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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실은 어제부터 의욕이 막 앞서서, 이제부터는, 영어를 하게 되기 전까지는 번역기를 사용하여 영어 자막을 달까 했었는데요, 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절대 하면 안될것 같아요.. 영어 자막은 나중에 제가 힘이 생겼을때나 가능할것 같구요, 영어 채널 같은 것도 마찬가지일것 같아요. 잠깐 혼란스럽게 해서 미안해요~ 그냥 한국말 채널로 계속 가도...
왠지 모르게 가을엔 꼭 듣고 넘어가야 하는 노래. 에이토 향수. 계절마다 좋아하는 노래가 있고, 듣고 싶은 노래가 있듯이 말이야. 나한텐 이 노래가 가을 맞춤 노래다. 가을에 안 듣고 넘어가면 조금 섭섭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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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의 조각 彼我의 爪角 w. 시샤 몇 시간이 지났는지 아님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하얗기만 한 방안에서 이미 시공간의 감각 따위는 사라진 지 오래였다. 입술이 바싹 말라 갈라졌다. 깨물고 짓이긴 탓에 피딱지가 군데군데 앉았다. 온몸이 부서질 듯 아파오는데도 흉터 하나 없다는 게 기막힐 노릇이었다. 정한군의 능력을 써서 거길 나오세요. 정신이 혼미...
*역시나 짧은 낙서글이에요 기다려왔던 너의 소식이 다시 나의 세상을 채운다. 네가 돌아온 것이다. 긴 수마를 이겨내고, 다시 나의 세상으로. 솔직히 말하자면 찾아가고 싶었다. 너를 만나고 싶었다. 너의 상태를 서술한 딱딱한 문자들은 나의 욕심을 채우지 못했다. 너의 삶을 증명해주는 온기를 느끼고 싶었다. 너에 대해 물어보며, 걱정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재미로 그려보고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
전에 썼었던 헤르히카 동인지보다 '앞'시간 선입니다.(짝사랑 혐관) 약간의 효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글은 2차창작이며 원작과 무관합니다. 내용 모르셔도 무방합니다. 빛의 전사는 여성(자캐-아우라 족)입니다만 여기서 이름은 나오지않습니다. 기존에 썼었던 R18의 빨간머리 영웅과는 다른 서사의 캐릭터입니다. (잘 어울리는OST를 곁들여~) 불어오는 서풍을...
“뭐하는 놈이냐?” 이율이 진지한 표정으로 제우를 쳐다보더니, 짧은 망토를 뒤로 젖힌다. 마치 검을 뽑아내는 것과 같은 행동을 취하자, 놀랍게도 그의 왼손 부근에서 노란 빛이 번쩍이며 검 한 자루가 뽑혀 나온다. 그러나 제우는 이런 진귀한 광경에 놀라있을 여유가 없었다. 이율이 뽑아든 검이 제우의 목을 겨누고 있었기 때문이다. “설마 악몽파가 보낸 스파이냐...
범천 마이키 나약간 범천마이키는 양키말투 싹 빠지고 좀 나긋한,,,, ~했니. 이런 말 쓸 것 같아서 좀 설렘밥 먹었어? 이런 말투 말고 밥은 먹었니. 하는… 말꼬리 ㅈ도 안 올라가고 말투에 고저 1도 앖는 그런 말투ㅠ 헌터물 헌터물 먹고싶다늘 마이키는 부동의 딜러라는 생각이 있는데 계속 본지에서 성녀라이팅하니까 적폐 처먹고 싶어지잖아 힐러마이키같은ㅋ거,,...
“요즘은 까눌레 안 드세요?” 상냥함이 배어있는 노련한 음성이 지갑을 꺼내던 발레르의 손을 멈춰세웠다. 그게 언제부터였지. 생각지도 못한 질문에 무심코 이유를 되짚어 보며 고개를 들자 상대방의 반듯한 명찰이 발레르의 눈에 들어왔다. 프랑스 정통 디저트 가게, Le Petit Four 의 매니저로 일하는 소피 메를랑은 발레르의 미묘한 시선에 급히 손을 가로저...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 세레니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로맨스 소설의 최고 인기! 삼각관계 구도의 작품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어머니와 둘이서 행복하게 살기만을 바랐던 여자주인공의 안타까운 사연도 더해져있으니 모두들 이번 리뷰도 잘 따라와주세요!🥰 “당신한테는 내가 물건인가요? 가질 수 있었다면 이미 나는 당신의 집에 트로피나 전리품처럼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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