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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에 폭력적인 묘사와 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LSD - Genius 미영이 끌려나가고 난 남준의 사무실은 여전히 무엇하나 흐트러진 것 없이 완벽했다. 핏자국이 얼룩진 러그를 제외하곤. 남준의 비서는 꽤 유능했다. 제 보스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이미 사람을 불렀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심스럽게 사무실에 노크를 하고 들어온 청소부가 남준의 눈치를 보며...
둘이 함께한지 6년이 되었다. 그 사이 민혁은 회장에게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자신의 밑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지만 매번 거절했다. 청연은 그 이후 살롱을 그만두고 작은 바를 하나 차렸다. 가진 돈은 이미 도박에 모두 써버려 하나도 없었지만 옆에서 민혁이 많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 도박중독치료도 꾸준히 받아 더 이상은 도박을 ...
외전 1.
"이보게, 어떤 사람의 표정 하나하나에 가슴이 요동치는 것은 대체 무슨 병일까?" "표정 하나하나에? 어떤 표정에 어떻게 요동치는데 그러는가?" "무표정일 땐 그나마 괜찮은데 웃으면 가슴이 막 두근거리고 슬퍼 보이는 표정이 보이면 가슴 언저리가 막 찌르르하다네. 이건 대체 무슨 병인가?" "한 사람한테만 그런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런 것인가?" "...
외전 1. 찬희와 안희 "안희야, 오늘은 날이 무척이나 좋았어. 우리 지화도 오늘부터 검을 배우고 있어." 늘 저녁마다 빼먹지 않고 안희의 위패앞에 앉아 하루일과를 이야기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벌써 안희가 찬희의 옆을 떠난지 2년이 지났다. "오늘은 우리가 처음 본 날이었어. 12년 전 오늘에." 12년 전 오늘, 선교랑의 직으로 처음 등청해서 자신을 이...
유월의 바람은 뜨거웠다. 어머니는 나를 품는 동안, 그 더위를 쉬이 이겨내지 못했다. 매일 같이 앓는 그녀에게 아버지는 여러 가지 것을 구해왔다. 처음엔 여름에 나지 않는 딸기였다. 아주 비쌌지만 그는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사 오겠다 호언장담 했고, 그는 정말 자신의 콩팥 하나를 팔아 그를 사 왔으나, 어머니는 먹지 못했다. 역하다며 딸기를 모두 게워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사히 x 니시노야 하이큐 느와르 합작 참여작 'Business' 외전 (제목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조직원 니시노야 시점폭력, 유혈, 공포 없음가벼운 조직물 + 10% 로맨틱코미디(?)공백, 기호 포함 6,154자 "아사히상, 우리 그만 헤어져요." 니시노야는 이제 때가 된 듯이 입을 열었다. 아쉬울 것 하나 없다는 표정으로 아사히를 바라보았다. 속으로 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알게 됐을 뿐이었다. 아, 나는 친구로서가 아니라 다른 감정으로 도윤이를 좋아하는구나. 이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되돌릴 수 없었다. 도윤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어땠더라.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네가 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학교 따위 가고 싶지도 않았지만, 네가 있어서 주말에도 학교에 가고 싶었는데. 네가 가입하는 동아리를 ...
박 정보원의 오해 박지민은 법무법인 김앤김에 소속된 정보원이다. 변호사들이 찾아달라는 정보들이나 증거자료들을 찾는 정보원. 원래는 검찰청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김앤김 정보원으로 취직하게 되었다. 이제 입사 첫날. 여태까지 공부많이란 엘리트의 바닥이 무엇인지 똑똑히 봐왔던 지민은 자신이 만날 사람은 좀 괜찮은 사람이길 간절히 바랐다. 성격 좋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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