산한 ...
챕터 17 (원문) 12월 17일 - 카펫 가방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난 해리는 에너지가 가득 찼지만 공허한 아침을 맞이했다. 드레이코는 오후가 될 때까지 오지 않을 것이고, 그의 시간은 활짝 펼쳐진 느낌이지만 실제로 모든 행동을 빠르게 하는 것은 오후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는 전술 훈련을 기록적으로 빨리 통과하고, 빈방으로 들어갔을 때, 드레이코가...
딱히 숨긴 것도 아닌 것 같던데. 서재희는 건조하게 생각했다.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지 않나. 겁 많고 소심해서 전화 하나 끊기도 어려워하는 권수혁 경장. 대충 그런 이야기였으니 아마 권수혁이 생각한 겁과는 맥락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을 테다. 게다가 덧붙여서, 서재희는 사람이 감히 겁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티 내든 티 내지 않든, 우리는 기본적...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며칠 전 퇴근 후 ... 김태형대리 퇴근 하는 차안에서 전정국사원한테 손목 잡힌채 걸어가고 있는 김석진사원 포착 했음 그거보고 김태형대리 표정 급 안좋아짐 퇴근 하고 길거리에서 걷고 있는 저 둘을 보고 있으니 또 오해하게 되는거.... 걸어가고 있는 두사람 옆으로 김태형 대리 차 쌩 하고 지나갔겠지 물론 걸어가고 있는 두사람은 김태형대리 차를 의식 하지 못...
창을 열자 기다렸다는 듯 찬 바람이 밀려 들어왔다. 오르막길 제일 끝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 그중에서 효진과 창윤이 거주 중인 방 두 개짜리 옥탑방은 데이트 명소라 불리는 남산타워만큼 아름다운 시티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효진은 창가에 기대 밤이 내려앉아 불빛이 번진 도시를 바라보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이 무렵의 바람은 달큰하고 기분 좋은 향을 ...
[진짜 모습을 숨기며 살아가는 인간 경찰씨] " .. 내 진짜 모습을, 왜 알러온거야.. 내 그동안의 모습만 알아주면 좋겠는데, " 이름: 에이든 성격: 돈을 밝히는, 우울한, 밝은척 해보려는 L/H: 돈, 가족, 경찰, 정의, 평범한 등 마피아, 시끄러운 것, 과거 S: 가난해지는 것, 실적을 못 쌓는것 진영: 경찰 비밀 설정: 엄청나게 가난한 가정에서 ...
뭐가 너무 비싼 것 같아서... 모아서 할인을 좀 해보았습니다! 5편이 들어가 있는데 아주 짧은 이야기도 하나 더 넣었어요. 한 400자 정도 되려나? 감사합니다
⌜서율 귀하께서 전담하실 새로운 센티넬에 대해 공지 드립니다.⌟ 평소라면 보는 즉시 쓰레기통으로 던졌을 우편물이었지만 그러기엔 타이밍이라는 게 너무나도 공교로웠다. 검찰에서 사표가 수리되고 TQ로 첫 출근을 하기까지 이틀 남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서율은 그의 두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제법 뛰어난 가이드였다. 민간인 신분에서는 손꼽히게 강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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