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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주의사항*등장인물들의 나이는 임의적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은 모두 허구입니다.강력계 형사들의 사건 수사가 주 내용을 이루는 만큼 폭력사건, 흉기, 칼에 의한 상처 등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며, 텍스트 적으로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경고드립니다. 강력 3팀 수사보고서 다음 날, 강력 3팀은 나란히 같은 차를...
※ 포스타입 글본문 미리보기 스포일러방지를 위한 몇글자 어쩌구저쩌구 닐 헬기태워서 복귀한 직후의 짧은 순간... 단편으로 보고싶다 타이머가 0을 쳐도 컨테이너로 돌아오지 않은 닐을 마지막까지 목놓아 부르던 휠러는 뒤늦게 닐이 살아돌아온 걸 보고 감격하지 않을까. 무사히 돌아왔으니 다행이긴 한데 무슨 정신으로 거기서 작전 무시하고 뛰쳐나갔냐는 말부터 나가면 ...
*사쿠사 미래 직업 스포 주의 드림주는 웹툰작가임 웹툰작가답게 몸이 아주 쓰렉이임 어시도 안써서 자기 혼자 작업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매주 마감에 시달리느라 커피가 주식인 수준 반면에사쿠사는 운동선수답게 아주 그냥 건강의 끝판왕임 체력도 아주 그냥 끝내줘요 드림주는 한국에 사는데 국제커플이니까 너무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는거임 근데 드림주는 어차피 장소에...
스나 린타로 드림주는 피를 잔뜩 묻히고서 쓰러져있던 스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서 치료까지했어. 옛 기억에 키우던 강아지가 아파서 죽은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 아픈 동물을 잘 못 봐. 하지만 직접 집까지 데리고 온 건 처음이었어. 처음엔 다 나으면 원래 있던 곳을 보내줘야지, 했는데 강아지가 아니라 여우, 심지어 수인이었어. 드림주도 스나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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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쓰다가 순서가 너무 복잡해져서 약간 배치를 바꿨습니다... 혹시나 헷갈리신다면 말씀해 주세요.) 인간을, 아니 이 세상을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웠다. 다들 겁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원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인지. 다 같이 잘 살 수는 없는 걸까. 저는 이 귀도, 당신의 다리도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그 외에도 여기 있는 모두가 하나같이 빛나는 것 ...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에게 듣는 첫인상이 궁금하신적이 있으신가요? 즐겁게 뛴 자캐 커뮤를 함께한 캐릭터들에 대한 첫인상표를 보고 이것저것 이야기하는걸 보고싶은적이 있으신가요? 자작 캐릭터의 외형만 보고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예상해보는걸 보고싶으신가요? 그런 분을 위한 타입입니다. 외형을 보고 캐릭터의 첫인상을 이야기하거나 설정을 예상해보는 타입...
붓다박스 쓰고 있는 크레이그 보면서 '나랑 이제 끝내고 싶은건가?' 계속 말걸어도 씹는 크레이그 보면서 혼자서 울고 커피마시면서 지난 추억을 떠올리겠지 그러고 마음정리한뒤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을때 핸드폰으로 문자보내는 트윅. 계속 핸드폰 보고 있으니까 문자는 보겠지 하면서 바이 크레이그. 이거 하나보내고 떠나기 이러니까 충격받은 크레이그. 박스벗고 바로 트...
인간의 몸이란 참으로 신기하게도, 차라리 이대로 쓰러졌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바쁘고 힘들 때는 어떻게든 버텨내더니 쉴 수 있을 때가 되면 귀신같이 눈치를 채고 고꾸라지곤 했다. 그 법칙은 혹시나 했던 시마에게도 예외가 아니라서 그는 휴가 첫날부터 거하게 앓아누운 참이었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도무지 몸이 움직이질 않아 가위에 눌렸나 했더니 범인은 지독한 몸...
"좋아해." 나뭇잎이 제 할 일을 마치고 나무와 이별하는 가을. 민수 언니는 나에게 몇번째인지 모를 고백을 했다. "이번이 마지막이야." 민수 언니는 자신을 쳐다보는 내 시선을 무시하고 싶은지 계속 정면을 응시하며 어디로 향하는지 모를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접으려고." 그녀의 발걸음이 멈춘다. "그러니까. 확실하게 대답해줘." 그녀보다 몇...
어제 다은이의 일기 한 구절을 읽었다. 나보고 귀엽다고 했다. (사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었지만 원래 글은 해석하기 나름이니까 그렇게 믿기로 한다.) 다은이한테 내 얘기 더 써달라고 하니까 "너도 일기에 내 얘기 안 쓰면서!!-_-" 라고 하길래 심심해서 써본다. 사실 급발진이고 오늘 아침 다옥 작가님의 글을 읽고 나니 나도 써보고 싶어서 패드로 쓰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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