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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세슈] 다시 너에게 (1) "레이, 나 먼저 나간다." "응-" "늦지 말고 나와야 돼." "알았어, 알았어. 민석 잔소리쟁이." 아침 8시면 항상 집에서 나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가게로 출근하는 민석과는 반대로 레이는 아직도 잠옷 차림새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씻고 옷부터 갈아입는 민석에게 밖에 나갈 일만 없으면 하루 종일 디즈니 캐릭터가 ...
언젠가 길을 걷다가들려오는 음악소리에나도 모르게 너의 모습이잊혀진 줄 알았었는데.그땐 소중함을 몰랐던 거야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까Oh baby, Oh~ loving youOh ~ I need you이젠 내게 다시 돌아올 순 없니Oh baby, Oh~ loving youOh ~ I need you이젠 더이상 감추려 하지마라라라라라 라라언제나 몰랐던거야그땐 외...
2. 우연이라면 이보다 더한 지옥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우연이, 아니라면. 아카아시는 고개를 저었다. 잘못 본 거라고. 그럴 리가 없다고. 그가 여기에 왔을 리가 없다고 수십 번 수백 번 생각했다. 일부러 그에게서 도망쳤다. 신이 장난을 치더라도 만나지 못할 만큼 멀리, 아주 멀리. 그런데 왜. 어째서. 손이 떨렸다. 쿠로오가 보내준 메시지...
문서 자체를 옮기려 했으나 그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 ! *오타, 개연성 부족, 캐붕 주의 부탁 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귀가 아플 정도로, 매미가 울었다. 여름이다. 바람에 나뭇잎이 살랑살랑 흔들렸다. 멀리서 운동장을 도는 아이들의 구령소리가 들렸다. 하나, 둘, 하나, 둘. 그늘 안에 몸을 옹송그리고 있지만, 태양은 시시각각 궤도를 달리하며 그늘을 침범한다. 잡아먹힌다. 무릎을 웅크린다. 해는 무섭고, 뜨겁다. 바람소리가 유달리 크다. 이파리가 울음을 터트렸다. 파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로나입니다..ㅠㅠ 그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 ㅠㅠ 포타도, 댓글을 달아주시고, 하트를 눌러주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보고싶었어요ㅠㅠ ..사실, 떠난다는 말도 제대로 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모든걸 정리한 주제에.. ..이렇게 다시 돌아온 이기적인 저입니다..ㅠㅠ 더 이상 글을 못 쓸것 같아서.. 전부 내려 놓았는데.. 다시 글이 너무 쓰고 싶어...
[무슨 이런 날 비가 다 오냐]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 사무실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향해 걸으며 방금 들어온 메시지를 확인했다. 몇 글자 안 되는 메시지인데도 놀리고 있는 뉘앙스가 느껴져서 피식 웃음이 새어나왔다.[그러게]짤막하게 답장을 보내고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었다. 위로 뾰족하게 솟아 있는 삼각형이 박힌 버튼을 누르고 오른쪽 발로 괜히 바닥을 툭툭 때...
알고 있었어 너의아픔을 내겐 숨기고픈작은 가슴에 품고 있었을 뿐야떠나 갔었지 지친 마음에너만 남겨둔 채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그 땐 흘러가는 구름에우 늦은 오후 비 오던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너를 그냥 떠나 보낼 순없는 거야 다시 시작해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조금은 힘이 들어도다시 설 수 있을 거야우린 내일이 있쟎아우린 내일이 있어
사람들의 말들이와 닿지 않아 괜찮지 않아더 힘을 내야 해또 사람들이 하는 말이왜 그렇게 느끼고 생각해 또나답지 않게(oh) 아무렇지도 않아(oh) 스쳐 지나간 꿈처럼힘들 때도 있어 다들 그렇잖아말하기도 뭐 해 그저 또 생각만답답한 마음에 고민을 해봐도 oh yeah다시 내 맘을 다잡아봐Try,if you can catch meTry,if you can ca...
다시 쓰는 너를 써야지! 하고 마음을 먹은 건 슬빵 15화를 본 새벽이었습니다. 존나 지금 뭐지? 저 맥락없는 히피 뭐지? 미쳤네. 이게 뭐야. 이대론 잠도 안 온다. 내가 다시 쓴다. 하면서 저도 모르게 쓰게 된 글이 벌써 완결이라니. 슬빵 종영도 두 달이 지났다니. 시간이 너무나 빠름을 느끼네요. 부족한 저의 지원한양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지원은 종종 단호했다. 지원이 이처럼 단호한 얼굴을 할 때면 한양은 왠지 담임선생님 앞에선 불량학생이라도 된 듯한 기분이 들곤 했다. ‘얼른. 팔 아파.’ 나흘만에 보는 애인의 뺨에 입을 맞추기는커녕, 지원은 핸드폰을 들이밀고 있었다. 곤란한 얼굴의 한양이 보이지 않는다는 태도였다. 한양은 긴 한숨과 함께 느릿하게 핸드폰을 받아들었다. 질끈 통화버튼을 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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