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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1월 12일(금)에 책 발송하여 지금쯤 받아보셨을 텐데요, 파본 교환 및 재고 판매는 저 대신 청식이 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아래 트위터 계정 참고해 주세요. @ryuryu210422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을 먼저 꺼내야 할까. 밉다고는 수억 번이나 말한 것 같아서 이제 입만 아픈 것 같다. 잔소리를 하려 해도 이젠 네가 곁에 없고... 바보 같다. 이렇게 떠나면 마음이 편해? 저번에 네 이마 때렸던 것도 사과할 기회 하나 안 주고... 제 속이나 썩이고. 너한테 못 보여준 것이 많아. 내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고 싶고, 멋있는 모습도 ...
솔직히 말해 충격적이었다, 네 마지막을 보는 것이 동생도 아니고 조사를 나간 전체라니. 시체를 본 순간 살리지 못한 그 학생도 동시에 생각이 나서, 어디에 가는 것을 말리지 못한 저가 한심해서 한숨만이 적막을 깨울 뿐이다, 저는 아직도 네 체온이 손에 남겨져 있는데, 기억하고 있는데. 절 위해 다정하게 녹여주던 손길이 절 떠나가질 않는데. 도대체 멋대로 사...
류와 란마루는 낮에는 학교에 다니며 마이티 워리어즈 애들과 어울려다녔고, 밤에는 자신의 원수들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수집하였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기 위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양부모가 되도록이면 사건에 관련된 자료들은 집에 가지고 오지 않아 양부모의 서류를 참조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역신문과 사람들의 소문 등으로 자신들의 원수들과 쓰레기들에 대한 정보를 ...
"가창(歌唱)"은 한자 "노래 가(歌)"에 "부를 창(唱)"을 붙여 만든 낱말로, 글자 그대로 "노래부르기"를 뜻하는 낱말입니다. 이 낱말의 본적인 일본에서도 "카쇼(かしょう,歌唱)"라고 한자 음독으로 읽는 낱말입니다. "가창(歌唱)"은 주로 음악이나 오디션 부문에서 쓰는 낱말인데, "가창법", "가창 점수" 등에서 쓰고 있습니다. "가창(歌唱)"을 대신할...
이별도 사랑도 믿음과 신뢰도 한순간에 불과하다 생각한 날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 날들보다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다희에게 그러한 언어들은 결코 생소하지 않은 것이었고, 익숙하지 않은 봄날을 찾기 위해 수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도 찾지 못한 봄날을 찾아서, 또 다가올 여름이라는 계절의 무더위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하여. 나는 익숙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Catch Phras 허황된 박제품. Name 해리슨 에이토 / Harrison 詠斗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별 뜻 없다. Age 28세. 20대 후반. 외관은 25세 정도로 보인다. The distinction XY. 생물학적 남성. 그가 남성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장님임이 틀림 없을 정도로, 남성임이 분명하다. Height & weight 178....
“형, 우리 헤어지자.” 그 말은 생각보다 내뱉기에 쉬웠다. 우정은 노려보기만 할 뿐 말이 없었다. “고시원 아저씨한테 준 돈. 이거 다시 가져가.” “헤어지자는 게 이거 때문이야? 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나 때문이라고 생각했어. 형이 늘 그렇게 얘기했으니까. 누굴 많이 좋아해 본 적이 처음이라 그렇다고, 하필 남자라서 더 어렵다고. 그런데 ...
2인 75000 (인원추가 +35000)
안녕하세요. 소소한 근황과 그동안 그린 그림들 올려봅니다.
☽ [ 한 소년의 깊은 암담 ] " 여, 여기는 너무 소란스러운 것 같은데... " 좀 더 조용한 장소를 찾아야... 이름: 최지호 나이: 26 성별: XY 키/몸무게: 173cm 57kg 트럼프: 클로버 성격: 소심한, 부정적인, 우유부단한, 소극적인, 무기력한 최지호라는 사람은 소심이라는 단 한 가지의 단어만으로도 정의 내릴 수 있을 정도 대담하지 못하...
신입생 송태섭은 불과 10일 만에 대학 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100일도 아닌 단 10일. 이런 놀자판에 일원이 되려고 그 노력을 한 게 아닌데, 매일 아침 학교 정문을 밟으며 태섭의 고뇌는 점점 깊어졌다. 지방 소도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태섭에게 서울은 굉장히 피곤한 도시였다. 어딜 가나 사람이며 자동차며 정신없이 엉켜있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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